피터 루거 스테이크 하우스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8)
리뷰 작성적당히 느끼하고 짭쪼름함. 한번쯤은 가볼만한데 지하철 타고 가기가 좀 귀찮음. 맨하탄에 갤러거가 느낌도 비슷하게 낼수 있고 가기도 편함.
뉴욕 스테이크 근본 중의 근본 스테이크 정말 맛있어요! 뉴욕이 그렇듯 가격대는 있지만 제대로 스테이크 즐기고 싶다하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다른 스테이크집도 가봤지만 피터루거 스테이크 + 소스가 정말 맛있었어요 내가 딱 상상한 스테이크 그 맛이에요 사이드는 양파토마토 꼭! 시켜야하고 추가로 더 시킨다면 매쉬포테이토 추천해요! 시금치는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불친절하다는 평도 있던데 딱히 그런 점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뉴욕에서 가장 유명한 스테이크 전문점으로 뉴욕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필수로 방문하는 레스토랑이에요. 📍Peter Luger Steak House 운영시간 : 월~일 11:45 ~ 21: 45 전화 : +17183877400 사전예약 필수 현금계산만 가능 피터루거 스테이크 2인 일단 양이 엄~청 많았어요. 살면서 이렇게 큰 티본 스테이크는 처음 봤을 정도로 엄~청 크고 두툼했어요. 맛도있고 풍미도 정말 좋았던 스테이크 제가 먹었던 스테이크 중에 단연코 1등!✨ 저는 피터루거에서 하우스와인, 시저샐러드, 스테이크 이렇게 세 조합으로 드시는 걸 추천해요.
3대 스테이크 중에 제일 맛있었네요:) 티본스테이크 맛있게 먹었고요 후식으로 커피랑 치즈케잌, 피터우거 메달 초콜릿까지 맛나게 먹었어요ㅎㅎ 근데 서비스는 제일 별로였어요ㅠ 웨이터가 너무 불친절해서 팁을 주고싶지가 않았거든요 그래서 원래는 팁을 18~20프로를 주는데 15프로를 눌렀더니 왜 15프로냐고 문제 있냐고 엄청 뭐라 하더라고요ㅠ 3대스테이크 자세한 비교: https://m.blog.naver.com/fig415/223668989352
피터루거는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킨스 스테이크 하우스와 함께 뉴욕 3대 스테이크 집으로 불려요. 저는 그 중에서 친구가 대강추했던 피터루거를 예약해서 다녀왔답니다. 저희는 포터하우스와 크림 스피나치, 디저트로 초콜릿 선데를 시켰어요. 엄청 버터가 가득한 스테이크였는데 부드러운 버터 풍미가 너무 좋았어요. 근데 좀 잉스러웠던게 직원이 소스였나 액체인 무언가를 실수로 저희 스테이크에 조금 쏟았는게 미안하다고도 안하고 음식도 안바꿔주더라고요?ㅎ 맛있어서 참았어요. 선데는 미국 맛 그잡채. 이 친구들은 참 의료비 무료인 것처럼 먹는구나 다시 한 번 생각했어요ㅋㅋㅋㅋㅋ 피터루거 스테이크 소스는 시판 제품으로도 나와있어서 한국에서도 구할 수 있어요! 코로나 때 경영악화로 배달도 시작했다는 뉴스 기사를 봤었는데 배달 시키면 어떨지도 궁금하네요. 📍Peter Luger https://maps.app.goo.gl/qffpxHfb7ECYcvQ39?g_st=ic
안녕하세요 만쭈에요! 이번엔 고기! 피터루거 와 울프강 다들 뉴욕 여행계획 중 이시거나 뉴욕을 가보셨다면 아실만한 스테이크 맛집 중 한 곳 이죠 ㅎㅎ 저는 울프강과 피터루거 두 곳 다 가보았는데요! 피터루거는 전반적으로 소스가 정말 제 스타일이였고 무난하게 맛있었어요 ! 소스가 진짜 유명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하지만 울프강은 고기가 더 부드러웠어요:) 소스가 아쉬웠지만,, 둘이 합치면 안될까요,,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다들 나뉘나봐요,, 무튼! 피터루거에선 양파 토마토를 시켰는데 두분이시면 하프만 시키시길 바랍니다!! 양이 꽤 많아요 저흰 남기고 울프강에선 하프로 시켰습니다 ㅎ 울프강에선 시금치소스랑 메쉬포테이토도 곁들여 먹었는데요! 사실 시금치는 별로 그랬고,, 메쉬는 짱추!!! ㅎㅎ 맛있더라구요 가격은 팁이랑 합쳐서 피터루거 26만원 울프강 28만원 정도 내고왔습니다^__^ 아마 뉴욕을 또 가게된다면 저는 울프강을 갈거같네요! ✔️ 꼭 꼭 미디움레어,, 드셔보시길바래요! 영상으로 확인하고싶으시다면 유튜브 참고해주세요💗 https://youtu.be/Pxe-1DrxmnU
뉴욕에 가시면 꼭 가야하는 피터루거 스테이크집! 아무리 관광객이 많다고 해도 인기가 많은 데에는 이유가 있다!
미국 동부여행 때 갔던 뉴욕 맛집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입니다. 이때 당시 너무 배고파서 사진도 대충 찍고 얼른 들어갔던 기억이 나네요.ᄒᄒ 외관만 봐도 오래된 역사가 느껴집니다. 참고로 예약 안하면 먹기 힘들다고 하니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희는 운 좋게 바로 먹을 수 있었답니다. 입구 앞 쪽에서는 고기를 썰고 계신 직원분께서 부위별로 설명하시면서 시식용으로 조금씩 잘라주십니다. 덕분에 편하게 맛보고 원하는 부위를 주문할 수 있었어요. 내부 분위기는 어두운 편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테이블마다 담당 서버가 정해져 있어서 서비스 면에서도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대망의 스테이크!! 비주얼 대박이죠.. 굽기는 미디움 레어로 했습니다. 겉바속촉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식감이었어요. 입에서 살살 녹았습니다. 정말 인생 스테이크라고 할 만큼 맛있었어요. 같이 간 일행 모두 맛있다고 감탄하며 먹었답니다. 다만 가격대가 조금 나가는 편이니 예산 넉넉히 잡고 가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께도 강추드립니다!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Hyunkyu Choi⭐ 4.05달 전
너무 유명한 그리고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스테이크 요리 식당입니다. RESY 어플로 예약을 했고, 시간에 맞춰 입장과 안내를 도와줬습니다. 2인이라 스테이크 2인분과 샐러드, 익힌 시금치를 사이드로 주문했습니다. 샐러드의 신선함과 치즈가 너무 훌륭했습니다. 스테이크는 등심과 안심으로 구성되어 먹기엔 안심이 조금 더 나았던 것 같습니다. 고기 특성상 포만감이 빨리 오기 때문에 음식을 조금 남기게 되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직원들의 능숙도는 높아보였지만 친절함보다는 하는 일을 하는 느낌이였습니다. 외국인 뿐만 아니라 현지인들도 많이 보여 관광에서만 유명한 식당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뉴욕에 가면 방문해볼만한 가치는 있는 것 같습니다. It's such a famous and famous steak restaurant for Koreans. I made a reservation through the RESY app, and they helped me enter and guide me on time. As for two, I ordered 2 servings of steak, salad, and cooked spinach on the side. The freshness and cheese of the salad were so good. The steak was made up of sirloin and tenderloin, and I think the tenderloin was a little better to eat. Due to the nature of the meat, the filling came quickly, so I was a little disappointed to leave a little food behind. The staff seemed highly skilled, but they felt like they were doing what they were doing rather than being friendly. Not only foreigners but also local people showed up, so I felt that it wasn't just a famous restaurant in tourism. It seems like it's worth visiting in New York.
- Traveller Jun⭐ 5.06달 전
since1887. 하우스 포터 스테이크와 크림스피니치 주문. 스테이크는 잘 숙성된 드라이 에이징에서 나오는 꼬릿하면서도 깊고 진한 풍미가 있음. 뜨거운 접시에 담긴 스테이크 위에 녹아 있는 육즙과 버터가 킥! 뜨거운 버터가 고기의 감칠맛을 더 하면서, 더욱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줌. 안심과 등심 두 가지 식감을 즐기는 것도 장점. 느끼할 때쯤 달콤 새콤한 특제소스에 찍어 먹는 게 최고. 너무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 최인영⭐ 4.06달 전
2025.11.24 PM 1:15분 점심 예약으로 갔는데 30분정도 일찍 도착해서 물어나 보고자 들어깄다 바로 앉을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평일이라 가능하지 않았나..^^ 자리도 좋은 곳에 안내받고 서버분도 자주와서 체크해 주고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뉴욕 스테이크 울프강,올드 홈스테드,갤러거 먹어봤지만 갠적으로 가장 맛있었어요~특히 안심👍 저희 남편이 너무 맛있다고ㅋ 스테이크 예약 고민중이시면 피터루거로 고고!!🐾 🥩2인 미디엄 , 토마토&어니언🍅🧅,스파클링 워터🍾,콜라🥤..디저트 애플파이까지 먹고 싶었지만 너무 배불러서 못 먹고온게 후회 되네요 ㅠ 스테이크 드시고 근처 데보시온이나 파트너스 ☕️커피 드시고 도미노파크 산책하심 좋아요^^
- 김유리⭐ 4.06달 전
4명이서 방문했고, 주문한 메뉴는 Steak for Four(스테이크 포 포), Luger’s Special German Fried Potatoes(루거스 스페셜 저먼 프라이드 포테이토), 맥주 2잔, 콜라 1잔, 디저트로는 **“Holy Cow” Hot Fudge Sundae(홀리 카우 핫 퍼지 선데)**랑 치즈케이크를 시켰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스테이크는 말해 뭐해… 진짜 미쳤습니다. 고기 맛이 정말 깊고 풍미가 엄청나요. 같이 시킨 사이드 메뉴들도 전부 맛있었고, 서버분도 너무 친절해서 기분 좋게 식사했습니다. 다만 한 가지 당황스러웠던 점은, **미국 은행에서 발급된 체크카드(디벳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결제가 안 됐어요 😅 결국 가지고 있던 현금이랑 밖에 나가서 추가로 돈을 뽑아서 결제했습니다. 우리는 2층 좌석으로 배정받았는데, 분위기에는 크게 신경 안 썼지만 왠지 동양인 손님들은 전부 2층에 있는 느낌이었어요. 그냥 그런 인상만 받았어요. 총 금액은 팁 포함 약 77만 원 정도 나왔습니다. 가격은 확실히 후덜덜하지만, 맛 하나만큼은 인정. 자주 가긴 부담스럽지만, 뉴욕에서 한 번쯤은 꼭 경험할 가치가 있는 스테이크집이에요.
- sue kim⭐ 5.06달 전
뉴욕에서 먹은 몇 안 되는 맛있는 음식이었어요. 별로라는 평들도 있는데 그건 그날 셰프의 컨디션 때문이 아닐지..겉은 바삭 속은 부드럽고요. 특제 소스 미쳤고, 양파랑 토마토도 훌륭합니다. 싱글 스테이크 하나도 안 남기고 다 먹었어요. 가격이 아깝지 않은 요리였습니다. 한국에서는 먹어보기 힘든 맛이에요. 어설프게 동행 구해서 드시지 말고, 혼자 바 자리에서 여유롭게 드시는 것도 나쁘지 않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