놋케야
Shizuoka · 일본 · japanese restaurant

놋케야

일본 〒420-0852 Shizuoka, Aoi Ward, Kōyamachi, 4−27 1 階
80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1 (647) · 조회 2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Y
Yul_Lee
2024. 3. 14.

📍일본 〒420-0852 Shizuoka, Aoi Ward, Koyamachi, 4-27 ガーデンスクエア第7ビル 1 階 🖥️ https://m.blog.naver.com/yul_leeeee2/223378933293 https://www.instagram.com/p/C4Dd4TgysYb/?igsh=ZGhrOWR5bWRibzU1 - '놋케야'라는 곳에 갔습니다 ! ​ 번역하면 모둠참치덮밥을 시켜먹었는데(2000엔), 서울에서 먹는 것에 반값에 먹을수있고 너무 맛있었어요 !!

추천 메뉴: 모둠참치덮밥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J.G Lee
    J.G Lee
    5.06달 전

    시즈오카 시내에 위치한 놋케야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여러갖를 골고루 시켰는데요..넘 맛있어 보여서 먹다가 사진을 찍었네요. 맛있어요..근처 가시면 들러보세요.

  • 퉁퉁나는야
    퉁퉁나는야
    5.02달 전

    다들너뮤너뮤 친절하셨어요 무엇보다 한국어 메뉴판도있고, 직원분이 한국어를 잘하세요!! 회는 맛있었지만 제가 그날 아파갖고 맛을 못느꼈지만 같이간 남친은 너무너무 맛있어했습니다! 런치는 11:30-14:30 사이로 가격대는 만원 이하, 다른메뉴는 1만원후반대 정도였어용

  • 혀노
    혀노
    5.02달 전

    인생 첫 카이센동을 먹으러 놋케야에 왔습니다 QR찍고 메뉴 고르면 되는데 저는 호화로운 참치덮밥을 주문했습니다 참치가 신선하니 장국과 잘 어울렸고 직원분이 간단하게 한국말로 인사해주셔서 좋았어요!!

  • 이지훈
    이지훈
    1.08달 전

    네기토로 덮밥에서 두꺼운 플라스틱 비닐 조각이 나와 입안을 다칠 뻔했습니다. 이를 알리자 홀 직원은 놀란 표정으로 주방장만 부르기만 했고, 주방장은 그릇을 가져가면서 “스미마셍” 한마디로 대충 넘어가며 음식 교환만 해줬습니다. 끝내 제대로 된 사과는 받지 못했습니다. 음식 관리와 위생 점검이 미흡했고, 고객 응대와 사과 절차도 매우 부족했습니다. 후기가 좋다는 분들도 있지만, 저와 같은 일이 또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가게는 최대한 피하시길 권합니다. A thick piece of plastic came out of my negitoro rice bowl, and I nearly injured my mouth. When I reported it, the floor staff looked startled and only called the chef. The chef took my bowl, muttered a quick “sumimasen,” and merely exchanged the dish—there was no proper apology. Food handling and hygiene checks seemed careless, and the customer response was inadequate. Even if some reviews are positive, the same issue could happen again. I recommend avoiding this place. ねぎとろ丼から厚めのプラスチック片が出て、口の中をけがしそうになりました。店員は驚いた様子で料理長を呼ぶだけで、料理長は私の器を下げ、「すみません」の一言で済ませ、料理の交換だけ行い、きちんとした謝罪はありませんでした。 食品管理や衛生チェックが不十分で、客への対応も不適切だと感じました。良い口コミもあるようですが、同じことが再発しかねません。こちらの店は避けることをおすすめします。

  • 박찡규
    박찡규
    5.05달 전

    너무 재밌었습니다! 교토의 가라오케 에서 재밌게 즐긴 경험이 있어 방문했는데 교토 보다도 더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사장님 부부 두 분이 너무나 친절하시고 손님분들도 무척 여유가 넘치고 친절해요. 한국인 분들은 여길 무조건 가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