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켄야 다카마쓰역 앞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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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다카마쓰역 바로 앞에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찾긴하는데 멀리서부터 갈곳은 아닐수 있음! 숙소 근처라 방문했었음 소중대 사이즈 있어서 양이 적어도 먹기 좋아요 고기 우동은 좀 느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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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이예진⭐ 5.02달 전
한국인 입맛에도 맛있었어요. 만족스럽게 빠른 요기하기 딱좋습니다. 여행 첫 날 다른곳에서 엄청 짜고 푸석한 우동먹고, 여행 마지막날이되어서야 공항리무진 타기전에 먹었습니다. 어머나 너무 맛있었어요. 숙소도 코앞인데 여기부터 먹을 껄ㅜㅡㅜ 1.2.8번 따뜻하게 먹었는데 다 만족합니다. 육수가 아주 맛있고 면이 탱글해요. 8번은 국물없이 자리에있는 소스를 입맛에 맞춰 부어서 비벼먹으면되는데 맛있었어요.
- 동구리동동⭐ 5.06달 전
다카마쓰 역 앞이라 접근성 좋아요 렌트카 끌고 갔는데 바로옆 로손 뒤쪽에 유료주차장 이용하니 편했어요. 30분에 100엔으로 저렴해요! 식당 도착하니 줄 서있었지만 금방 줄어들었구요, 면발이 쫄깃하고 탱탱해요. 국물 본연의 맛을 느끼려면 니꾸우동 말고 기본 먹으면 될 것 같고, 시치미 뿌려먹으니 더 맛났어요. 저녁시간대에 가니 튀김은 종류가 많이 빠져있었던 던 아쉬워요. 튀김은 꼭 먹어야할 정도의 맛은 아닌 겋 같아요!
- Kai Lee⭐ 4.04달 전
다카마쓰역 우동집 메리켄야 다카마쓰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어 도착 직후나 출발 전 아침 식사를 하기에 최적화된 곳. 카가와현 전통 방식으로 만든 쫄깃한 사누키 면발은 씹을수록 밀가루 풍미가 참 좋다. 조립식(?) 우동인데 튀김가루와 파는 많이 넣을수록 맛있는 듯. 가게 밖에서 우동 자판기로 여러가지 메뉴 또한 판매 중.
- sol k⭐ 5.05달 전
쇼유 냉우동과 함께 튀김들을 먹었습니다. 면빨은 역시나 두껍고 쫄깃하니 맛있었고 튀김도 오래된 맛이 날꺼라 생각했지만, 나름 신선하니 맛있었습니다. 한국어 표기가 잘 되어있어서 어렵게 주문할 필요는 없었고, 타이밍이 맞지 않으면 웨이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회전율이 좋기 때문에 금방 먹을 수 있습니다. 아! 참고로 카드는 사용 불가하며 현금 계산만 가능합니다.
- SEONGUK CHOI⭐ 3.05달 전
[24.09.06] 다카마쓰 여행 다카마쓰역 바로 앞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난 메리켄야입니다. 이곳은 전통적인 사누키 우동의 쫄깃한 면발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해요. 맛 자체는 훌륭했지만, 저는 부드러운 면을 선호하는 편이라 메리켄야의 면발은 제 취향에는 조금 과하게 쫄깃하게 느껴져서 아쉬웠습니다. 쫄깃하고 탄력 있는 사누키 우동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별점 5점일 수 있지만, 부드러운 면을 원하신다면 참고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