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니쿠 잠보 하나레
도쿄 · 일본 · yakiniku restaurant

야키니쿠 잠보 하나레

3-chōme-27-9 Hongō, Bunkyo City, Tokyo 113-0033 일본
80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6 (663) ·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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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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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리얼트립
2023. 6. 10.

까다롭기로 유명한 타베로그 평점이 무려 4.33점에 달하는 현대 야키니쿠의 초석이 된 전설의 야키니쿠 전문점! 3개의 점포가 있는 프랜차이즈 매장 ‘야키니쿠 점보 하네레’입니다. 고기를 먹으면 먹을수록 점보의 맛에 감탄하게 된다. 양념이 정말 맛있어서 몇 번을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먹으면 먹을수록 다른 식당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유일무이한 맛집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나미하라 사장님의 오더메이드 코스는 언제나 최고입니다! 지느러미살 한 덩어리도 먹을 수 있어 대만족입니다 🥰 도쿄에 여행가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들리셔서 오마카세 코스를 맛보세요! 📍점보 히나레 (@yakiniku_jambo , @nn_cool_j ) https://goo.gl/maps/uXgATk1Bx3JPUb6J7 3 Chome-27-9 Hongo, Bunkyo City, Tokyo 113-0033 일본 ⏰ 영업시간 매일 오후 5:00~11:00 💰 예산 6,000~20,000엔 🔑 개인실 있음(4인/6인/8인/10인-)

추천 메뉴: 오마카세 코스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문성훈
    문성훈
    5.04달 전

    1/15 방문 음식 : 맛있음 접객 : 훌륭함 분위기 : 카운터자리 좋았음 일본에서 야키니쿠를 처음 먹었는데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주문한 고기가 나오면 어떻게 구워서 먹는지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 좋았습니다. Fillet은 정말 제가 지금까지 먹은 고기 중 제일 부드러웠습다. 사케 리스트는 조금 아쉬웠지만 와인 리스트는 좋았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 macaroni cat
    macaroni cat
    4.011달 전

    二ヶ月前に予約に成功して 楽しみにしてた人気焼肉店! ここの名物と言われる野原焼きが 一番おいしかったです サーロインを薄く切って味付けしたお肉を 卵につけて食べるけどこれが絶品 最後追加して2回食べたくらい美味しかったです 야끼니꾸 점보 하나레 두달전에 예약성공해서 다녀옴 장점 고기맛과 신선도 좋음 서비스도 가게 분위기는 캐주얼해서 편하게 갈 수 있음 단점은 예약이 필수 인데 예약하기 조금 어렵고 가격이 좀 비싼편! 노하라야끼가 이 집 시그니쳐인데 가장 맛있었다

  • JongHyuk An
    JongHyuk An
    5.03달 전

    야끼니쿠 잠보와 잠보 하나레 두 지점이 바로 근처에 있습니다. 잠보는 가게가 넓고, 잠보 하나레는 카운터석 몇 석과 개인실이 있는 작은 가게 입니다. 육회는 한국 육회와는 스타일이 약간 다릅니다. 소스에 비벼먹는 스타일의 육회로 우리나라 스타일을 생각한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고기들은 한 점 한 점 다양한 부위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대부분 양념이 되어있는 고기들이라 비슷할 수도 있는데 부위별로 맛도 다르고 식감도 다르고 즐거운 식사였습니다. 한국인 직원분이 친절하게 어떤 부위를 시키는게 좋은지 설명도 해주시고, 너무 비슷한 부위만 시키면 다른 것도 추천해 주셔서 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음에는 코스 요리도 한 번 주문해 보고 싶네요.

  • CHANGWOOK SHIN
    CHANGWOOK SHIN
    5.012달 전

    질좋은 고기를 맛있게 양념해주는데.. 맛없없.. 노하라야끼도 좋지만 우와미스지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샤또 브리앙은 코스 주문에만 나와서 아쉽.. 다음엔 코스로 재방문하겠습니다🥺

  • Altair
    Altair
    3.01년 전

    테이블 체크 예약 후 오후 5시에 갔습니다. 1명이서 가니 옆에 별관으로 안내해주더군요. 별관에는 1명, 2명 온 손님들이 있었네요. 부위마다 맛에 대한 편차가 너무 심하네요. 안심은 정말 맛있고 부드러웠고, 노하라야끼도 좋았습니다. 우설은 평범했고, 호르몬은 정말 질겨서 남겼네요. 육회덮밥도 평범했습니다. 이 가격에 들쭐날쭉한 맛을 먹기에는 많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