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리 소바
오키나와 · 일본 · noodle shop

슈리 소바

1-chōme-7 Shuriakatachō, Naha, Okinawa 903-0813 일본
60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2.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4 (1,422) · 조회 1
예스러운 분위기가 나는 전원풍의 아늑한 공간에서 소바와 기타 전통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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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욜로황
2023. 6. 26.

오키나와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이 바로 [소바]인데요! 런닝맨 오키나와편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현지인에게 계속 소바 추천 받아서 소바만 계속 먹고 올 정도로 유명하다고 해요! 저는 사실 면보다 밥파라 먹을까 말까 하다가 그래도 제일 유명한 요리라서 현지인맛집이라는 [슈리소바]에서 먹고 왔어요! 작은 가게인데 거의 현지인 분들이었고 웨이팅도 있었어요! 어떤 리뷰에 보니깐 오키나와소바맛이 약간 평양냉면 같은 느낌이라고 적어놓으셨더라구요‼️ 너무 공감갔어요....ㅋㅋㅋㅋ진짜 먹으면서 계속 이게 무슨맛이지...하면서 먹었거든요 (저 집 소바뿐만 아니라..) 소바는 한국에서 돈까스집에서 세트로 나오는 메밀소바만 평생 먹어본 저로서는.....도전실패였어요 ㅋㅋ 근데 아직까지 기억나는 건 저 고기가 진짜 맛있었고 같이나오는 영양밥이 정말 맛있었어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오키나와 대표메뉴이니 가셔서 한번쯤 드셔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슈리소바 👍https://maps.app.goo.gl/4SP96JWVysRNs7tF6 #일상여행기록챌린지

추천 메뉴: 오키나와 소바입맛 적합도 2/5재방문 의사 있음
  • Mongooose
    Mongooose
    4.03달 전

    오키나와 차슈를 올린 슈리 소바. 대중소 사이즈가있다. 국수는 손으로 썬 단단한 식감의 국수. 굵기가 면발마다 차이가 있다. 쥬-시: 오키나와식 고기가 들어간 솥밥.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다. 조림(니즈케): 강추. 차슈조림 맛있음. 부들부들함. 아주 부드럽고 간이 잘 밴 수육느낌. 같이나오는 유부와 무, 버섯조림도 간이 잘 베어있다. 현금만 가능. 오픈 전부터 웨이팅이 있음. 한국어메뉴판 있음.

  • ZVAKI
    ZVAKI
    5.06달 전

    오키나와의 따스한 정취가 느껴지는, 소바와 솥밥 전문점이다.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이미 긴 줄이 늘어서 있어 놀랐는데, 알고 보니 한국인보다는 현지인들이 즐겨찾는 진짜 맛집이었다. 관광지 한복판에서 이런 로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니, 벌써부터 기대가 높아졌다. 가격은 의외로 상당히 합리적하다. 양이 꽤나 넉넉해서 보통 식사량이라면 소바는 소자에 솥밥을 함께 시키는 정도로도 충분하다. 그만큼 양과 만족감 모두 후한 편. 특히 챠슈는 압권이다. 두껍게 썰려 있으면서도 한입 베어 물면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식감이 예술이다. 면은 밀가루 향이 꽤 진하게 느껴져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나는 오히려 그 향 덕분에 오키나와 특유의 풍미가 살아있다고 느꼈다. 전체적으로 음식의 완성도도 높고, 한 끼 식사 이상으로 ‘현지의 정취’를 경험할 수 있는 가게였다. 그야말로 오키나와에서 한 번쯤은 꼭 들러볼 만한, 그런 숨은 보석 같은 맛집이다.

  • 나도 사람임
    나도 사람임
    5.02달 전

    26.01.28. 방문 웨이팅이 있었고 관광객은 별로 없었던 곳입니다. 소바 국물이 정말 맛있었고 밥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만 면이 약간 안 익은 느낌처럼 툭툭 끊기는 식감이라 호불호가 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나누리 (무민)
    나누리 (무민)
    5.05달 전

    온 김에 줄 서서 먹어보자, 하고 줄 서서 먹어본 곳. 근처 가면 맛있는 냄새 나고 국물이 맛있음. 밥도 ㄱㅊ음. 조림이 매진이라 못 먹었는데 솥밥이랑 먹으면 좋을듯. + 저렴함. 소바 한그릇에 소 500엔? 이었던 듯 홀린듯이 산 도넛은 ㅂㄹ임. 음식만 먹으세요.

  • sungbong yun (bongbongsama)
    sungbong yun (bongbongsama)
    5.09달 전

    조용한 동네에 위치한 슈리소바, 동네 산책하는 느낌이라 좋음. 주차장이 6대 주차가 가능하나 항상 웨이팅이 있는곳이다 보니 바로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갔어요. 현지인도 웨이팅해서 먹는곳인데 오키나와소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곳은 완전 맛있어요. 4번째 오키나와라 이곳저곳중에 오키나와소바는 요기가 개인적 제 입맛에는 최고인거 같아요. 그리고 “조림” 왠간한 이자카야에서 오뎅먹는거보다 맛있어요. 주변 숙소면 포장해놓고 저녁에 전자레인지 데워서 술 안주로 먹고 싶을정도 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