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Plomb du Ca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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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이곳은 14구에 위치한 Le Plomb du Cantal 라는곳입니다 !! 스테이크에 치즈랑 감자퓨레로만들어진 Aligot 를 직접 !!! 부어주십니다 사진찍을준비하고있으면 알유레디??라고 묻고 동영상멋지게찍으라고 부어주시는 센스 쵝오👍🏻👍🏻💕 치즈 좋아하시면 꼭 가보셔야합니다 추천아니고 강요입니다!!!!!😋 파리자부심뿜붐한 사람이 흘리고가는 맛집🫡💓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라영⭐ 3.03달 전
친구랑 양파스프, 알리고+스테이크, 트루파드+오리 가슴살 이렇게 시켰어요. 전체적으로 양이 엄청 많다는 리뷰를 봤는데 진짜 양이 엄청 많았어요. 양파 스프에 치즈도 엄청 많이 들어가서 양파 스프만 먹어도 배부르더라구요. 스테이크는 좀 질긴 편이었고, 평소 오리 요리는 냄새 나서 잘 안 먹는데 한국인 리뷰에 오리 맛있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역시나 냄새는 조금 났어요. (냄새에 예민한 편) 알리고는 진짜 맛있긴 해요. 트뤼파드도 누룽지 맛나고 맛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알리고
- lovely ginny⭐ 5.07달 전
영어를 못 하시지만 유머러스한 프랑스 매니저 스타터로 어니언 스프를 시켰는데 양이 진짜 많아서 메인 메뉴를 다 먹지 못했어요..! 매니저가 천천히 먹으라구 미드나잇까지 영업한다구 말해줬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결국 거의 남겼지만 맛이 있었답니다!!!! 디저트 먹을 배가 없었어요... 여기 방문한 사람들은 모두 메인 메뉴 하나만 시키는 거 같았고 하나로도 충분히 배부르고 맛도 좋습니다😊 현지인 친구랑 그냥 검색해서 간 곳인데 저의 서툰 프랑스어에도 웃으며 얘기해줘서 즐거웠어요🙆🏻♀️
- Jake Kim⭐ 5.011달 전
파리에서 일하면서 거주중인 지인의 추천으로 간곳. 메뉴도 Périgourdine(조류의 모래주머니, 즉 닭똥집이었음) 이라는 샐러드빼고 지인의 추천으로 감자치즈를 곁들인 오리고기를 주문했습니다. 직원들 다 영어로 의사소통가능하고 친절했고 무엇보다 감자치즈는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네요. 고기는 개인 호불호가 좀 갈리는 것 같아요. 현지인들도 많이 오는 것봐서는 맛집은 맞는것 같습니다. I visited this place on the recommendation of an acquaintance who lives and works in Paris. I went on a Sunday afternoon, and there were many local patrons. Based on the recommendation, I ordered duck served with aligot. I also ordered a salad called Périgourdine, which turned out to be a gizzard salad. The staff were all able to communicate in English and were very friendly. Most importantly, the aligot was both visually appealing and delicious. As for the duck, its taste may be somewhat subject to personal preference.
- Elly Seong⭐ 3.010달 전
음식은 그럭저럭맛있으나 음식을 집어던지듯 주는게 인종차별인지 그 직원 인성문제인지 모르겠는데 기분 나빴음. 자리는 그럭저럭 나쁘지않았는데.. 구석쪽이긴했음. 둘이서 오리꽁피랑 샐러드 시켜먹음. 무난한데 꽁피만 시켰으면 질렸을듯. 샐러드랑 같이먹는게 좋았습니다. 비슷한가격으로 더 친절하고 맛있는 음식을 내놓을 가게가 잇을 것 같은데 굳이 여길 오라고 추천하고 싶지않다.
- JIYEON SEO⭐ 5.01년 전
분위기도 좋고 맛있고 양도 많고.. 딱 최고 !!:D 서버분도 되게 친절하셨어요 ㅎㅅㅎ 구글에는 휴게시간 없다고 뜨지만 5시에 저녁영업 시작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소고기 두종류 먹었는데 둘다 맛났어요 !! 감자는 필수! 크림브륄레도 괜찮았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