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노 후르츠 파르페 & 후르츠 바 신주쿠 다카노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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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안녕하세요-! 신주쿠를 열심히 돌아다니다 보면 시원하고 단게 땡길 때 딱 들리기 좋은 후르츠 파르페 맛집 소개드려요!🍹✨ 📍다카노 후르츠 파르페 & 후르츠 바 신주쿠 다카노 본점 +81 3-5368-5147 https://maps.app.goo.gl/bgADvCYRST5DVqY6A?g_st=ic 저는 15분정도 웨이팅해서 들어갔는데, 대부분 15~30분 정도 웨이팅 있는 것 같아요! 또, 파르페가 원래 그렇지만.. 가격은 저렴하지는 않아요 ㅠ 두 명이서 한 개, 네 명이서 두 개 정도 시켜서 가볍게 먹고 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정말 달달하고 시원하고.. 파르페도 너무 예쁘고 공간도 깔끔해서! 시원하게 쉬면서 사진 한 장 건지기 딱 좋은 곳이였어요! 📸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신시내⭐ 5.05달 전
후식으로 11시좀 넘어서방문함 동생이 파르페먹고 싶대서 검색해서 찾아왔는데 대기는 없었고 직원분들은 다들 친절하심 가격은 살짝 있는거 같았지만 그만큼 비쥬얼도 이쁘고 양도 많아서 만족스러웠고 맛있었습니다. 분위기도 좋았구요
- 장수찬⭐ 5.01년 전
5층에 방문하여 딸기 파르페와 멜론, 과일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8명 정도 되는 줄이 있었지만 한 5분 정도 기다리니 금새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주문한 메뉴가 나오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대략 15분 ~ 20분? 맛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특히 딸기 파르페... 과일도 달고 들어간 셔벗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꼭 드셔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과일 샌드위치도 생크림과 과일이 맛있어 먹을만 했지만 빵과 별로 어울리지는 않았던 것 같아 추천 드리진 않습니다. 멜론은 과육이 참 달고 풍부해 아주 맛있지만 아무래도 가격은 비쌌습니다.
- 민초단나코⭐ 5.02년 전
일본에 가기전부터 이런 고급스런 파르페와 과일샌드는 꼭 먹고 싶었기 때문에 여행 마지막 날 늦게라도 방문했습니다! 직원분이 친절히 자리로 안내해주시고 주문도 받아주셨습니다 ㅎㅎ 저는 초코바나나파르페와 과일샌드를 시켰습니다! 일단 가격대가 나가다보니 맛은 보장됩니다. 과일샌드에 과일이 신선한게 느껴지고 크림도 정말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파르페의 과일도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아주 맛있었습니다!! 가격대는 두 메뉴 합쳐서 2750엔이라 좀 비싸기는 하지만 한 번 쯤은 먹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홍수희⭐ 5.02년 전
일본 와서 파르페 먹고싶다면 추천하는 가게🩷 모든 파르페가 그렇듯 가격은 결코 저렴하지는 않지만 서비스도 너무 좋구 매장도 넓고 깔끔해서 추천드려요오💓✨ 리뷰에 써있듯이 매장 입구를 찾기 힘들어서 조금 헤맸는데….ㅋㅋ 들어가 보니까 한층을 통으로 쓰구 있더라구요??? 매장 한쪽은 과일 뷔페인것같구 한쪽은 파르페랑 과일산도를 판매하는 카페입니댜!!❤️ 메뉴는 많지만 지금 딸기시즌인만큼 무조건 딸기파르페로 골랐는데 비주얼도 이뿌고 맛도 싼마이 나는 딸기 아이스쿠리무가 아니어서 좋았어요!!
- Lee Lee⭐ 5.02년 전
1월 초 방문했습니다. 토요일 점심쯤이었는데 웨이팅 없이 들어갔습니다.지하 2층 매장의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 후르츠팔러까지 올라가는 구조라 처음에 살짝 헤맸네요. 지하2층 매장은 거의 과일백화점 같은 느낌입니다. 여기에도 카페같은 바 좌석이 있습니다. 자리 안내나 서빙이 매우 정중합니다. 한껏 대접받는 기분을 느끼면서 메뉴를 골랐습니다. 딸기철이라 다양한 딸기메뉴가 있었는데, 딸기 3종 파르페와 메론+딸기 2종 조합 파르페 중에 고민하다 결국 메뉴판 제일 앞에 있던 후자로 골랐습니다. 그러길 잘한게, 산뜻한 맛을 원했는데 딱 맞게 아이스크림에 메론 그라니따와 딸기셔벗이 곁들여져서 아주 상큼하고 산뜻했습니다. 맨 위에 올려진 와인향 젤리도 은근 포인트였네요. 딸기 종류가 궁금했는데 마침 메뉴 서빙해주시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통으로 올라가 있는 것이 토치아이카, 그리고 꽃모양으로 자른 게 베니홋뻬(紅ほっぺ)라는 귀여운 이름의 품종이었습니다. 베니홋뻬가 좀 더 과육이 부드러우면서 과즙이 많고, 산미가 강한 느낌이라면 토치아이카는 단단한 식감에 향기가 화사한 느낌이었습니다. 딸기 3종 파르페는 여기에 시즈오카산 머스크메론 대신 흰 딸기가 올라갑니다. 메론은 제철이 아니어서 그런지 맛은 보통이었습니다. 유리로 된 물잔이 겉이 매트해서 미끄러질 일이 없던 것도 인상깊었던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