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chuttas Gasthaus zur 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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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Plachuttas Gasthaus zur Oper 레스토랑 https://maps.app.goo.gl/4HNF2XjaEkVR59FM7?g_st=com.google.maps.preview.copy 이 레스토랑은 가이드로 일하는 지인의 초대로 다녀왔어요 꽤 유명한 식당이라데요 고급지고 친절했습니다. 한국분들은 슈니첼 드시러 피그뮬러 가시는데 굳이 줄까지 서서 불친절을 감수하며 비싼 돈 내고 그곳에 가시는 걸 추천하지 않습니다. 슈니첼 맛있는 집 많아요~~ 🍽️ 슈니첼 후라이팬에 송아지를 돈까스처럼 튀긴 음식이 찐퉁입니다. 요즘에는 돼지고기로 많이하고 저렴한 식당에서는 튀김 솥에서 마구 튀겨내지만 워낙은 팬에 딱 한번 튀겨내는게 전통식이에요. 송아지 슈니첼은 느끼하다고 느끼는 분들도 있어 호불호가 갈립니다. 🍲 타펠슈피츠 한국의 갈비탕? 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뜨끈하게 요즘 드시면 좋을 듯 해요 요거는 짜지만 않다면 모두가 좋아합니다.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YouTube 케이가족 K-Family⭐ 4.03달 전
안녕하세요. 케이가족입니다. 이번에 슈테판성당을 갔다가 이곳에서 식사를 했어요. 분위기가 이국적이고 참 좋았어요. 현지인,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더군요. 음식은 슈니첼은 바삭하지 않았고, 버터 타르타르는 싱겁고 별로였어요. 갈비탕같은 수프는 너무 맛있었어요. 속이 든든하고, 고기도 부드러웠어요. 집에서도 레시피 찾아서 만들어 먹었습니다. 저렇게 먹고 110유로 나왔네요. 입구에 검정색 슈트 지배인이 인사를 하지도, 눈을 마주치지도 않은 점도 참 기억에 남네요. 한번쯤 가볼만 합니다.
- Philosophizing⭐ 5.05달 전
오스트리아의 매우 입지 좋은 곳에 위치해있어 걸어 다니기 간편합니다. 또한 음식의 맛도 매우 뛰어나서 다들 꼭 한번 방문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ㅎㅎ
- Bohwi Seo⭐ 2.07달 전
음식이나 분위기는 추천할만한 곳이다. 오스트리아 여행을 한다고하면 타펠슈피츠는 한번쯤 먹어보면 좋을것같다. 약간 소고기 무국 비슷한 느낌이지만 고기 자체가 연하고 부드러워서 먹기 좋다. 슈니첼은 여러곳을 다 먹어봤지만 특별한 맛인지 모르겠다. 문제는 청구서였는데 슈니첼, 타펠스피츠, 맥주 한잔을 시켰는데 89유로를 내라고 하길레 이상해서 계산을 해봤다. 서버가 요구하는 서비스비용을 다 합해도 79유로 정도였기에 이상하다고 말했더니 프린트된 영수증을 가져올테니 기다리라고 함. 다시 받은 영수증은 79.9유로였는데 서버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미안하다는 한마디도 없었다. 그리고 여기는 특이하게 cover charge 라고 식전빵을 제공하면서 먹든 안먹든 인당 4유로를 받는 곳이다. 그런데 우리 테이블에는 식전빵도 제공안했으면서 gedeck이라는 이름으로 인당 4유로를 청구하길레 뭐냐고 물어봤더니 테이블 세팅 비용이란다. 다른테이블 앉자마자 다 주는 식전빵도 안주면서 왜 돈을 다 받냐 물어보니 " you didn't order it." 이라고함. 독일어도 안되고 더 말하기 싫어서 그냥 돈내고 나왔다. 레스토랑 매니저는 서버들에게 일부러 돈을 더 받게 시킨게 아니라면 기본적인 산수 정도는 교육시킬 필요가 있다.
- Jeong-In Kang (Armalcolite)⭐ 5.01년 전
비프 타르타르랑 슈니첼, 비프 카르파초랑 수프하나 시켜먹었는데 개인적으로 최고의 레스토랑 같아요 간이 좀 있는편이긴 한데 슈니첼같은 경우 감자샐러드를 곁들어 먹는게 덜 느끼했고, 비프타르타르는 안에 페퍼가 들어간 걸로 시키면 중간중간 고추가 매콤하게 느끼함을 잡아줬어요 비프 카르파초는 더할나위없이 맛있었고 수프로 시킨 고기국은 마치 계란면을 푼 갈비탕맛이에요 ㅋㅋㅋ 한국인 입맛이라면 만족할만한 맛이지만 가격은 살짝 있는편이고 저녁 시간대에는 예약을 하고 가는것을 추천!
- 앙리쌤⭐ 4.01년 전
비엔나 슈니첼 맛집! 왕슈니첼은 아니지만 돼지가 아닌 송아지로 만든 비엔나 슈니첼을 판다. 가격이 비싼 편이고 식전빵을 필수로 받는 아쉬움 때문에 별 하나를 깎았다. 물론 돈을 받아서인지 식전빵의 퀄리티는 높은 편이다.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이고 현지인들 비중이 높다. 스타터로 시킨 beef broth는 갈비탕과 소고기뭇국과 비슷한 국요리. 이곳 타펠슈피츠가 너무 비싸 시켰는데 같은 국물 베이스같아 부담없이 대신 시켜도 좋을듯. 슈니첼은 돈까스와 달리 튀김옷이 바삭하진 않으나 익숙한 듯 또 다르게 맛있다. veal liver는 간요리라 호불호는 있겠으나, 그자체로 매우 맛있었다. 간 특유의 향은 있으나 부드러운 고기 씹는 식감에 소스가 특히 맛있었다. 오픈 와인은 둘 중에 위에 있는 gruner 화이트와인이 개인적으로 더 맛있었다. 비싸긴 해도 분위기 있는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