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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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저는 여행갈때 미리 찾아보거나 예약을 잘하지 않는 편인데, 여기는 추천을 너무 많이 받아서 제대로 안 찾아보고 그냥 워크인으로 갔더니 예약 안하면 못먹는다고 하더라구요. 도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궁금해서 오기로 다른 날 애매한 시간 (풀부킹이라..)에 예약해서 갔는데.. 대박 맛있습니다;; 스테이크도 맛있었지만 트러플 라자냐가 찐이에요. 전 트러플 향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담에 로마 간다면 미리 예약해서 꼭 또 먹을거에요!!
저 정말 유럽에서 파스타랑 피자 맛집 찾고 싶어서 얼마나 이리저리 돌아다녔는지 몰라요 🥹🥹 ㅠㅠ 근데 여행 끝무렵까지 뭔가 강력하게 추천할만한 파스타집을 못찾고 헤매다가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 밤에 !!!!! 진짜 유럽에서의 마지막 식당에서 !!!!!! 존맛탱 인생 파스타집 발견했습니다 ㅠㅠㅠ 🫢 여긴 진짜 무조건 저장해야해요 ‼️ 로마의 'old bear'라는 파스타집인데, 다른 식당들보다 가격대가 조금 있어요. 그치만 두 배 세 배 맛있으니 돈 조금 더 들여서라도 맛있는거 먹자구용 🥹🩵 올드베어에서 무조건 시켜야 하는 메뉴는 트러플라자냐에요. 제가 트러플을 너무 좋아해서 한국에서든 유럽에서든 다양한 트러플 요리를 먹었었는데 올드베어 트러플라자냐 만한 음식이 없었어요 🤤 겉으로 보기엔 다른 라자냐와 별반 다른게 없어 보이지만 한 입 먹자마자 이거다... 싶었던... 다른 하나는 랍스타 파스타인데 이것도 진짜 너어무 너무 맛있었어요 ㅠㅠㅠ 단지 트러플라자냐의 미친 존재감 때문에 살짝 묻혔을 뿐,,,ㅋㅋㅋㅋ >_< 일요일 휴무라고 하니 잘 확인하셔서 로마에서 인생파스타 만나시길 바래용 ‼️ 📍Old bear ▫️Via dei Gigli d'Oro, 3, 00186 Roma RM, 이탈리아 ▫️17:30-12:30am(일 휴무)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JB⭐ 5.02달 전
다맛있습니다. 트러플파스타가 진짜맛있어서 두번이나 시켜먹었는데 사진이 없네요; 닭고기는 오래두면 퍽퍽해지니 빨리드시고 맥주랑 드시면 됩니다. 다른건 다괜찮았어요 빠에야도 굿
- Sherlin Kim⭐ 5.05달 전
로마에 머무는 동안 두번이나 들렸습니다. 한인들 사이에서 꼭 먹어보라던 빠에야와 트러플 라쟈냐도 물론 맛있었지만 무엇보다 소고기 카르파쵸를 정말 잘하는 집이었어요! 봉골레도 짜지않고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카르파쵸 꼭 먹어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 June Kim⭐ 4.05달 전
A friend recommended here saying it‘s her favourite. The food was great, the price was reasonable. The atmosphere was also great. The only thing that made me take two stars out - the server who greeted us at the door was on the verge of being rude. Literally on the verge, because he did his job yet in a way that makes one feel unwelcome. 1) He never said Prego/You‘re welcome whatsoever when I thanked him. 2) He just put the wet tissue while we were eating our mussels, reaching his hand over our plates WITHOUT SAYING ANYTHING. Don‘t you normally say things like ‘Excuse me.‘ or ‘Forgot to bring this.‘? 3) He saw us leaving after I paid at the counter and said nothing this time either. So basically no Ciao, no Grazie, no Prego from him the entire time. I bet that‘s a very rare case in Italy. I‘d like to thank the owner (I believe?), her smile and attitude made up the missing bit. And to be honest, all the other servers were kind. 현지인과의 온도차에 민감하신 분들은 갔다가 좀 기분 나쁠 수도 있어요~ 문제의 서버는 머리 좀 긴편이고 뒤로 넘긴 스타일 하고 있었고 눈이 약간 땡그란 스타일? 예약 하고 갔는데 문 바로 앞 자리 줘서 바꿔달라고 하니 싫은 티 냄 다른 서버 덕에 바꿔 앉음 다른 사람들한텐 웃어주기도 하던데 ㅎㅎㅎ 피부로 느껴지는 태도의 차이 땜에 기분 좀 상함… 음식은 맛있고 분위기도 캐주얼 따뜻 다 괜찮아요! 그냥 요주의 인물이 한 명 있다 뿐! 다만 호객행위 하는 곳 아니면 이탈리아에선 어지간한 식당은 다 괜찮은 것 같으니 먼 길 감수하며 여기를 찾아오기보단 가까운 곳이면 추천드려요
- 오헝얼을⭐ 5.06달 전
로마에서 먹은 음식중에 최고였습니다 한국인 입맛에 딱 맞고 간도 딱이었습니다 한번 더 방문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맞지않아 방문할수 없어 너무 아쉬웠습니다. 다시 로마에 방문한다면 여기부터 갈거같아요 한국인들만 있다고 하던데 제가 갈때는 현지인과 서양 외국인들로 가득차있었습니다 Best in italy라는 말에 사장님도 너무 좋아하시면서 가게에 자부심 있어보이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 Jennydelli⭐ 5.07달 전
한국인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집임 ㅋㅋㅋㅋ 가격부터 맛 모두 합격. 테라스앉아서 있던 시간이 그립다~! 로마는 이 곳 때문에 또 방문할 듯. 스테이크를 찾는다면 이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