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an
도쿄 · 일본 · restaurant

Ryan

일본 〒150-0002 Tokyo, Shibuya, 1-chōme−4−13 1階
66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4 (803) · 조회 1
목조 및 석조 장식이 돋보이는 현대적인 장소에서 직접 만든 소바 국수와 제철 음식, 사케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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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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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으나서나
2023. 4. 28.

시부야에 위치한 Ryan 시부야역에서 도보로 5분거리 큐피 본사 건물 1층에 있어요. 5명이 방문하는 거라 사전에 구글맵 통해 예약했습니다. 가격대는 런치코스에 선택하는 메뉴에 따라 변동이 있습니다. (한화로 6-8만원대) 제철해산물 위주로 코스가 나와요. 제가 먹은 소바는 해물 소바였고 개인적으로 다른 친구들이 먹은 튀김소바 보다 맛있었어요. 부모님과 함께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재방문 의사 있음 😽

추천 메뉴: 해물 소바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Skan
    Skan
    5.05달 전

    소바 전문점이지만, 저녁 늦은 시간에 방문하였더니 안주류를 많이 파는 술집에 가까운 느낌이었습니다. 소바는 무난하게 맛있었지만, 앞에 주문한 작은 요리들이 더 맛있었습니다. 가격이 좀 있는 편인데, 양이 좀 적습니다.

  • 이동현 (커넥터리)
    이동현 (커넥터리)
    5.08달 전

    강추!!!! 아직도 생각난다. 코스로 주문했는데 면이 예술이다. 다시 주문한다면 튀김 소바 두종류를 주문할 거 같다. 소바의 매력을 처음 느꼈다. 식감이 정사각형의 면발이 입에 들어와서 입 안에서 혀로 그 면체를 느끼면서 향과 함께 폭발한다. 튀김도 깨끗하고 재료도 좋다. 면수도 특이했다. 여태 일본에서 먹은 음식중에서 가장 맛있었다.

  • Phoebe
    Phoebe
    5.08달 전

    시부야에서 찾은 깔끔하고 세련된 소바집. 예약 없이도 카운터석에 앉을 수 있었고, 오픈 키친이라 조리 과정을 보는 재미가 있었다. 직원들의 응대는 프로페셔널했고 영어도 가능해 편했다. 음식은 코스로 나와 맛과 설명 모두 만족스러웠으며, 무더운 날씨 속에 쾌적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었다.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A refined soba restaurant in Shibuya. I was seated at the counter without a reservation and enjoyed watching the open kitchen. The staff were professional and spoke enough English to make the experience comfortable. The course meal was delicious and well explained, and the clean, cool interior made it a perfect escape from the heat. Definitely a place I would return to.

  • Pianist Do Yeon Kim
    Pianist Do Yeon Kim
    5.010달 전

    엄마를 모시고 이곳에서 런치코스를 먹었어요. 우리가 일본에 머무는 동안 가장 좋은 순간과 가장 맛있는 음식을 선물 받은 느낌이었어요.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과 맛이 좋았습니다. 특히! Suni Harabe 님의 섬세한 한국 음식 설명과 서빙은 너무 따뜻했고 완벽했습니다. 한국인들 방문하신다면 너무 좋아하실것 같아요.(저랑 같이 한국어로 통화해서 시간 변경해준 직원분께도 감사드려요)

  • 임태현
    임태현
    4.02년 전

    꽤 고급스러운 소바집. 여기 튀김이 끝내줌. 가격은 일반 소바집 생각하면 안됨. 직원 영어 가능. 둘이 먹어서 한국 돈 7만 정도 나옴. (+맥주&하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