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oran B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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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그림액자 속 같은 크로아티아의 소도시 마카르스카! 도착하자마자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이래저래 지체된 시간이 많아서 아주 배고픈 상태였어요. 마카르스카의 필수 코스, 베드로 동상을 보러가는 길목 초입에 있는 Bura라는 레스토랑입니다. 배고파서 차 세우고 바로 뛰쳐들어왔어요 ㅋㅋㅋㅋ 근데, 레스토랑 뷰 너무 심하지 않나요? 그림 걸어둔 거 아닙니다 ◡̈ 여기가 실제 눈 앞에 있는 풍경이라니 사실 눈으로 보면서도 믿기지가 않는 아름다움이었어요. 피쉬 스프, 토마토 스파게티, 그릴드 스캄피를 주문했는데 음식맛보다도 뷰맛으로 먹다보니 너무너무 맛있었네요! 음식 맛보다는 뷰 위주로 식사해주세요 헤헤 🇭🇷💘 📍Restoran bura 매일 9:00-11:00 Obala kralja Tomislava 23, 21300, Makarska https://maps.app.goo.gl/tRy4gLvVQ5qu7mNX7?g_st=ic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DH K⭐ 4.01년 전
깔라마리 튀김, 블랙리조또, 파떼를 먹었어요. 일단 위치가 너무 좋아서 야외 좌석에 앉으니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먹물리조또 맛은 괜찮았고 깔라마리 오징어튀김은 바삭함이 좀 적어서 제 기준엔 못미쳤어요. 애피타이저 파떼는 빵에 생선 맛 스프레드를 발라 먹는 음식인데 (참치 발라 먹는 느낌?) 색다른 맛이에요. 야외 좌석에 비둘기만 빼면 완벽한 분위기였네요. 레몬 맥주가 유명하니 함께 즐겨보세요.
- 유지환⭐ 3.01년 전
테이블이 지저분해서 치워달라고 했더니 남자직원이 slow, slow이러길래 왜저래라고 생각했는데, 남들 주는 식전빵이 음식 다 나와도 안주길래 왜 안주냐 물어봣더니 남자직원이 오우노! 안가져다줫구나 하면서 끝까지 안가져다줌 여자직원한테 달라고 햇더니 빵필요해? 라고 물어봄 남들 다먹는 빵 우리한테만 안주니깐 인종차별이라고밖에 안느껴짐 문어샐러드는 짬 랍스터수프는 맛잇음 돈까스는 간도딱 좋앗음
- Yongmoon Kim⭐ 4.07년 전
날씨 좋은 날이라면 가야하는 식당. 친절해요. 음식은 살짝 짜요.
- HeayJin Lee⭐ 3.06년 전
블로그 유명세에 비해서는 그냥 그랬어요. 딱히 맛없는 것도 아니지만 대단히 맛있다거나 친절하다거나 분위기가 특별하다거나 할 게 없었네요. 그냥 돌산 바라보며 야외에서 기븐 내기에 괜찮아요. 스테이크에 감자튀김 나왔길래 케첩 달라고 했는데 1회용 케찹 주고는 5쿠나던가 6쿠나던가 charge 했더라고요;;(다른 레스토랑들은 보통 케첩, 겨자 등 소스는 그냥 주었어요)
- Aiden s⭐ 3.06년 전
간은 맞으나 재료 손질이... 스테이크는 힘줄때문에 자르기도 씹기도 힘들고 꼴뚜기는 통채로 구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