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바타노이토오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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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후쿠오카 롯폰마츠의 로바타노이토오카시 에 아침식사로 다녀왔는데, 운이 좋게 예약 없이도 바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어요! 평일 아침 9시부터 오픈한다고 해서 일찍 갔는데, 웨이팅이 있을 줄 알았거든요. 덕분에 시작부터 기분 좋게 자리에 앉을 수 있었어요 들어가자마자 연기가 뿌옇지만 너무 맛있어 보이는거 있죠? 눈앞에서 구워주는 연어를 보는 순간부터 기대감이 엄청났어요. 화로에서 은은하게 구워지면서 퍼지는 향이 정말 대단했어요. 겉은 살짝 바삭하면서도 속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부드럽고 촉촉하더라고요. 연어가 입안에서 녹는 느낌이랄까요? 건어물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신선하고 풍미가 깊었어요. 아침부터 이렇게 정성 가득한 음식을 먹을 수 있다니, 하루가 정말 행복하게 시작되는 기분이었어요. 예약 없이 방문했는데도 자리가 있었던 게 큰 행운이었고, 다음에 또 가게 된다면 꼭 예약하고 가야겠다고 다짐했답니다. 후쿠오카에 간다면 아침식사로 강력 추천이에요! 가격은 연어구이가 2,200엔 입니다. 로바타노이토오카시 +81 92-406-8690 https://g.co/kgs/n3RDAtt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taewon Park⭐ 5.07달 전
오호리 공원 근처에서 아침을 먹기 좋은 식당. 가게 내부는 전석 카운터석으로 구성되어 있어, 눈 앞에서 생선을 굽는 퍼포먼스를 볼 수 있어서 제대로 여행 기분을 내며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아침 식사로 제공되는 연어구이 정식과 장어구이. 두툼한 연어, 커다란 장어를 숯불 화로에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너무 맛있다. 마지막 남은 밥과 생선은 오차즈케로 즐기며 식사의 마무리를 깔끔하게 할 수 있다. 평일 오전 9시~오후 1시까지 아침 식사를 제공하며, 오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는 이자카야로 운영된다. (주말에는 아침 식사 제공X)
- 또보띠보(TOBOTIBO)⭐ 3.05달 전
실내 분위기와 음악이 너무 잘 어울렸다. 직원분들이 웃으면서 서빙해주는 것도 좋았다. 은연어구이 맛있었다. 의외로 가마솥 밥이 기대이하. 이것도 아마 편차가 있을 것 같은 예감. 맛없다 정도는 아니었고 쌀의 단맛을 잘 이끌어내지 못한게 느껴져 아쉬움. 그니까 질었다는 소리. 물 조절 아쉽다. 혹은 급하게 마무리해서 그럴수도. 생선도 직접 구워주는데 굽기 편차가 있어 아쉽다. 오버쿡. 내가 굽고 싶은 맘이 든다. 구워주는 부분에서 서비스 점수 하나 뺐다. 함께 나오는 절임 반찬들은 의외로 달콤한 맛이 있다. 새콤 달콤. 버섯이 들어간 된장국은 담백하니 아침으로 먹기 좋았다. 여행자 입장에서 일단 비주얼이나 분위기가 특별해서 한 번 가보라고 말해주고 싶은 곳. 구이나 밥도 더 좋을수도 더 나쁠수도 있다는 점이 선뜻 재방문하기가 망설여지는 부분.
- Hyun o Kim⭐ 5.06달 전
예약하고 오픈시간에 입장했습니다 연어구이를 거의 드시던데 두분이상 가시면 장어도 같이 맛보셔도 좋을것같아요! 연어 한덩이 엄청큽니다 밥도 리필해서 드실수있습니다 명란이랑 맥주도 시켜서 먹엇더니 거의 만엔정도 나왔네요
- 원츄⭐ 5.09달 전
예약 후 방문 했습니다! (예약금 있음) 예약시간에 맞춰서 인원만큼 들여보내는 시스템인것 같습니다 일찍 도착해도 시간이 될때까지 기다려야하니 딱 맞춰서 가 시길 바랍니다! 사진보다 연어크기가 컸습니다 두명이서 방문하면 한명은 살코기 부분 한명은 좀 더 지방이 붙어 있는 부분을 하나씩 주시더라구요 다른분들도 다 그렇게 주시는건지 모르지만 세심하게 챙겨주신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연어살들이 숙성한것 처럼 쫀쫀하게 생긴느낌이였고 맛은 쫌 짭짤 한데 밥이랑 먹기 딱 좋았습니다 이름은 모르는 작은생선도 같이 구워주시는데 고소하니 맛있었습니다 (하나 더 먹고 싶었음) 부모님 모시고 오기 괜찮은 가게라고 생각 했습니다 직원분들도 다들 친절 하셨어요!
- 이미정⭐ 3.06달 전
예약하고 갔었고 연어구이 정식으로 먹었습니다. 구어놓은 생선들을 자리에 앉으면 선택에 따라 한덩어리씩 앞에 있는 화로에 얹어 줍니다. 중요한건 생선구이가 뜨겁게 갓구운처럼은 아니라도 생선살이 따뜻은 해야되지않을까요? 겉면만 온기가 있고 살안쪽으론 열이 전달되지않아 온기가 없어 화가 났습니다. 비렸구요 그리고 그날 스페셜명란이라고 안내를 하시는데 열심히 하시는거랑 추천이라기 보다는 강매느낌? 안먹을거니? 안먹을거야? 라는느낌이었고 목소리 엄청 큽니다. 여기서부터 짜증이 났는데 연어가 식어 더 짜증났어요 밥이랑 생선만 먹고 리필도 안하고 오차즈케도 안먹고 그냥 결제했습니다. 굳이 예약하고 갈정도 아니고 지나가다 자리있으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