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점보7 씨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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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세부에서 맛있는거 뭐가 있을까 하다가 뷰도 좋고 맛있어보이는 "점보 씨푸드"를 블로그에서 찾아보고 간곳이었어요 샹그릴라리조트랑 가깝고 픽드랍도 가능하고 카톡으로 예약도 가능하답니다 -! 실내가 엄청넓고 야외좌석도 있었지만 날씨가 넘 더워서 안에서 먹기로 했어요 ㅎ 확실히 세부는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다녀와서 깜둥이 됬어요 ㅋㅋ.ㅋㅋ 푸짐한 알리망오세트 주문했는데 양도 엄청많고 해산물이 다양하게 나오더라구요 일단 비주얼은 너무나 좋고 뷰도 좋긴하였으나 막상 먹다보니 좀 느끼하기도하고 가격대도 있는편인데 다른곳가서 싱싱한 해산물 먹는게 더 맛있었다는 ㅜㅜ 그전에 너무 가성비 좋고 맛난걸 많이먹어서 그런지 저는 막 찾아올정도의 그런맛은 아니라고 느껴졌어요 블로그에서 협찬받구 너무 좋은말만 포스팅 해둔거만 보고갔더니 의외로 좀 실망한집....💦 머랄까 뷰좋은데 맛은 그닥인 인스타감성 맛집같은거랄까 완전 맛으로평가하자면 별2개정도 비린맛도 좀 있고해서 제입맛엔 아쉬운곳이었네요 하지만 맛 필요없고 대충먹어도 난 이쁜게 좋고 사진찍으러 가고싶다 하면 추천쓰...👍 📍7XVX+XPF, M.L. Quezon National Highway, Maribago, Lapu-Lapu City, 6015 Cebu, 필리핀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ivy Lee⭐ 1.03달 전
어메이징쇼 보기 위해 근처에서 식당 알아보던중 구글 리뷰보고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구글리뷰는 칭찬이 많던데..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리뷰이더라구요~ 제가 주문한것은 새우,오징어 라면과 알리망오 크랩 볶음밥 이였는데요~ 라면은 새우1마리 작은거 1개와 칵테일 새우라 불리는 냉동새우 작은거 5개, 오징어도 새끼손가락 만한 4~5개 정도 있었고, 라면 맛은 신라면이였습니다. 해당 가격은 550페소이고, 한화 약 14,000원에 해당합니다. 볶음밥은 크랩은 찾아볼 수 없었고 이름만 알리망오가 붙여져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냉동 야채볶음밥의 맛이였으며 해당 가격은 580페소 14,500원정도 합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물 조차 없으며 물 드시고 싶으시면 50페소 지불해야 합니다. 라면에 김치 필요하신분도 김치 100페소로 사서 드셔야 합니다. 서비스 차지 150페소가 추가로 붙고, 8살 아이와 가서 간식 같은 식사를 1660페소 , 한화 42,000원 주고 먹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나라의 음식점을 가보았지만 라면과 냉동밥을 저 돈 주고 먹고...제 인생 최악의 베스트 1위 음식점이라고 자부 합니다. 호갱 되시고 싶으시면 가셔도 됩니다. 음식점 크기는 크고 깔끔은 합니다.어떻게 저런 경영으로 장사를 하시는지 의아한 1인 입니다.
- 김현비⭐ 5.010달 전
친구 추천으로 갔는데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고요. 알링망오가 정말 신선하고 소스까지 매콤달콤 맛있어서 숟가락을 멈출 수 없었어요. 사이드랑 맥주 조합도 찰떡이에요. 세부 오면 꼭 들러야 할 맛집이라고 생각해요. 다음에도 또 갈 거예요!
- 심태리⭐ 5.010달 전
얼마전에 다녀온 지인이 맛있었다고 추천을 해줬어서 와봤는데 와우... 매장이 정말 크고, 야외엔 정말 필리핀 느낌이 물씬나는 너무나 크고 예쁜 정원이 있는 멋진 레스토랑이였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인원이 좀 있어 플래터로 시켰는데 다들 입이 딱 벌어졌습니다. 양도많고 맛있어서 다들 손에 비닐장갑끼고 필리핀 사람처럼 정신없이 먹었습니다 ㅎㅎ 다른 음식점처럼 시끄럽고 정신없지 않고 조용하게 식사를 천천히 즐길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 _bangul2⭐ 5.08달 전
안갈이유가없는점보7 세부와서 크랩 먹으라 하기에, 급하게 찾아서 온 점보7 한국사장님 너무 유쾌상쾌하심 ㅋㅋ사장님의 세부 오게 된 계기와 사업 이야기 잼있었다는, 또 만나요 사장님⭐️
- Maven⭐ 5.01년 전
회사에서 온 해외일정. 그간 잡혀있는 일정따라 음식을 먹어왔는데, 너무 헤비한 느낌이었어요. 자유일정에서 신선헌 크레이피쉬, 새우 등 이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음식을 믿고 먹고 싶은곳을 찾던중 이곳을 알게 되었어요. 마침 사장님이 한국분이라 음식하나하나 설명해주시니 알고 먹을 수 있어서 좋았고, 넓은 공간에 조용하니 개인적으로 식사와 함께 위로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족분들과 조용히 식사하실 분들에게는 추천드리고 싶어요. 호텔픽업 서비스가 있어서 편하게 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