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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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저는 일본 여행을 할 때 항상 이른 점심으로 하루를 시작하곤 했는데요. 이 곳은 아라시야마 일정이 있던 날, 제 첫 끼이자 하루의 시작을 빛내주었던 텐동 소바 맛집입니다‼️ 당시 저 포함 세 명 모두 일본에 익숙했기 때문에, 일정을 정해놓고 돌아다니기보다는 그날 그날 느낌 따라 흘러가는 여행을 했었는데 그렇게 흘러 흘러 이곳 Houzan에 닿게 되었습니다‼️ 즉석으로 들어간 곳인데도 불구하고 저희가 마지막 자리를 차지하자마자 대기가 걸리는 모습에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소바 전문점이라는 홍보 문구를 믿고 소바 한 자루만 시키려다가, 텐동이 너무 맛있어보여서 텐동+소바 세트를 시키게 되었는데요. 텐동을 시키지 않았더라면 정말 후회할 뻔 했습니다‼️ 솔직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해보면, 텐동 전문점이라고 홍보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아마 다음에 갈 일이 또 생긴다면 그 때는 텐동 큰 그릇 하나 시켜놓고 원없이 먹을 것 같네요 ㅎㅎ😁 여러분들도 만약 아라시야마에서 식사를 하시게 된다면, 텐동과 소바 맛집 Houzan 어떠신가요⁉️ 📍Houzan +81 75-872-6877 https://maps.app.goo.gl/YL1UCWZDJ2HkPKV89?g_st=ic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June⭐ 5.05달 전
가려던 식당이 웨이팅 2시간이래서 도게츠교 주변을 걷다가 우연히 들어간 곳인데, 매우 좋았음. 뷰도 좋고 친절하고 음식이 정갈하고 맛있음. 소바 뿐만 아니라 튀김의 퀄리티도 좋음. 세트로 시켜도 1인 2천엔 미만임. 또 방문 할 예정임.
- 김보민⭐ 5.07달 전
평일 낮 12시쯤 부모님과 함께 방문했는데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음식도 맛있었어요 니신소바는 청어가들어간 소바래서 시켜봤는데 청어는 양념에 푹 절여서 말린것같은느낌이었고 달달짭짤해서 맛있었습니다 ! 날씨가 비가오고 추워서 냉소바는 못먹었지만 다음에 기회가된다면 또와서 냉소바도 먹어보고싶네요
- jihye shin⭐ 4.06달 전
자리에 앉고 주문을 하면 따듯한 차를 먼저 내주시고요, 따로 부탁 안 드려도 잔이 비기 전에 채워주시더라구요, 쌀쌀한 날에 얼은 몸을 녹여 줬습니다.🫠🩷 온소바는 깔끔한 가쓰오부시,쯔유 베이스 육수에 소바면 넣은거라 슴슴..하니 맛은 다르지만 평양냉면이 생각났습니다.(제 취향은×) 텐푸라는 튀김옷 얇게 바삭하고 깔끔하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그날 첫손님이었던지라 새기름 특유의 풋내가 생생해서 그 부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튀김용 소금이나 초간장 같은게 있었더라면 훨씬 좋았을 것 같아요. 아무튼 좋은 재료에 정성껏 만드신게 느껴졌고 만족했어서 다음에 기회되면 텐동과 자루소바나 냉소바를 먹어보고 싶네요.
- 정이가는 이든이네⭐ 5.01년 전
미니텐동세트 콜드 소바로 주문했습니다~ 가게가 분위기가 너무 좋고 흘려나오는 재즈음악과 경치도 끝내줘요 ㅠㅠ💗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음식도 너무 맛있어요 제가 갔을땐 운이 좋게 웨이팅이 하나도 엊ㅅ어서 바로 들어가서 먹었습니다~~ 교토오시면 꼭 먹어보세요!!!
- Dohyun HWANG⭐ 5.010달 전
자루소바와 미니텐동 세트, 규동 입니다. 월요일 낮 1시 좀 전에 방문하여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했으나 앉자마자 가게가 금방 꽉 차네요. 규동은 다른곳이랑 비슷하게 무난한 맛이었는데, 워낙 국민음식이다보니 특별할게 없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다만 자루소바의 쯔유는 진짜 맛있었어요. 텐동의 튀김도 너무 좋아서 텐동에 미니소바 세트로 드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오전부터 낮 2시45분까지만 여는 가게이고, 아라시야마역 한큐선 근처에는 식당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도게츠교 건너서 좀 걸어가야 식당가가 있어요. 대부분의 식당들이 오후 6-7시면 닫으니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