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of Lechon
세부 · 필리핀 · filipino restaurant

House of Lechon

Acacia St, Cebu City, 6000 Cebu, 필리핀
66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4 (6,587) ·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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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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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Orzl
2023. 5. 11.

📍 세부시티 맛집 📍 업체명 : 하우스 오브 레촌 📍 레촌이란? 통돼지를 꼬챙이로 꿰어낸 뒤 숯불로 구워만든 음식으로 겉은 크리스피하고 속은 촉촉함을 느끼는 특징을 가진 필리핀 대표음식 중 하나 📍 가격 : 중량마다 차이 275페소 ~ 1000페소( 한화 약 6800원 ~ 25000원) 📍 추천메뉴 : 레촌, 갈릭라이스, 가리비구이, 캉콩 📍 영업시간 : 오전 10시 ~ 오후 10시(연중무휴) 📍 가는방법 : 아얄라몰에서 도보 5분 일반적으로 세부 식당들은 염도가 강한 편이라 많이 짜서 잘 못먹는 경우가 많은데 다른곳에 비해 염도가 적어서 먹기에 너무 힘들지 않았어요 갈릭라이스는 half나 small사이스로 인당 주문하시기 바라구 4-5인이상일 경우 big사이즈를 주문하시면 넉넉히 드실 수 있습니다 2-3인이 나 밥 많이 먹어!하고 big주문하시면 너무 많아 먹기 버거우실겁니다. 밥 자체도 삼삼하게 간이 되어있어서 밥과 고기 혹은 밥과 나물 반찬만으로도 맛있는 한끼 식사 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블로그에 있어요🫶 https://m.blog.naver.com/km12230/223083295999

추천 메뉴: Lechon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Cho Hongjun
    Cho Hongjun
    5.03달 전

    필리핀 전통 요리를 매우 잘 먹을 수 있는 곳 Lechon 자체는 조금 더 담백한 족발 같음 입구에 유리 너머로 lechon 만드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음. 먹을 걸로 장난치지 않는다는 느낌을 강하게 풍김 Lechon으로 만들 수 있는 거의 모든 요리를 먹을 수 있는 곳. 일행을 구해서 최대한 인원 수를 늘리면 좋을 듯함 Lechon Sisig는 간이 좀 짜므로 steamed rice를 같이 시켜 먹는 것 추천. 존맛임 친구랑 셀카 찍고 있으니 다가와서 사진 찍어주시고, 입구에 lechon 만드시는 분도 나갈 때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등 모두들 친절하고 대접받는 느낌을 받았음 17시 조금 전에 들어갔는데, 나갈 때 보니 20개 정도 되는 대기석 만석

  • Rantana H
    Rantana H
    5.07달 전

    느끼하지 않게 레촌먹는 방법 공유합니다 처음에 라임이랑 작은 고추가 들어있는 종지를 줍니다 거기 있는 고추는 포크로 조각낸 후 라임을 뿌리고 테이블에 있는 식초 3 간장 1정도의 비율로 소스를 만들어줍니다. 나왔을때 만들어야 고추와 라임향이 베어나와 맛있습니다. 기본만 매운맛 모두 맛있게 먹었고 기본간이 현지 어느 식당보다 덜 짜서 괜찮았습니다. 마늘밥, 믹스야채볶음, 캉콩, 치츠가리비구이 추천합니다. 음식 나오는 시간이 오래걸리기때문에 사이드를 좀 시킨다면 인원보다 한명 작은 사이즈 추천합니다 How to enjoy Lechon without feeling greasy: When you’re served, they’ll give you a small saucer with lime and small chili peppers. Chop the chili with a fork, squeeze the lime over it, then mix in about 3 parts vinegar to 1 part soy sauce from the bottles on the table. Make the sauce right before you start eating — that way, the chili and lime aroma really comes out and makes the lechon taste fresh and balanced. We tried both the regular and spicy versions, and both were delicious. The seasoning was milder and less salty than most local restaurants, which I really appreciated. I recommend ordering garlic rice, mixed stir-fried vegetables, kangkong (water spinach), and cheesy baked scallops on the side. Since the food takes a bit of time to be served, it’s best to order side dishes one size smaller than the number of people in your group.

  • 최유진
    최유진
    5.06달 전

    현지인도 관광객도 많이 방문하는 곳인 것 같아요.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신데 눈만 마주쳐도 환하게 웃어주시고 인사해줘요. 음식 가격은 합리적인 편이고 음식도 맛있었어요. 4명이서 레촌 1키로 시켰고 조금 남겼네요. 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밥이랑 먹으니 딱이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캉콩이라는 풀튀김(?) 시켰는데 레촌이랑 잘 어울려요. 2시쯤 가서 대기없이 바로 주문가능했는데 스파이시 레촌은 이미 품절이라 못먹어봐서 많이 아쉬웠어요.ㅠ 사람들이 많고 생일축하하는 테이블도 많아서 꽤 시끄러운 편이지만 특유의 밝은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깔끔한 레촌을 먹어보고 싶으신 분들에 추천해요~

  • 김영석
    김영석
    5.05달 전

    khim의 서비스는 정말 좋았습니다 레촌은물론 모닝글로리 조개수프까지 너무 맛있었어요 디저트로 치즈케이크 강추합니다 너무맛있어욤

  • 해브어구태희
    해브어구태희
    5.07달 전

    왜 레촌 하우스인지 알것 같은 느낌 서비스 좋고 다른 곳보다 깔끔하고 맛도 좋아요 좌석 간 간격이 좁고 사람이 많은 것 빼곤 다 좋았습니다 사람이 많이 오니 주차 문제와 차량정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