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오
Surry Hills · 오스트레일리아 · coffee shop

싱글오

60/64 Reservoir St, Surry Hills NSW 2010 오스트레일리아
80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5 (3,067) · 조회 11
북적이는 노천카페로 멋진 분위기에서 갓 로스팅한 커피와 제철 먹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유유
2026. 4. 27.

간단하게 커피와 빵을 먹고 싶다면 추천입니다!! 브런치 자리는 웨이팅이 많아 포장해서 먹었는데 커피와 빵 둘다 너무 괜찮았어요:)

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Hye
    Hye
    5.03달 전

    I was genuinely impressed by their latte. I’ve been staying in Melbourne for about 11 months, and this coffee alone made me feel like maybe I should’ve chosen to live in Sydney—just so I could have it whenever I want. We also enjoyed the summer salad and the Avo Show. The famous banana bread didn’t quite live up to its reputation, but it was still nice to try their espresso butter, which is what sets it apart from other places.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곳인만큼 한국인들이 있는 동안 많이 오더라구요! 오전 8시반쯤 도착했더니 좌석 여유가 그래도 좀 있었고, 그 유명한 바나나 브레드는 사실 그렇게 크게 특별하진 않았는데 (에스프레소/마차 버터와 나오는 점을 제외하고는) 오트라테, 멜번에서 현재 11월째 거주 중인데 왜 시드니로 가지 않았지... 할만큼 너무 맛있게 마시고 갑니다 !

  • 륭가
    륭가
    5.03달 전

    리뷰보고 저도 일요일아침 오픈런을 하였습니다. 8시에는 사람이 많지 않다가 오픈하자마다 부터 하나둘씩 모여들더니 9시에는 거의 테이블이 차긴하더라구요 몇좌석 안남았었어요. 유명하다고 하는데 바나나브레드는 안끌렸고 배고파서 샌드위치랑 유명한 아보쇼 먹었는데 따뜻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롱블랙커피, 샌드위치 모두 다 저한테는 맛있고 산미있는 원두가 제 취향저격이였습니다.. 한국인들 많다고 해서 안가려고 다른곳도 알아봣지만 안가면 후회할거 같아서 갔었고 5일동안 많은 커피를 마셔봣지만 저는 여기가 음식도,커피도, 분위기도 1등이예요… 주말 아침이라 더 여유있게 느껴져서 그런지.. 아침에 다들 갔으면 좋겟어요 👍 당연히 가격은 비싸지만 서비스와 퀄리티가 만족스럽습니다 🩷

  • 김해람 Frida
    김해람 Frida
    5.03달 전

    한국인들에게 아주 유명한 곳이라, 사진 잘 나오고 적당히 맛있겠지- 했는데 일단 직원분들 굉장히 친절하시구요, 음식도 놀랍도록 빠르게 나와 회전률이 높은거 같아요! 커피맛은 기억이 안나는데 산미라 적었던거 같아요 레몬에이드 음료는 캔으로 나오는데 탄산 원하시면 추천해요 ! 웨이팅 많을거라 오픈런으로 가야한다 하고 갔는데 완전 오픈 시간은 아니었지만 정말 나이스하게 딱 인원수 맞게 바로 착석했어요. 식사 끝내고 나오니 웨이팅 길더라구요 :) 시드니에서 브런치 집 찾으시면 싱글오 추천해요 ~

  • 오늘의커피는3달러
    오늘의커피는3달러
    5.02달 전

    시드니 도착 첫 날, 첫 방문 매장이라 몰랐는데, 자리를 안내해주시는 한쪽 코에 피어싱한 여자 직원분은 진짜 여행내내 만난 분들 중 가장 친절하고, 밝게 잘 대해 주셨습니다. 여행 마지막까지 그정도의 대우는 받은 기억이 없네요. 정말 최고로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다른 직원들 역시 굉장히 친절했습니다. 왜 유명한지 알 수 있었어요. 분위기도 좋고, 바나나브레드와 아이스 롱블랙 조합은 감히 시드니 여행 탑3 안에 듭니다. 라떼도 고소한 맛이 강하고 텁텁함이 덜해서 충분히 맛있었습니다. 엄청난 가성비는 아닐지라도 후회하지 않을 수준의 퀄리티를 가진 음식들을 판매합니다. 유일하게 여러번 방문한 곳입니다.

  • jinyong Lee
    jinyong Lee
    5.03달 전

    직원들도 친절하고 커피도 맛있어요. 아보쇼는 조금 특이한 맛이었어요. 너무 맛있다기보다 특이한 향신료 맛때문에 기억에 남는 맛! 마라탕같은 메뉴랄까. 카페 분위기도 좋고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