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os Moneva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여러분 스페인 근교에있는 사라고사를 아시나용? 저는 친척 가족이 사라고사에 거주해서 유럽여행가면 사라고사에는 꼭 한번 들르곤 하는데요 여기 진짜.... 찐 맛집이 하나 있습니다. <vinos moneva>라는 스페인의 흔한 가정식 집인데요 사진 순으로 메뉴 설명과 별점으로 맛을 표현할게요 음식 이름은 정확히 기억이 안납니다ㅠㅠ 하지만 여러분 스페인 음식들은 따로 이름이 딱히 없다는것을 알고 계시나요..?? 그냥 들어가는 재료로 음식이름을 부르곤 하더라고요! (그러고보니 우리나라도 그런거 같긴 하네요ㅎㅎㅎ) 어쨋든간에~ 3번째 사진 음식이 소꼬리찜인데 스페인에서도 그저 소꼬리찜이라고 불립니다!! 그냥 파파고에 스페인어로 “소꼬리찜 주세요“하면 저 음식이 나와요ㅎㅎㅎ 참고하시길 바라며.. 1. 튀긴감자위에 계란후라이, 하몽을 올려 섞어먹는 음식 다른 지점에서 똑같은 음식을 먹어봤는데 거긴 너무 짜고ㅠㅠ 별로였거든용? 근데 여기는 감자도 너무 신선하고 하몽도 너무 맛있더라구요ㅠㅠ 다같이 섞어서 수다떨며 먹다보면 금방 사라지는 메뉴ㅎㅎ 하지만 기름진걸 안좋아하신다면? 굳이 추천드리진 않을게용ㅠㅠ ⭐️⭐️⭐️⭐️ 2. 햄,야채,부스러트린 빵을 함께 볶아 위에 아주얇은 베이컨을 올린 음식 우리나라 볶음밥과 매우 유사하지만 밥이 아닌 빵이 들어간 느낌!!! 진짜 존.맛. 말이 필요없어요 꼭 드셔보세요 빵은 바스라지는듯?부드럽고 야채도 같이 씹히면서 너무 잘어울려요 단점이라면 위에 올라온 베이컨이 넘 맛나서 아껴먹게돼요ㅠㅠ ⭐️⭐️⭐️⭐️⭐️ (찐.존맛) - 이 음식은 스페인 어느 식당에가나 흔하지만 식당마다 스타일이 매우 달라요!! 여기저기서 여러번 먹어봤지만 제가 지금 소개드리는 식당 버전 맛이 진짜 최.고 입니다.... 3. 소꼬리찜 살이 엄~청 부드럽게 잘 발리고요 저 소스에 같이나온 빵을 찍어먹으면 그냥 극락행 열차 탄거에요ㅠㅠ👍 ⭐️⭐️⭐️⭐️⭐️ (진짜 이것만 먹으러 다시 가고싶어요) 4. 하몽 고로케 이 식당은 고로케 종류가 다양했는데요~ 하몽, 버섯, 엔쵸비 고로케가 있더라구용 근데 우리 나라 고로케랑 맛이 확연히 달라요!! 개인적으로는 넘 느끼해서 ㅎㅎ... 하나 다 못먹겠더라구요ㅠㅠ 하지만 우리나라에선 맛볼수없는 음식이라 한번쯤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 5. 토마토 샐러드 신선한 토마토에 올리브유, 소금을 뿌려먹는 토마토 샐러드! 토마토가 정말 엄~청 신선했구요 스페인산 올리브유는 말해뭐해요.. 다들 아시죠? 향 끝장나는거ㅠㅠ. 저는 짠거를 별로 안좋아해서 소금이 조금만 뿌려나오길 바랐는데 웬걸?? 소금 알아서 조절할수있게 안뿌려나오고 그라인더를 따로 주시더라구요ㅎㅎㅎㅎ 너무 좋았습니다!! ⭐️⭐️⭐️⭐️⭐️ 이렇게 네명이서 먹었는데 정말 배부르게 잘 먹었어요~ 다들 사라고사에 가실일 있으시다면? <vinos moneva> 완전 추천할게요ㅎㅎㅎ🤤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Alex⭐ 1.03달 전
와인 한 잔에 4유로인데, 한 병은 6유로나 하네요... 게다가 직원들은 표정도 안 좋고 불친절했어요... 엘 투보에서 최악의 서비스였어요... 와인도 미지근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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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atro euros la copa de honoro verá que vale la botella 6... Y encima con cara de seta y mal trato... El peor servicio del tubo.. Encima el vino caliente
- Darly Ospina⭐ 2.04달 전
Demasiado nombre y reconocimiento para un lugar donde la atención es lamentable, increíble para que te traigan una racion más de media hora y la respuesta de las camareras es que solo hay dos personas para la terraza, se debería valorar la calidad del servicio para la cantidad de personas que visitan el lugar sobre todo los fines de semana , cuando se escatima en personal se corre el riesgo de perder clientela.
- Manel Hidalgo⭐ 1.04달 전
엘 투보에서의 최악의 경험: 비싼 가격에 형편없는 서비스, 느린 음식, 그리고 타파스는 정말 끔찍했어요. 다시는 안 갈 거예요. 특히 웨이트리스 투 이아는 마치 사장처럼 불친절하고 저속했어요. 다시는 안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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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peor experiencia en el Tubo, caro, mal servicio, lentos y las tapas horribles, nunca más, sobretodo la camarera tu Ia que parece la jefa, desagradable y vulgar, para no repetir
- Gloria Viana Ponce⭐ 3.09년 전
서비스는 매우 친절했습니다. 바에서 타파스를 고르려고 했는데, 테라스에 앉으니 훨씬 더 큰 메뉴판에서 골라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관광객인 저희를 제외하고 "특별한" 사람들만을 위한 특별 요리도 제공했습니다. 결론적으로, 타파스처럼 색다른 음식을 먹고 싶다면 테라스에는 앉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파타타스 브라바스는 전통적인 방식과는 전혀 달랐고, 타바스코 소스가 약간 들어가 있어 매콤했습니다. 크로켓도 주문했는데 아무 맛도 나지 않았습니다. 계산서에 적힌 정보도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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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io muy amable. Nosotros fuimos para elegir entre las tapas de la barra pero nos sentamos en la terraza y nos dimos cuenta que entonces debíamos elegir de una carta mucho menos reducida además servían platos especiales sólo para gente especial excluyendonos a turistas como nosotros. Conclusión: si quieres comer algo diferente como tapas no se pongan en la terraza. Las patatas bravas no son nada tradicionales pero contienen un poco de Tabasco y pican. También pedimos unas croquetas que no sabían a nada. La información en la tarjeta de la cuenta no fue nada explicativa.
- Sara Guallar⭐ 1.03년 전
최악이었어요. 테라스에서 붉은 머리의 웨이트리스는 불친절하고 매우 비전문적이었어요. 실내 웨이트리스는 더 심했고요. 그나마 괜찮았던 건 틴토 데 베라노(레드 와인과 레모네이드)였어요. 크로켓은 속이 얼어 있었어요. 정말 끔찍한 경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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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ésimo,en terraza la camarera con pelo rojizo desagradable y muy poco profesional. Dentro la señora camarera todavía peor Se salva el tinto de verano. La croqueta congelada por dentro. Toda una experienc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