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런쌩 씰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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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방콕 다른 유명 맛집들은 솔직히 기대한 만큼의 맛은 아니었고 전 ‘짜런쌩 씰롬’ 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운영시간 (오전7시-오후1시) 잘 확인해서 꼭 가보세요 괜히 백종원선생님이 극찬하신게 아닙니다. 👍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Jumyoung Cho (Donquixote)⭐ 5.02달 전
한국방송에서 소개되었던 곳이라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곳이다. 한국 작은 마을에서 볼 것 같은 느낌을 간직한 로컬 분위기의 식당이다 우선 음식은 푹 삶은 고기덕에 육고기의 쫄깃함보다는 부드러게 퍼짐을 느낄수 있고, 국물맛이 진하여 별다른 양념없이도 먹을수 있다. 단연 가성비에서도 최고중에 최고로 식사후 간단한 음료를 함께해도 2인 300바트수준에서 충분하다 Many people already know this place, having been featured on a Korean TV show. It's a local restaurant with a small-town Korean feel. First of all, the meat is braised, resulting in a soft texture rather than a chewy texture. The broth is rich and flavorful, so it can be enjoyed without any additional seasoning. It's definitely the best value, and even a simple drink after the meal is enough for two at around 300 baht.
- miyoung park⭐ 5.02달 전
BTS역에서 걸어가는 길이 좀 험란하지만(덥고, 횡단보도 건너기가 위험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볼만한 곳 입니다. 매장에는 티슈가 없으니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음식 주문 후 5분 이내에 먹을 수 있는 빠르고 맛있는 집 입니다. 로컬음식점 좋아하는 분께는 강추!!
- KB⭐ 4.06달 전
첫 입부터 진한 향신료 향과 달콤짭조름한 소스가 인상적이다. 족발은 거짓말 더하면 포크를 대면 자동으로 살과 뼈기 분리된 푹 삶아져 살코기와 껍질이 부드럽게 녹아들며, 양념이 깊게 배어 있다. 전체적인 맛의 밸런스스가 좋다. 함께 제공되는 매운 소스는 느끼함을 깔끔하게 잡아주며, 입맛을 환기시킨다. 태국 특유의 향이 과하지 않아 이국적인 풍미는 살리면서도 한국인 입맛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양도 넉넉해 한 끼 식사로 충분하며, 가격 대비 만족도 또한 높다. 정통 태국식 족발덮밥의 매력을 깔끔하게 재현한 곳으로, 현지의 맛을 그리워하는 이나 새로운 맛을 찾는 사람 모두에게 추천할 만하다. 우리가 도착했을때도 두세 테이블이 식사를 하는 중간에도. 식사후에도 많은 한국국분들이 식사를 즐기러 방문하는 맛집.
- 소소희⭐ 5.04달 전
다음 일정이 바로 또 밥먹는 일정이라 남여 2명이서 저렇게 시켜먹었는데 대짜 안시킨거 너무 후회함...저걸로도 근데 충분히 뭐 먹었다~ 정도는 되서 저같은 일정이신 분들음 160바트짜리 작은 다리도 충분하다 봄. 옆에 소스통 있는데 새콤매콤한게 크크크치킨에 크크크소스 맛이 나서 대ㅐㅐ존맛하면서 먹음. 살은 걍 와르르 부서져서 힘들일거 1도 없고 할머니도 드실 정도임. 국물이 약간 달짝 짭쪼름해서 애들도 좋아할듯. 평일 기준 방문이라 9시에도 사람 많지 않았는데 오토바이 엄청 댕기는거 보면 배달이 진짜 많은듯
- 아몬드봉봉⭐ 2.03달 전
아침 일찍 방문했더니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그리고 워낙 유명한 족발덮밥 집이라 기대가 컸는지 제 입에는 영 맞지 않더라구요😢 메뉴판에서 세번째 네번째와 밥 두개를 시켰는데요 살코기가 들어간 메뉴를 골랐어야 하나봐요 너무 물컹하고 흐물흐물 했어요... 거기에 족발소스도 맛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어요 밍숭맹숭하고, 감칠맛도 잘 모르겠다 싶어요.. 테이블위에 있는 소스를 넣으면 괜찮을까 했지만 그 소스 역시 맞지 않았어요 재방문 의사는 없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