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ttoria 13 G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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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작년 12월에 방문했던 성당근처에서 먹었던 로컬맛집으로 빈티지한 인테리어와 식기가 너무 예쁜곳입니다 현지인들이 주로 였고, 고기질도 좋고 하우스 와인이 너무 맛있었던곳이라 다시 가고 싶네요 ㅎㅎ https://maps.app.goo.gl/gxkZkMu4bG6i5vWT6?g_st=com.google.maps.preview.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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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천미정⭐ 5.02년 전
전날 가이드님 추천으로 왔습니다 12:30오픈인데 할일없어서 12시에 도착했구요. 불친절하다는 후기때문에 아무말안하고 입구에 앉아서 조용히 기다렸고, 덕분인지 12시 20분 좀 넘어서 들어오라고 하더라구요. 오픈이라 그런지 여자두명이고 영어 엄청못했지만 빛좋은 센터자리 주셨고, 밝게 웃어주시면서 메뉴판도 영어 이탈리아어 둘다 주셨어요. 거의 10분만에 홀의 반정도가 찼고요. 원한다면 예약가능하네요. 메뉴가 나오는 속도는 파스타만 시킨 타 테이블에 비해 저흰 스테이크가 있어서 좀 늦게 나왔지만, 동시에 나온 스파게티의 면익힘이나 따뜻함도 너무나 딱맞게 나와서 의도된 서빙인것 같았습니다.(아님말고) 참 주문시 까먹고 스테이크의 익힘정도를 말하지 못했지만 제가 좋아하는 미디움레어 정도로 나와서 너무나 좋았어요!! 혹시 더 익히길 원한다면 말해야 할거 같아요. 덧붙이자면, 스테이크도 대박이지만 리가토니는 무조건 이집입니다. 그리고 와인 별로 안좋아했지만 이탈리아와서 끼안티만 찾던 제가 이 집 하우스와인은 훔쳐오고싶을 정도였어요! 왜 하우스와인인지 아쉽더라구요. 정말 모든 메뉴가 맛있다는 가이드님의 말대로 모든게 맛있을 것 같았어요, 플로렌스스테이크, 리가토니파스타, 하우스와인, 물, 치즈케이크, 자리세모든 걸 포함해 2인 85.50유로가 나왔습니다. 적당한 가격이라고 생각해요. 계산방법이 조금 애매하긴 했는데요, 이탈리아를 여행해본 결과 카운터로 가서 계산하는 곳과 리더기를 가져다 주는 곳이 있었는데 이곳은 전자입니다. 영수증을 요청하고 카드를 가지고 가면 됩니다. 오히려 저희가 눈치없이 다먹고도 빌지 언제 가져다주나 15-20분 앉아있었는데 요청하니까 가져다 주시더라고요. 만석인데도 재촉하는 모습 전혀 없었습니다. 다양한 후기들을 보면서 긴장하고 들어갔는데요, 개인적으로 만약 어두침침한 좌석이나 지하로 안내해주셨거나 혹은 음식이 오래걸렸더라도 그 모든 것을 잊게 해줄 수 있을만한 요리였습니다. 오히려 제가 이탈리아어를 능숙하게 알았다면 이 가게의 모든 것을 즐기지 않았을까 아쉬웠습니다.
- D Y⭐ 1.01년 전
It was delicious, but the bald-headed server was very unfriendly. At first, they didn't even give us an English menu, but it was only in Italian. They only provide menus and no drink menus so I have to keep asking :( I don't know what the other servers are like. But looking at the reviews, there are a lot of stories about servers with bald heads. I don't know why my memory of the restaurant should be ruined by a bald head. 맛은 있었는데 민머리 서버 분 굉장히 불친절하네요, 처음에 영어 메뉴판도 안주고 이탈리아어로 된 메뉴판만 제공, 음료 메뉴판도 안줘서 계속 말해야됨 ㅎㅎ 다른 서버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후기 보니 민머리 서버분 이야기가 많네요 ^^
- YOUNG Y⭐ 5.03년 전
Salad with pears and pecorino(치즈좋아하는분만), Florentine Steak 추천 대식가가 아니라면 둘이서 first dish 하나, personal steak 하나 시켜 나눠 먹으면 딱 좋음. 예약 필수 메인홀 아닌, 현지인들은 없고 미국사람들만 있는 자리로 안내받은 건 맞는데 연세많은 서버분이 활기차고 친절하게 대해줘서 불만은 없었음 1인당 50유로정도
- KKANJU⭐ 5.03년 전
이탈리아 여행중 유일하게 두번 방문한 식당입니다. 한번은 예약하고, 한 번은 워크인으로 방문했구요. 첫번째 예약은 지하에 갔었고, 두번째 방문때는 예약없이 바로 1층에 앉았습니다. 일단 음식맛은 끝내줍니다. 이탈리아에서 제일 맛있엇던 곳으로 기억에 남네요. 인종차별 얘기가 있던데 올드한(?) 직원분들이 여타 다른식당에 비해 무뚝뚝하다고 느낄뿐이지 인종차별이라고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서버분들이 바빠서 그래보였을수 있다고 생각함.) 한국분들을 위한 추천 메뉴 사진에 첨부해놓겠습니다. 하우스 와인 1리터 시키시면 끝!
- DONGWOO LEE⭐ 5.03년 전
좀 외진듯한 곳에 위치하지만 너무 친절하고 격식있는 서버들과 멋진 분위기의 식당. 스테이크는 정말 알맞게 익혀졌고, 파스타는 완전히 내 취향에 맞았던 좋은식사였다. 디저트로 78세 마담이 직접 아침마다 쿠킹한다는 치즈케익을 먹었는데 단연 최고의 케익이었다. 다음에 피렌체에 오면 다시 올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