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란 텐진 니시도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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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이치란텐진니시도리점 ✔️후쿠오카_텐진 "후쿠오카에선 이치란 때려야죠" ✔️위치 : 2 Chome-1-57 Daimyo, Chuo Ward, Fukuoka, 810-0041 일본 ✔️ 알아요. 식상한거. 근데 우리 3년만이잖아요. 후쿠오카 가면 너무 뻔해서 안먹었던거 같은데 이번엔 갔습니다. 여기는 "이치란텐진니시도리점"입니다. ✔️ 여긴 아침부터 밤까지 줄을 서는 곳으로 기억합니다. 특히 주말밤엔 후쿠오카의 청춘들이 만취로 많이 먹는 모습을 봤었는데요. 아무래도 텐진 메인에 있다보니 더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날은 평일 이른점심시간에 갔고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 갔습니다. ✔️주문내역 이치란라멘 기본(980엔) ✔️한국어 메뉴있음 ✔️라멘 자판기 형태로 구매로 착석 하는 방식 ㅡ ✔️ 도서관 형태로 된 비대면 테이블이 특징인 이치란은 라멘의 각종 스타일들을 설문조사형태로 써서 내면 그거에 맞춰서 만들어 줍니다. 참고로 해장으로 가시는거면 매운맛 높게 하셔서 먹는 걸 추천드려요. 꽤 맵게해도 많이 맵지 않아요. ✔️ 예쁘게 직사각형 형태로 라멘이 나옵니다. 이치란은 마치 한국사람들을 위해 만든것 처럼 정말 입에 딱 맞아요. 대부분 해장으로 가실 확률이 높으실텐데 정말 한국에서 중앙해장 만난듯한 기분이에요. ✔️ 다른 라멘집보다는 가격이 약간있지만 호불호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라멘이기에 그리고 후쿠오카니깐 추천드립니다.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Scarlett Watson⭐ 5.03달 전
워낙 유명한 이치란입니다. 평소라면 굳이 줄까지 서서 먹을 정도는 아닌데 연휴라 어쩔 수 없이 줄을 서야 했고, 힘들었습니다 개인 부스 형태라 혼자 먹기에도 편합니다 라멘을 많이 접해보지 않았거나 처음 일본 라멘을 먹어보는 분들에게는 무난하게 추천할 만합니다 Ichiran is a place I visit once in a while Normally, I wouldn’t line up for it, but since it was New Year’s Day, there was no choice Waiting was tiring, to be honest That said, the taste is consistently reliable The individual booth setup makes it comfortable, especially for solo diners If you’re new to ramen or not very familiar with Japanese ramen yet, this is a safe and easy place to start たまに行く一蘭 正月は並ぶのが大変でしたが、初心者には無難です 偶尔会去的一兰 排队很累,但适合拉面新手
- Atee 225⭐ 4.05달 전
후쿠오카에 왔으니 이치란 라멘은 꼭 먹어봐야할것 같아서... 가까운 텐진니시도리점을 방문했습니다. 대기하면서 주문표?! 를 나눠줘서 미리 체크할수 있어서 편했고~ 제가방문했을땐 대기줄이 길지않아 20분~30분?? 내로 들갔던거 같아요~ 역시 이치란라멘은 국물이 정말 진~~ 하네요 면발도 보통의 라멘보다 앏은편이라 간도 잘베어있고~ 토핑추가 필수. ㅎ 차슈랑 같이먹는게 더 맛있더라고요^^ 다른건 다 좋았는데 추가토핑을 직원분이 까먹으셔서 다시 말씀해서 받았던것 외에는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 Jaylen Kim⭐ 4.02달 전
점심시간을 좀 넘겼던 때라 줄 서지 않고 바로 입장해서 먹었어요. 직원들 친절하고, 한국어 메뉴판 있고, 음식 바로 나옵니다. 저는 국물을 연하게 주문했는데도 진득했어요. 파와 계란 추가해서 먹었고요. 한번쯤은 먹어볼 만 한 라멘이었어요.
- Holideez⭐ 3.03달 전
무난무난의 이치란 라멘 맛있는 라멘과 간단한 주문 방법 그러나 이렇게 오래 기다려서 먹을만한 것 같진않다. 진한 돈코츠 육수에 매콤한 비밀 소스. 멘마와 삶은달걀 등이 들은 세트를 추천한다. 오후 4시에도 이미 대기팀이 35팀이나 있어서 각오해야한다.
- 류야⭐ 4.03달 전
이치란 텐진점은 후쿠오카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가장 대중적이고 실패 없는 선택지로 꼽힙니다. 맛의 측면에서는 진한 돈코츠 육수에 매콤한 비밀소스를 곁들여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으며, 주문 용지를 통해 면의 익힘이나 기름진 정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본인의 취향에 맞춘 라멘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매장 분위기는 이치란 특유의 독서실 형태의 좌석 덕분에 혼자 방문해도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식사에만 집중할 수 있어 혼밥족들에게 만족도가 높습니다. 허나, 텐진이라는 위치 특성상 관광객이 항상 몰려 피크 타임에는 웨이팅을 감수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최근 리뷰에서는 가성비에 대한 아쉬움이 자주 언급됩니다. 가격이 꾸준히 오르면서 맛은 있지만, 이 정도 가격에 대기해서 먹을 만큼인지 의문이 들긴하네요. 현지인들보다는 주로 외국인 관광객 위주로 줄을 서는 분위기이며, 텐진 내에 다른 맛있는 로컬 라멘집이 많다는 점을 고려하여 방문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