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로쿠스시 도톤보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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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3)
리뷰 작성이번에는 오랜만에 오사카 도톤보리 가성비 스시초밥 맛집인 ' 겐로쿠 스시'🍣입니다. 대략 한 접시 당 130엔으로 두 피스정도의 스시 초밥이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본격적으로 식사하기전에 녹차 분말 가루🍵와 뜨거운 물과 함께 입맛을 돋구고 식사를 시작하면 되겠습니다. 또 다양한 종류와 신선한 초밥이 가득했고 테이블 앞에 한글로 된 메뉴판이 있어서 편안했으며 한국분들이 많이 찾아오는 식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일본사람들에게도 고급진 음식이었던 초밥이 대중화가 된 것은 회전초밥 집이 생기고 나서부터인데 그 원조 식당이 바로 겐로쿠 스시입니다. . 이곳의 이용시간은 오전 11시~오후10시 반 (주중) 오전 10시 45분~오후11시(주말) . . 영업시간이 되어있고 원래는 웨이팅이⌚️ 많았는데 매번 올 수록 크게 웨이팅을 하고 있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입체적인 간판으로 오사카 하면 가장 많이 떠오르는 장소라고도 생각합니다. 맛 또한 보장하니 꼭 한 번 방문해서 식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어떻게 보면 매번 오사카에 방문할 때마다 가는 곳이라서 저를^^만날 수도 있으니 기대하시고 여러분들에게 꼭 추천드립니다. 이상으로 최민혁이 마라탕이었습니다. . 그리고 130엔이니 10접시릉 먹어도 1300엔이라 가성비가 매우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고급진 스시까지는 아니여도 스시를 즐기고 싶은데 저처럼 대식가처럼 즐기고 싶다? 당장 겐로쿠 스시로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うまい!!! 우마이!!! 📍LOCATION https://goo.gl/maps/8PGLV51RT4QhMcSW6 📌INSTAGRAM : chmnhyk_ https://www.instagram.com/reel/CpkfR3dDGMG/?igshid=MzRlODBiNWFlZA==
이제는 너무 유명한 오사카의 원조 회전초밥 겐로쿠 스시! 도톤보리를 거닐다보면 보라색 간판에 거대한 스시 모형 걸려있는 가게 보신적 있으시죠?? 거기가 바로 겐로쿠 스시에요. 어렸을때 가족들과 오사카에 처음 방문했을때 이곳에서 스시를 배터지게 먹고 너무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있어 계속 방문하게 되는 것같아요. 물론 커서 다른 맛있는 초밥을 경험하다보니 예전의 감동 만큼은 아니지만요 ㅎㅎ 코로나 전에 갔을 때는 웨이팅이 엄~청 길었는데 올 1월에 갔을 때는 사람이 많이 없었어요. 만약 도톤보리점의 줄이 너무 길다면 센니치마에점으로 가셔도 되요!! 한접시에 150엔도 안되는 가격에 초밥을 먹을 수 있는 집!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충분히 가볼만한 곳. 겐로쿠스시입니당 (사진은 어렸을적 돼지시절 푸드파이터하고 남긴 인증샷)
오사카 도톤보리에서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쓰텐카쿠는 그 유명하다는 쿠시카츠가 탄생한 지역이라고 해요! 그래서 이 근처에는 쿠시카츠를 판매하는 맛집이 정말 많았는데요.배가 너무 고픈 나머지 어딜가나 끝이 보이지 않게 서 있는 줄을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눈에 보이는 스시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웬걸 여기 현지인 맛집이더라구요?! 자리는 바 자리와 식탁자리로 나누어져 있는데 일반 식탁자리를 모두 예약제로 운영되는 듯 했어요. 그래서 저는 바 자리에서 먹었습니다. 주문은 태블릿으로 하기 때문에 직원과 소통할 일은 딱히 없어서 편했어요. -장어 런치 세트 : 1,600엔 -쓰텐카쿠 런치세트 : 1,900엔 -생맥주 미디엄 사이즈 : 550엔 생각보다 더 맛있는 맛에 스시집을 선택한 나 자신을 칭찬하며 나온 곳이에요❤ 혹시나 저처럼 기다림에 지치신 분들은 쓰텐카쿠 맛집 '로쿠스시' 추천입니당👍 📍https://goo.gl/maps/7E72Ndy7h9dR4Pig8?coh=178572&entry=tt 더 자세한 정보는 블로그에 적어두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jeyone01/223044020676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jean her⭐ 1.03달 전
별 한 개도 아깝습니다. 예전에 방문해서 맛있게 먹은 기억으로 다시 방문했는데, 예전의 그 맛은 어디로 간 걸까요. 초밥은 레일을 계속 돌며 점점 말라가는데 그대로 있고, 주문으로 시킨 초밥도 퀄리티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회도 비린 것 같고, 마트 초밥이 더 나은 듯합니다. 줄을 서서 기다린 시간이 아까웠습니다. 예전의 괜찮았던 그때로 돌아와 주세요...직원분들은 여전히 친절했습니다.
- Dr. Cho⭐ 3.04달 전
오래된 역사의 전통 있는 스시집이라고 하여 방문... 그냥 저렴하게 먹는 곳... 맛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님...
- 안버핏 (안버핏)⭐ 5.03달 전
접시색깔에 따라 가격이 달랐고 전제적으로 초밥이 맛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였고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 행복한숨니⭐ 5.03달 전
오사카에서 첫 식사였어요 초밥이 아주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만족스러웠던 식사였습니다 ㅎㅎ
- 김준우⭐ 5.09달 전
시간이 없어 테이크 아웃했는데 주문 실수가 있었지만 추가로 서비스도 제공해주시고 감사했습니다. 가성비 괜찮고 이정도면 괜찮네요. 아이들과 같이 먹었는데 맛있어하네요. 담에 시간이 된다면 또 먹으러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