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N Juicy Craw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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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3)
리뷰 작성추천합니다 아시안들이 많이 와요
칼칼한 음식이 생각날 때 먹기 좋았던 Hot & Juicy 추천드립니다 !! 맛은 한국식 닭볶음탕 베이스에 새우가 졸여저 있어서 익숙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가격도 괜찮고 위치도 중심가여서 칼칼한 음식 생각나실 때 들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 hot & juicy
라스베가스에 한국인 맛집으로 소문난 핫앤쥬시 저도 다녀왔어요! 워낙 인기 맛집이라 20분 정도 웨이팅한 것 같은데 다양한 국적의 분들로 북적이더라구요 기대감 상승🔥 대표 메뉴는 쉽게 말하면 양념 봉지 해물찜 인데 새우 + 가재 + 소세지 + 옥수수 + 감자 로 구성되어있어요! 시즈닝도 5가지나 되고 맵기도 조절할 수 있답니다. 갈릭버터 맵찔이한테 하나도 안맵게 맛있었고 내용물 다 맛있었지만 새우랑 옥수수가 진짜 맛있었어요 🦐🌽❤️ 사이드로 치즈스틱도 시켰는데 딱 아는 맛있는 그 맛! 생맥주도 같이 마셨는데 조합 미쳤더라구요,, 라스베가스 가시면 여기는 꼭 가주세요 완전 찐찐찐찐 맛집입니다 ❤️🔥 Hot N Juicy Crawfish 📍 3663 S Las Vegas Blvd #590, Las Vegas, NV 89109 미국 지점 몇개 있는데 저는 위 지점 방문했어요!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Happy NY⭐ 5.03달 전
40분 정도 기다려서 입장. 35-40%의 방문객은 한국인이었습니다. 그만큼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닐봉지 속에 있는 크로우피쉬, 게, 새우, 감자, 옥수수, 햄 그리고 제가 주문한 소스까지. 조금 놀라운 비쥬얼이었습니다. 맵기 조절까지 가능하지만 저는 딸 둘과 함께했기에 중간(mild)을 선택했습니다. 계속 까먹어야 해서 일이 많지만 재미도 있고 미국에서 먹는 매운맛이 좋았습니다. 나중에 적당히 먹은 후 밥을 시켜서 소스와 비벼먹는 즐거움도 있네요. 가족, 친구끼리 함께 가기에 참 괜찮은 곳 같아요. Special Thanks to TY. You are so great!! It was very kind service and good to check friendly with my family. You are awesom and because your service, my family really enjoyed food.
- 이형주⭐ 3.05달 전
처음 먹어보는 보일링 크랩 미국식 매운맛과 갈릭의 맛 크레이피쉬는 너무 작았으나 홍합과 새우가 통통하고 좋았다. 미리 좀 발라서 밥하고 비벼먹으니 맛있다. 다만 다 넣고 비비면 짜니 적당히 비벼 먹을것을 추천
- 임수진⭐ 1.04달 전
라스베가스 첫 여행이라 기대하는 마음으로 방문한 보일링 시푸드 레스토랑이었지만, 서버 Rami의 응대는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게 껍질을 손질하는 도구를 요청했음에도 두 번이나 말한 뒤에야 전달받았고, 그마저도 해당 서버가 아닌 다른 직원이 가져다주었습니다. 또한 밥을 요청했을 때도 세 번이나 전달했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었고, 결국 다른 서버가 올 때까지 기다리다 취소해야 했습니다. 여행 중 기분 좋게 식사하고 싶어 무례하게 굴지 않으려 노력했고, 처음부터 끝까지 웃으며 정중하게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서비스조차 제공되지 않아 식사 시간이 불필요하게 지체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여행의 즐거움이 크게 훼손되어 매우 속상했습니다.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직원 교육과 서비스 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앞으로 방문하실 분들께도 이런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싶어 이 글을 남깁니다. 개선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I visited this boiling seafood restaurant during my first trip to Las Vegas, expecting to enjoy a pleasant meal, but the service provided by our server, Rami, was very disappointing. I had to ask twice for a tool to crack and clean the crab shells before it was finally brought to the table—and even then, it was delivered by a different server. I also requested rice, but despite asking three times, it was never brought. After waiting for another server to come by, I eventually had to cancel the order. I made a conscious effort to remain polite and friendly throughout the meal, smiling and speaking respectfully, as I wanted to enjoy my time and avoid any unnecessary tension. Unfortunately, the lack of basic service caused our dining time to be unnecessarily prolonged, which was particularly upsetting during a trip that was meant to be enjoyable. This does not appear to be an isolated issue but rather a matter of staff training and service management. I am sharing this review both in the hope that the restaurant will improve and to inform future guests of the service experience we encountered.
- ᄋ공주ᄋ⭐ 5.05달 전
네이버에 맛집으로 등록되어있어서 방문했는데 실망시키지 않았어요! 맵기 spicy가 신라면정도라 적당하고 매운거 좋아하는 사람은 더 맵게도 좋을 듯 카드계산했는데 점원이 팁추가를 안한듯 ㅠㅅㅠ 이미 나오고 나서 확인한거라 좀 찝찝함,, 영어 못하는데도 나에게 너무나 친절하셨음
- 마라⭐ 5.07달 전
줄이 길면 포장해서 드시는 것도 괜찮아요. 갈릭버터 중간맛으로 했더니 적당히 맵고 딱 좋네요. 해산물 신선하고 양념은 소문대로 한국인이면 싫어할 수가 없는 맛! 스탭들도 유쾌하고 친절해요. 꼭 한번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