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쏨땀 사톤점
방콕 · 태국 · thai restaurant

반쏨땀 사톤점

9, 1 Thanon Si Wiang, Si Lom, Khet Bang Rak, Krung Thep Maha Nakhon 10500 태국
80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4 (3,675) ·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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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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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honey_life
2023. 11. 13.

반쏨땀 사톤은 2018년부터 쭉 미쉐린에 선정된, 수락싹역 근처에 있는 방콕 맛집이에요. 우선 매장 내부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넓고 에어컨도 빵빵하고 쾌적 그 자체에다 화장실도 아주 깔끔했답니다. 👏 메뉴는 아주 많아요! 하지만 이름부터 반쏨땀이니 역시 쏨땀을 시켜야겠죠? 메뉴번호는 17번이었던 쏨땀타이! 정말 맛있었어요. 이 음식은 49번 커무양이라고 하는 항정살 구이인데 한국인들이 딱 좋아할 부드러운 고기구이 맛이었어요! 양이 좀 적어서 순식간에 다 먹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55번 닭 날개 튀김! 다른 후기를 보고 주문했는데, 안 먹었으면 후회할 뻔 했어요. 후라이드 치킨 같은데 튀김이 더 얇고 바삭하니 취향저격이었답니다. 마지막으로, 37번 튀긴 마늘을 곁들인 농어 튀김인데요. 생선살이 엄청 부드럽고 튀김은 바삭해서 겉바속촉 제대로에요! 👏👏👏 이 메뉴는 꼭 드셔보세요. 총 23000원으로 행복 가득한 식사 완료! 역시 미쉐린 식당은 다르네요 😘

추천 메뉴: 쏨땀타이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손민우
    손민우
    1.03달 전

    남들 다 시켜먹는 음료 : 숭늉맛 나는데 너무 취향 아님. 위에 곤약 올려주는데 너무 최악. 현지인들은 콜라 많이 시켜먹는 것 같은데 다 이유가 있어보임. 옥수수쏨땀 : 현지인 야시장에서 먹는 쏨땀이 더 맛있음. 옥수수쏨땀 왜 먹는 진 알겠으나 굳이? 똠양꿍 : 흰색 국물인데 상당히 매움. 안에 건더기도 많음. 나쁘진 않음. 목살 : 항정살 찾는데 포크넥이 이 메뉴라고 함. 소스는 쌈장 느낌. 맛 없을 수 없는 맛 새우볶음밥 : 무난한 맛. 장어 : 매콤한 메뉴 없을 것 같아 시켰는데 무난한 맛. 근데 추천하진 않음. 코코넛아이스크림 : 코코넛 씹힘. 아이스크림에 뭐 씹히는거 싫어하면 비추. 전체적으로 서비스나 매장은 청결함. 다만 너무 취향 아니라서 다 남김. 특히 음료는 한 입 마시고 버림. 저렇게 시켜서 1000바트 정도 나옴. 현지 노포식당만 다니고, 현지 음식 정말 좋아하는데 맛은 너무 최악이고 취향에 안맞음. 왜 찾아오는지 모르겠는 맛. 다른 사람들은 맛있게 그래도 먹는 것 같은데 트루먼쇼 당하는 느낌임. 왜 미쉘린인지도 모르겠음. 누가 간다고 하면 뜯어 말리고 노포 가라고 추천해줄거임.

  • Daisy J
    Daisy J
    5.04달 전

    두번 방문했어요. 음식이 다 맛있었는데 쏨땀이 꽤 단편이에요. 옥수수쏨땀 때는 그럴 수 있는데 기본 쏨땀도 먹었는데 먹을수록 단맛이 더 많이 나는 점이 아쉬웠어요. 저는 혼자라서 농어튀김을 망설이다가 방콕 마지막 날에 먹었는데 맛있었고 양도 의외로 많지 않아요. 매콤한 소스랑 같이 먹으니 너무 좋았어요. 소스엔 고수 들어가요. 새우튀김은 너무 느끼하고 그저그랬어요. 항정살 맛있고 라임주스 아주 상콤하고 단맛없는 찐 라임주스에요. 마지막으로 이 집에서 가장 맛있던건 코코넛 아이스크림! 수박아이스크림 시켰다가 한입 먹고 다시 코코넛으로 시켰어요. 코코넛 좋아하면 코코넛 아이스크림 강추합니다. 위에 고소한 땅콩이랑 조합이 찰떡이에요. 너무 맛있어요!

  • 양익준
    양익준
    4.03달 전

    확실히 음식은 맛있습니다. 정확한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Fried fish는 정말 잘 튀긴 생선요리었어요. 완벽한 겉바속촉으로 만들어서 진짜 맛있는 치킨 맛이 날 정도 였어요. 같이 나온 쏨땀도 맛있었구요. 저는 돼지 목살 쏨땀에 계란 토핑 추가하고 새우볶음밥도 시켰는데 둘 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쏨땀에 들어간 돼지 목살은 엄청 부드러웠고 볶음밥은 전혀 기름지지 않고 담백하게 잘 볶아서 나왔습니다. 미슐랭 맛집이나 sns소개 맛집은 잘 안 믿는데 여기는 진짜 맛집이에요. 다만 손님이 밀려들어오고 웨이팅도 있는 가게라서 그런지 일부 직원들이 기존 손님 응대보다 본인 일처리에 집중하는 모습이 보였어요(화장실 다녀오는 동안 옆테이블에서 다 먹은 그릇을 제 자리에다 올려두고 가버린다든지 주문한 후식이 늦게 나온다든지). 근데 진짜 맛있어서 먹는 동안은 기분이 좋았습니다. 참고로 생선튀김은 한국에서 흔히 먹을 수 있는 잘 구운 생선이랑 또 다르게 맛있습니다. 눈 감고 먹으면 진짜 바삭한 치킨 맛이나요. 그것도 진짜 맛있는 치킨 맛이요. 꼭 드셔보세요. 추천합니다! 전 오전 11시에 오픈하자 마자 들어가서 웨이팅 없었어요. 그리고 11시 전부터 가게 들어가서 테이블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 Glory Kong
    Glory Kong
    1.07달 전

    주문한메뉴 중 농어튀김이 거의 1시간 안나왔고, 어떻게된건지 체크해달라고 했는데도 후속조치 전혀없어서 메뉴 취소하고 나왔습니다. Food is okay, but isnt great. And i couldnt get the fried fish after 1 hrs. So i asked what happened, but they didn't do anything. After that i just cancel that fried fish by myself. Overall, it was terrible experience.

  • SH L
    SH L
    2.03달 전

    사진의 음식 외에 항정살구이 두개, 옥수수쏨땀, 포멜로쏨땀도 시켰었는데 쏨땀 주문할때 맵기 조절은 조금 맵게로 주문했만 엄청 매워서 먹다가 말았고 포멜로쏨땀은 그냥 삭힌젓갈에 포멜로 담궈먹는 맛. 거기에 매운맛까지.. 조금 먹다가 남김. 생선튀김은 그냥 바삭하세 잘튀겼다 정도지 찾아갈만한 맛집은 아님. 그나마 제일 나았던 메뉴가 다 아는맛인 항정살구이, 그리고 진한 코코넛 아이스크림. 다시 갈 의향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