鳥ZEN亭 天神大名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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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제가 후쿠오카에 갔을때 하루 일정을 모두 끝낸뒤에 친구들과 간단하게 술을 한잔하러 다이묘거리로 나갔었는데 생각보다 늦게까지하는 술집이 없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우연하게 들어간 이자카야였습니다 술이나 음식의 맛은 대체로 만족스러웠지만 이곳을 제가 추천드리는 이유는 바로 사람 때문이였는데요 저희 빼고 모두 현지인이었던 술집에 나이가 지긋하신 할아버지직원분 께서 저희에게 가지고 계신 초콜렛을 모두 주시면서 '프레젠또'라고 해주시며 계속 장난도 걸어주시고 저와 비슷한 또래 여자 직원분도 계셨는데 자기가 루피 스티커가 있다며 한국에 대해 잘 안다고 말도 먼저 걸어주시고 굉장히 친절했어요 기대할 틈도 없이 들어간 술집의 사람들은 굉장히 친절하고 다정했으며 음식도 맛있었죠 일본의 동네 술집 하면 생각나는 그런 매장이였습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스치듯 작은 추억을 공유해주는 여러 사람을 만나지만 이곳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추억은 절대 잊혀지지 않을 것 같아요 다이묘거리에서 분위기 괜찮은 이자카야에 가고싶다면 꼭 저 매장을 한번 방문해보세요!😊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HE jang (Jang jin he)⭐ 5.012달 전
다이묘 해태에서 예약하지 않은 1인 손님을 거절당해서 주변에 가볍게 먹으려고 야키토리를 검색해 찾아 들어간 식당.(흡연 가능) 가라아게와 꼬치 훌륭했지만, 5종 꼬치는 주문하지 않는게 좋을 듯 싶네요. 식당에 대부분 현지인들이라 분위기 느끼기 너무 좋았습니다.
- 최인경⭐ 5.02년 전
내가 갔던 일본 야키토리집 중 가장 접대가 좋았다. 사장님과 나이가 많아보이시는 점원분 그리고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셨다. 음식 또한 정갈하게 맛있었고 야키토리를 다양하게 먹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닭껍질 튀김이 특히 맛있었다 양념도 적절하게 베어있고 맥주 안주로 딱이였다. 사장님이 꼬치와 튀김요리를 잘 하시는 것 같았다. 무엇보다 너무 친절하셔서 다음에 또 후쿠오카에 가게된다면 꼭 다시 들리고 싶은 곳이였다. 마지막가는 길 까지 친절히 대해주셨으며 나이 많으신 점원분께서 캬라멜을 주셔서 너무 감덩했던 곳.. 최고
- Enql⭐ 5.02년 전
다른 식당을 미리 예약 못해서 한참 방황하다가 우연히 찾게 된 맛집입니다!! 직원분들 유쾌하고 친절하신데 음식도 다 맛있어서 내일도 가려구요ㅎㅎㅎ 자릿세는 1인당 200엔이지만 메뉴가 전체적으로 비싼 편은 아니었고 술도 종류가 많아서 좋았어요! 특히 김치볶음밥이 후추 같은 맛이 나면서 감칠맛나고 너무 맛있었어요ㅜㅠㅠㅠ 직원분들과 어쩌다 대화를 나누게 됐는데 너무 즐거웠고 여행이 더 행복하게 기억될 것 같습니다!! 적어도 될지 모르겠지만 즐겁게 대화 나누고 간식도 나눠주셔서 감동까지 배부르게 먹었어요😋 입소문나면 제가 방문하긴 더 힘들어지겠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을 안겨준 곳이라 리뷰 남깁니다! 셰프님들 직원님들 건강하고 행복하셔요~~❤️
- 김담은⭐ 5.02년 전
활기찬 분위기가 좋았어요. 새벽까지 하는 술집이 많이 없는데, 문을 열었길래 들어간 곳이었어요. 가지튀김과 꼬치류를 주문했는데 가지튀김은 튀긴 가지가 육수에 들어가서 나왔고, 정말 맛있었어요. 꼬치는 닭류는 다 맛있었습니다. 점원분들이 모두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자릿세는 350엔이라는 리뷰를 보고 갔는데 200엔으로 줄어든 것 같아요. 한국어 메뉴판도 있습니다!
- Kyungseo Cho⭐ 5.02년 전
한국어 메뉴판이 있고 직원분들이 엄청 친절합니다. 닭목살, 닭껍질, 토마토베이컨을 시켰는데 토마토베이컨은 예상가는 맛이고 닭목살은 쫄깃하고 닭껍질도 쫄깃하며 고소한 게 맛있었습니다. 오토시, 자릿세도 200엔이라 저렴한 편이었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엄청 친절하십니다. 혼자 방문했는데 말도 계속 걸어주시고 혼자 왔다고 초콜릿과 귤도 선물로 주셨습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이 됐습니다. 또 여행을 간다면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