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z Acchiar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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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Chez Acchiardo https://maps.app.goo.gl/rCjjgAxW4tHaFc166 이 레스토랑 때문에 니스에 또 가고싶을 정도로 맛있고 아꼈던 식당을 추천하려고 해요 ❣️ 저는 니스에서 5박을 했는데, 처음 갔다가 완전히 반해서 그날 다른 날짜를 예약해서 또 갈 정도로 최고였어요! 웨이터도 친절해서 자기 이름을 한국어로 써달라고 하고, 예쁘다-를 써달라고 해서 보여주기도 했어요 ㅋㅋㅋㅋ 꼭 바질버터 스테이크를 드셔야 합니다! 다른 매뉴는 무난한데, 스테이크가 진짜 ...... 미쳤어요 ✅️ 사람이 많은 식당이니 미리 예약하세요! ✅️ 예약을 못하시는 경우, 오픈런 하시는 게 좋습니다 :)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김다예⭐ 5.06달 전
예약하기가 어려워서 저녁 오픈 20분 전에 워크인으로 방문했어요. 7시 되기 전부터 웨이팅하는 분들이 정말 많았어요. 부라타 샐러드 계속 먹고 싶은 신선한 맛 오리 스테이크 무화과 소스로 선택해서 먹었어요 꼭 드셔보세요 추천합니다! 비프 라비올리는 살짝 짰고 갈비찜 맛이 살짝 있어요. 식사빵 바게트는 지금껏 먹어본 식사빵 바게트중에 베스트입니다. 그리고 유럽에서 겪어본 서빙 서비스 중에 가장 신속했습니다!
- Annie⭐ 5.01년 전
니스에서 먹은 음식점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메인메뉴 당 사이드 선택 가능해서 튀김이랑 샐러드 선택했는데 엄청 배불렀어요. 다음에 여행오면 또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제가 갔을 때 입구에 complet fool 이라고 적혀있었지만 워크인 가능했어요. 혹시 걱정되면 예약하고 가세요!
- dee “d” kim⭐ 3.01년 전
라비올리 소고기 특유의 향이 강하게 난다 신기한것은 소고기 자체는 향이 강하지만 라비올리는 괜찮았다 나는 소고기맛일 줄 알고 주문 했는데 달라서 당황스러웠다 맛이 없다라는 말이 아니라 호불호가 있는 맛이었다 오리스테이크 한국 사람 입맛에는 맞지 않는다 왜 이걸 맛있다고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맛 설명 하자면 오리의 않 좋은 향이 느껴진다 바질뇨끼 두 가지 음식의 불호를 회복 시켜준 음식 전혀 느끼하지 않고 와인과도 잘 어울린다 이 음식이 가장 맛있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한국사람은 라이올리, 오리스테이크는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식당운영 오픈 시간보다 조금 늦게 오픈 했다 직원들이 애플스토어 직원처럼 프로페셔널 하게 움직인다 친절했으면 전문가처럼 보였다 아주 만족한 부분이다 식당 분위기 또한 아주 좋았다
- 유연주⭐ 5.011달 전
니스 마지막 날을 여기서 보냈다는게 얼마나 행운인지 몰라요. 예약안하고 오픈 시간 20분전에 줄서서 들어갔는데, 안왔으면 너무 후회할뻔 했네요 >_
- MIN CHANG KANG⭐ 5.02년 전
라비올리, 양고기, 튀김 모두 맛있었습니다. 양고기는 정말 부드럽고 풍미가 깊었습니다. 라비올리 역시 맛있었습니다. 튀김은 고소한 맛이 일품이며 식감이 매우 독특합니다.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사전 예약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