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ko Seaside bar and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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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음식, 분위기 완벽한 부코 씨사이드 레스토랑 🍽️ 바다를 보면서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날씨 좋은 날에 오면 진짜 최고입니다. 밤에도 분위기 넘친다고 하더라구요 ✨ 한국인 분이 사장님이셔서 그런지 음식들도 전반적으로 입맛에 맞았고, 노래도 한국 노래나 유명한 팝송만 나와요. 심지어 메뉴판 리뷰 이벤트까지 한국어로 되어있어요 ㅋㅋ!! (저도 참여해서 망고 받았습니다. 🥭💛) 가게 앞에 포토스팟도 여러 군데 있고 정말 “인스타맛집” 이었습니다. 📸 단언컨대 부코는 필리핀 여행에서 먹었던 음식들 중 맛도, 비주얼도, 분위기도 top이었습니다 〰️ +) 가는길이 조금 험하긴하나 픽드랍 서비스가 있습니다(유료) 피크시간에는 예약하고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강추!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Paul Jang⭐ 3.03달 전
석양 맛집이라고해서 갔는데 석양은 보이지 않았음. 제한된 오션뷰. 음식 맛은 평범하나 양이 적음. 가리비는 조개보다 약간 큰사이즈고 피쉬칩스는 5개? 6개? 그정도. 파인애플라이스도 생각했던 상큼한 맛이 아님. 그나마 바베큐세트가 나았음 석양을 보며 저녁을 먹는 곳은 아닌듯. 오션뷰에 분위기 있는 식사라면 오케이. 광고를 잘한집인듯.
- 나규연4254⭐ 5.02달 전
세부 마지막날 재방문 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더 좋아서 하늘이 더 예쁘네오 오징어튀김도 완전 맛있구 코코넛고르곤졸라 또 시켰어용 ㅎㅎ
- 정혜영⭐ 5.03달 전
한달살기 하면서 두번 방문한 유일한 곳. 가리비, bbq, 새우, 파인애플볶음밥, 뿔소라, 크림파스타, 오징어튀김, 망고리타 너무너무 맛있어요. 바다로 내려갈 수 있는 계단도 있어서 수영후 식당 이용할 수도 있는거 같아요. 분위기 너무 좋은 식당임.
- Song Song⭐ 3.04달 전
1. Bad service – I asked for a drop-off to the resort. They told us to inform them 30 minutes in advance, which I did. The waitress promised that we could get in a car with another table. I could have taken a Grab, but I waited. Then she told us there were no seats available and asked us to wait another 10 minutes. 2. Location – It’s near the coast, so it takes some time to get there. It’s even worse when there is traffic. 3. Limited food and drinks – I arrived around 7 p.m., but they didn’t have most of the drinks I wanted. Only one option was available. 4. Food – The food tasted decent, but nothing special. 리뷰보고 갔는데 실망, 뭐가 맛있다는 건지.. 리조트 드랍 30분전에 말하면 된다해서 말했고 다른 테이블이랑 조인해서 해준다길래 그랩 잡을까 하다가 그냥 십분넘게 기다렸는데 갑자기 자리 없다함; 그리고 차 금방 다시 오니까 더 기다리래.. 세부 차 밀리는거 봐선 절대 10분안에 다시 못올거 같구만 따지니까 끼여서 타래 또.. 갈거면 낮에가시길 밤에 가니까 뭐 보이는것도 없고 음식도 별로.. 여기 간걸 후회했음.
- sejin h⭐ 5.05달 전
4인 가족 시푸드 플래터랑 파인에플볶음밥 먹었어요. 망고밀크쉐이크도 맛있고 메뉴들이 다 괜찮네요. 바다가 바로 보이는 곳이라 분위기도 좋았어요. 당일에 알아보고 예약이 5시타임밖에 안남아서 조금 이른시간이라 걱정했지만 음식이 오래걸려 오히려 좋았습니다. 하늘 가득한 구름때문에 노을을 못본것이 가장 아쉽. 전체적으로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