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 Totti's
시드니 · 오스트레일리아 · italian restaurant

Bar Totti's

330A/330B George St, Sydney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
72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1 (4,191) · 조회 5
이탈리아식 작은 플레이트 요리, 와인, 칵테일을 제공하는 여유로운 분위기의 현지 음식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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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효니우스
2026. 4. 27.

명성높은 이탈리안 식당 - 빵을 꼭 시켜 먹어야 함.

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hedy kim
    hedy kim
    4.03달 전

    1. 방문 과정 : 예약 없이 방문하여 5시 조금 전에 웨이팅 줄을 섰고, 5시에 매니저에게 30분 쯤 자리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연락처를 남기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진짜 30분 조금 지나서 연락을 줬어요! 내부 바 자리로 안내를 받았고, 분위기가 무척 좋았습니다. 오늘 제 컨디션이 좋지않아 다양한 음료를 경험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2. 분위기 : 평일 저녁 퇴근 후 시간이라 식당 내부는 이미 사람으로 가득 찼습니다. 점점 믹스되는 음악의 볼륨이 커지고 사람들 대화 소리도 커지면서 공간에 소리가 가득 찼습니다. 이 소란스러움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이른 시간에 방문 하거나 다른 곳으로 가세요~ 3. 음식 : 파스타 두 종류와 화덕에 구운 빵, 그리고 부라타치즈, 토마토, 살라미를 주문했습니다. 무척 붐비는 시간대임에도 전체 요리와 음료는 금방 나왔습니다! 파스타는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너무 맛있었기에 조리 시간에 충분히 수긍했습니다. 파스타 익힘 정도는 알단테 또는 코투라 그 중간? 정도로 좋은 식감으로 부드럽게 씹었습니다. 제 취향에 전부 잘 맞는 조합이어서 입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4. 서비스 : 지켜본 결과로 직원들은 기본적인 소통은 잘 하는편이지만, 영어를 잘 하지 못한다면 조금 시니컬하게 반응하는 것 같았어요.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지만 친절도에 많이 예민하신 분들은 방문하는 것을 고려해보세요.

  • Andrew
    Andrew
    2.03달 전

    여기는 그냥 브라타 빼면 아무 것도 없는 곳 부라타는 뭐 약간 인정인데 봉골레 파스타, 스테이크, 구운 가지 샐러드는 진짜 아님…ㅜ 직원들은 친절한 애들도 있고 불친절한 애들도 있어 그야말로 복불복 주문하고 나서 40분이 지나서야 음식이 나옴. 몇번 주문 제대로 들어갔냐고 물어봤는데 3명 다 건성으로 곧 나온다고 대답, 마지막엔 열 받아서 화 냈더니 그제서야 바로 나옴 (세계 어딜 가나 화 내야 대접해 주는 건 국룰인가? ㅜㅜ 왠만해서 그러고 싶지 않는데…..)

  • Hi 런서 Ryu
    Hi 런서 Ryu
    5.03달 전

    빵과 파스타 버섯 티라미슈 전부다 맛있습니다. 시드니 방문중 제일 맛있었던 식당이고 너무 맛있어서 마지막날에 한번더 방문했어요. 사람이 많아서 웨이팅 하면 문자로 알려줍니다. 줄서서 기다릴필요 없어서 편했고요. 한가지 단점은 음식값이 좀 비쌉니다. 그래도 한번쯤은 꼭 방문하시길 추천합니다.

  • 박세희
    박세희
    4.02달 전

    여기 화덕피자 너무 쫄깃하고 맛있었어요 그리고 고른 재료들로 같이 먹는것도 맛있었어요 , 하지만 음식이 조리되는데 오랜시간이 걸리는듯 했습니다 계속 기다려도 안나오길래 직원분께 물어보아도 괜찮아요 좀 기다려주세요 라고만 하셔서 괜시리 답답했어요 어쨌든 그렇게 기다리고 파스타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도 기다린 보람이 있더라고요 어쨌든 음식 나오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거 빼고는 전체적인 음식은 맛있었어요

  • Peter
    Peter
    5.05달 전

    시드니에 도착하자마자 들어간 식당. 약 10-15분간 대기가 있었음. 맥주와 피자 또한 훌륭했고 봉골레 파스타도 맛있었음. 메인이 나오기 전에 깔라마리 튀김과 맥주를 마시는데 정말 맛있었음. 내부는 시끄러웠지만 너무 좋은 분위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