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노타마고 초쿠바이쇼
후쿠오카 · 일본 · restaurant

우치노타마고 초쿠바이쇼

1-1 Hakataekichūōgai, Hakata Ward, Fukuoka, 812-0012 일본
80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1 (520) · 조회 4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쏘야다
2023. 5. 17.

우치노타마고 +81 92-432-3562 https://maps.app.goo.gl/8XB4VfCSpFAn1wwPA?g_st=ic 사진을 보기에는 무지 평범해보이고 맛 없어 보일수 있지만 제가 후쿠오카에 갈때마다 꼭~ 들리는 맛집입니다( ´ ▽ ` ) 후쿠오카현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계란 전문점이에요~!! 메뉴는 제가 사진으로 올린 저 밥과 계란과고기덮밥 이렇게 두가지와 디저트류 그리고 추가 반찬까지 이렇게 있었습니다! 저렇게 생 계란을 밥 위에 올려서 먹는 식사입니다 저걸 잘 섞은 후에 간장계란밥 용 간장을 비벼먹으면 얼마나 맛나게요( ´∀`) 추가적으로 저는 명란을 100엔으로 추가해 같이 드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국물안에 건더기는 계절마다 바뀌는데 정말 최고랍니다 심지어 저 신선한 계란의 가격도 나쁘지 않아요. 590엔으로 신선한 계란 밥을 먹을수 있어요! 추가로 밥과 계란은 한번씩 더 리필이 가능하답니다(반찬은 추가비용 내는것으로 알고있어요) 후쿠오카 여행하다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을 자제하고 싶으시다면 꼭 저 집을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추천 메뉴: 계란밥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현이에오
    현이에오
    4.06달 전

    일단 아침을 먹으러 간거였지만 웨이팅이 길어서 아침메뉴로는 불가능했고 아침메뉴와 동일한 타마고밥에 명란,김추가해서 먹었는데 흰자는 빼고 노른자만 섞어먹음 일단 안내가 조금 허술함 대신 맛은 아침으로 먹기 간단하고 좋았음 더치페이안됨 따로 계산하려고 더치페이 되냐고 물어봤는데 터치!? 가능하다고 태그리스로 안내해주심 ㅜㅜ 관광객이 많고 유동인구가 많은곳인데 조금의 영어도 불가능해보였음 (일본어로했는데도 잘모르겠다고함) 그래도 한번쯤 먹어볼만함

  • 박성태
    박성태
    5.01년 전

    일본식으로 아침을 먹고 싶어서 갔어요~ 하카타역 1층에 위치해있는데, 실내에서는 GPS가 정확한 위치를 감지 못하다보니 초행길이라 조금 헤매긴했네요..; 한국어 메뉴가 있어서 기본 계란밥에 토핑을 다 추가해달라고 했어요! 명란젓은 예상했던 맛이었고, 가다장어 간장조림은 생선요리보다는 젓갈에 가깝네요. 가볍게 아침에 한 끼 먹기에 좋아요~!

  • Takiya Genji
    Takiya Genji
    4.01년 전

    여행 중에 강한 음식들만 먹어서 속이 좋지 않던 와중에 이 곳을 찾아서 식사하러 갔습니다. 메뉴들이 단순한데 옆에 일본 분들이 드시는 대로 시켜봤어요. 부드럽고 속도 편하고 무난하니 맛있습니다. 하카타역에서 가볍게 식사하기 좋은 것 같아요. 라인 친구추가하시고 계산할 때 보여드리면 작은 미니케익도 주십니다.

  • JS Park
    JS Park
    4.03년 전

    하카타역 안에 있는 오야코돈부리 전문점입니다. 오야코돈부리는 가격이 좀 비싼 느낌이긴 하지만, 닭고기와 달걀, 소스가 잘 어울려서 꽤 맛있더군요. 타마고카케고항도 달걀이 신선하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마시는 물에서 비린내가 나서 먹기 힘들었던 게 아쉬웠습니다. 이 부분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 The FirstPenguin
    The FirstPenguin
    5.02년 전

    새벽 비행기를 타고 도착한지라 가볍게 먹고 싶었다. 한국에선 날계란은 잘 먹지 않지만 지난 번 일본에서 스키야키먹을 때 찍어먹은 날계란이 너무 맛있어서 도전해봤다. 500엔짜리 아침밥메뉴를 시켰다. 어떻게 먹는지 몰라 눈치껏 근처 사람들 따라 먹었다. 확실히 계란비린내가 좀 느껴졌다. 좀 당황했지만 앞에 있는 간장소스와 시치미같은걸 뿌렸는데 이게 그 냄새를 잡아주고 고소한 맛이 더 살아났음. 그래서 절반 정도 먹고 있는데 옆에서 명란젓을 시켜서 그제서야 덩달아 시켰다. 명란젓에 유자를 넣었는지 향긋함이 좋았음. 속도 편안한게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