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Vincenzo Positano
Positano · 이탈리아 · italian restaurant

Da Vincenzo Positano

Viale Pasitea, 172/178, 84017 Positano SA, 이탈리아
74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5 (2,201) · 조회 1
벽돌과 돌로 꾸민 아늑한 내부 또는 테라스 테이블에서 고급 이탈리아 요리와 와인 페어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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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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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Nalda
2023. 9. 17.

구글 평점 4.5에 리뷰 1500개에 육박하는 포지타노 대표 맛집! 테라스뷰가 좋고 미슐랭가이드에도 등재된적 있으니 맛은 보장됐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문어 요리를 추천! 📍Da Vincenzo Positano 1958 ▫️Polpo €19 ▫️Seafood Pasta €26 ▫️Calamari & Shrimp fritter €24 ▫️Water €3 ▫️Seat charge €3/person

추천 메뉴: Polpo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진푸건
    진푸건
    5.07달 전

    이탈리아 10일 여행중 최상의 서비스와 최상의 맛 입니다. 2명이서 파스타2개 튀김1개 생선요리1개 총 4가지 음식을 시켰는데, 특히 봉골레 파스타는 저와 와이프 모두 먹는내내 감탄하면서 먹었습니다. 담백하면서도 간이 아주 적절하게 잘 베어있었습니다. 서비스 또한 어느곳보다 완벽했습니다. 예약없이 오픈시간에 가서 약 15분 대기했지만 대기를 도와주는 직원과 서빙 직원 모두가 너무 친절하고 계속 신경을 써줘서 인종차별같은건 전혀 느낄수가 없었습니다. 예약한 사람들의 음식이 먼저 나오느라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까지 조금 기다려야했지만 기다림이 즐거울정도로 너무 맛있게 즐기고 나왔습니다. 매우 추천합니다.

  • yujin lee
    yujin lee
    5.01년 전

    페리 내리자마자 점심식사로 직행! 오픈런해서 큰 기다림 없이 입장했습니다. 음식들이 양이 대체로 작은게 좀 아쉬웠지만, 메뉴 하나하나 모두 맛있었습니다. 심지어 식전빵이랑 올리브오일&발사믹 식초 조합이 너무 맛있어요ㅎㅎ 시간대에 따라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 예약하고 가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길가에 붙어있는 테라스(?)자리가 있는데 지나가는 차랑 바이크가 많아서 매연냄새가 좀 많이 나는게 살짝 단점입니다🤣

  • Camila
    Camila
    5.01년 전

    우리는 아무 정보도 없이 식당을 방문했지만 해변에서부터 엄청난 계단을 올라서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이 식당을 만나게 되었고, 정말 훌륭한 서비스와 음식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총 10개의 요리를 주문했습니나. 그래서 포지타노에 대한 기억이 정말 좋고 행복합니다. 퀄리티 있는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Siamo arrivati in questo ristorante senza alcuna informazione, ma abbiamo dovuto salire una scalinata incredibile dalla spiaggia. Tuttavia, siamo stati accolti in questo ristorante e abbiamo assaporato un servizio e un cibo davvero eccellenti. Era così buono che abbiamo ordinato un totale di 10 piatti! Ora ho bellissimi e felici ricordi di Positano. Grazie per averci offerto cibo e servizio di alta qualità!

  • Jeonghyun Han
    Jeonghyun Han
    5.011달 전

    포지타노는 평균적으로 물가가 다 비싸긴한데 가격대비 만족도가 아주 좋은 곳입니다. 랍스타 파스타 추천 해서 200유로 넘게 받는곳 들도 있어요. 하지만 이곳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곳은 아주 합리적입니다. 와인도 추천받았는데 38유로 아주 맛있엇어요. 이틀 연속 왔습니다. 한국사람은 파스타 하나시키면 둘로 나눠주는거같아요. Salvatore 너무 친절해요.

  • 쨔미
    쨔미
    5.03달 전

    가게 내부도 아름답고 직원분들도 엄청 친절해요! 뽈뽀랑 알리오올리오를 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엄마도 저도 입맛이 엄청 까다로운 편인데 여행 중에 제일 맛있게 먹었던 음식점입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정말 인생 파스타, 인생 뽈뽀를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