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u
후쿠오카 · 일본 · japanese izakaya restaurant

Teru

일본 〒810-0073 Fukuoka, Chuo Ward, Maizuru, 1-chōme−9−15 倉和ビル 1F
58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3.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5 (140) · 조회 5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H
HI
2026. 4. 27.

mbti E성향이신분들은 바자리에 앉아서 직원분들과 수다떨기 좋은곳 옆자리 분들이랑도 친해지는 분들이 많은것 같았다 조용히 테이블에서 안주 열심히 시켜먹었는데 무난하니 괜찮았음! 굳이 찾아갈정도는 아닌?

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남민식
    남민식
    5.09달 전

    다양한 안주류에 마실 수 있는 곳. 나마포테토후라이는 다른 곳에서는 먹기 힘든 맛입니다. 히로시마 카프스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 즐거웠습니다.

  • su su
    su su
    1.011달 전

    한국인 최근 리뷰가 많아 믿고 갔는데 저 같은 분들이 많으셨는지 손님들중 70퍼가 한국인이였어요. 근데 이건 좀 아닌것 같아요 ㅎ .. 소 어깨 등심? 암튼 1480엔짜리 나름 메뉴중 비싼 메뉴를 기대하고 시켯는데 ㅋㅋㅋㅋㅋ 고기가 ㅎ,,,살림하는 주부정도만 돼도 먹지 않아도 질긴 고기라는거 아실거예요.... 허연 힘줄 가득하고 질긴 고기만 잔뜩.. 역시나 질겨서 먹지를 못하고 한점씩 먹고 다 뱉고 남겼습니다.. 구글 리뷰 사진에서 본 거랑, 메뉴 사진이랑 너무나도 다른 모습이였구요... 구글 리뷰 사진이랑 같은 메뉴냐고 재확인까지 했습니다. 같은 메뉴 맞다네요 ㅎ,,,할많하않 저는 고기에 ㄹㅇ 진심이고 고베에서 고베규 2인 40만원어치 눈탱이 맞아도 안좋은 리뷰 안남겼었는데 (적어도 못먹고 남길 정도는 아니였으니까요) 여긴 ㅎ,,, 이제 좀 한국인분들 그만 가셔도 될 것 같네요. 리뷰 중 한국어 메뉴판 만들어주신 분이 지인인가? 싶었네요 ㅎ.. 사진 순서대로 가게에서 제공한 사진, 다른분 리뷰사진, 제가 받자마자 찍은 사진, 먹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걍 사진보고 객관적으로 판단하세요. 비판적인 리뷰 남기는거 저도 싫어요. 근데 먹는거에 누구보다 진심이여서 리뷰 꼼꼼히 보는 우리나라 사람들 헛걸음 하게 하고싶지 않아서 리뷰 남겨요. 제 리뷰 기록 보시면 아시겠지만 안좋은 리뷰 없습니다. 먹고 나오자마자 좀 빡돌아서 리뷰써요 ㅎ 그리고 애매하게 일본어 안다고 은근 반말 하십니다 ㅎ,, 조토마테, 아리가또가 반말인거 어지간한 한국인들 다 알아요.

  • 김진수
    김진수
    5.010달 전

    어지간한 횟집 보다 훨씬 맛있고 가게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너무 맛있게 먹느라 처음 나왔던 회 이후로는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고등어회도 맛있었고 야키토리도 종류도 많고 굽기도 맛도 딱 좋아서 너무 맛있었습니다😆 소대창볶음 요리 같은 것도 있었는데 한국과는 달라서 색다르지만 맛있었습니다!! 아 마지막으로 볶음밥 완전 추천 드립니다! 완전 고슬고슬하고 너무 맛있어서 순식간에 다 먹어버렸지 뭐에요🤣 다음에 오면 꼭 야끼라멘도 먹어보겠습니다! (참고로 술 종류도 엄청 다양해서 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더 좋아하실 것 같아요!)

  • 이희규
    이희규
    5.01년 전

    한국말로는 “이자카야 하레슈바 테루”라고 읽습니다 저녁 일정을 다 끝내고 방문한 현지 이자카야입니다 쾌남 사장님께서 완전 재밌어 보이셨는데, 저는 아쉽게도 일본어도 잘 못하고 그날 너무 피곤했던지라 얘기를 많이 못했네요. 현지 손님들과 얘기하시면서 같이 즐기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오토시는 3가지 중 원하는거 하나 선택 가능하구요 저는 계란 반숙 먹었습니다. 한국어 메뉴판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교자랑 감자튀김 먹었는데 교자는 그럭저럭 괜찮은 맛이었는데 감자튀김이 미쳤드라구요 실수로 시켰는데 식감이 너무 바삭하고 맛있어서 맥주 하나 더 시켰네요 ㅋㅋ 참고로 다 아시다시피 일본 이자카야는 흡연 가능입니다. 흡연에 민감하신 분이나 아이 동반 손님은 방문을 재고해보시길

  • 김어진
    김어진
    5.01년 전

    텐진에서 로컬 느낌 즐기며 오뎅 드시고 싶은 분들은 여기 가세요! 한국어는 잘 못하지만 번역기를 이용하시면 충분히 소통하실 수 있을 거에요! 제가 저번에 한국어 메뉴판도 만들어드려서 예전보다는 주문하시기 편해하는 것 같아 갈 때마다 괜히 뿌듯~ 합니다. 워낙 로컬 단골들이 많은 가게라 최근에는 관광객들도 오기 시작해서 앉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오픈 시간에 맞춰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5년 단골의 추천이니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