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코 양고기
삿포로 · 일본 · restaurant

아루코 양고기

7-chōme-3 Minami 3 Jōnishi, Chuo Ward, Sapporo, Hokkaido 060-0063 일본
66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6 (561) ·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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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델리니
2024. 7. 26.

삿포로 징키스칸으로 다루마 많이 가시죠? 저는 이번에 아루코에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 삿포로 아루코는 현지의 정취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개인적으로 이곳을 다시 방문할 의사가 충분히 있고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함께 오면 더 좋을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아쉬운 건 화로가 바로 앞에 있다 보니 조금 더운것..? 그런데 이건 어느 징기스칸 집을 가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 아! 삿포로 아루코는 혼밥 완전 가능하니 걱정말고 오세요! ​ 마지막으로 예약하지 않으면 식사시간에는 입장이 거절되는 경우도 많다고 하니 미리 전화를 걸어서 예약하세요! 저는 갤럭시 AI통역으로 했는데 성공! ​ 사실 삿포로 징키스칸 하면 다루마 등등이 많이 나오는데, 저는 줄 서서 기다리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이 곳을 선택했는데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어요. ​ 자세한 후기는 블로그로 놀러오세요! https://m.blog.naver.com/dellini/223524446199

추천 메뉴: 징기스칸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Woong
    Woong
    5.02달 전

    여기 진짜 맛있습니다. 아내가 양고기 먹자하는 동안 4년동안 한번도 안 먹고 버텼는데 이집오고나서 근 10년간 끊었던 술이 생각나서 약간 취했습니다. 이왕 온김에 먹자했는데 이 집이 한국에 있으면 술 먹으러 친구들과 꼭 갈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도 현지인은 그냥 그런데 관광객들만 가는 맛집 느낌이아니라 가성비 좋고 정말 맛있는 집입니다. 겉만 뻔지르르한 집보다 맛과 질과 분위기를 중요시한다면 이곳으로 꼭 오세요. (한연기가 있으니 연기에 대한 대비를 함께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어 메뉴판도 있습니다)

  • 슨지
    슨지
    5.08달 전

    모든게 만족스럽습니다!! 당일 미리 예약했습니다. 한국인+현지인으로 현지인 비중이 높았습니다. 직접 굽고 + 현금 빼고는 너무 좋습니다. 잡내 1도 없고 가격도 나쁘지 않습니다. 특히 스튜랑 만두는 미쳤습니다. 감칠맛 폭발의 소주를 부르는 스튜입니다. 만두는 만두속이 피의 맛을 뚫습니다,.. 사장님이 서비스로 소츄까지 주시고 너무나 행복하네요. 많이 와주세요!!!

  • I.U. Song
    I.U. Song
    5.05달 전

    숙주, 양파, 대파, 김치 서비스에 감동하고, 양고기의 양까지 감동받았는데, 그 맛까지 진짜 최고~!! 거기에 주인장의 친절에다가 노포같은 분위기까지 너무 좋았음. 평소에 웨이팅이 있다고 들었는데, 폭설로 인해 길이 빙판이 된 영향인지 저녁7시 반경 대기없이 입장 함. 겉옷은 문앞에 걸어놓고 입장할 수 있으며, 토마토스튜와 공기밥은 꼭 추가할 것. 담번에 삿포로에 또 온다면 무조건 재방문 할것 임.

  • 테스터호
    테스터호
    5.06달 전

    10월31일 비수기 예약없이 방문. 17시 첫손님으로 입장, 18시까지 식사. 나오기전까지 일본인 아저씨 2인 밖에 없었음. (맛있는것도 잘 모르고 맛 없는것도 잘 모르는 막입임) 맛 : 훗카이도 양고기가 그렇게 맛있다해서 방문했는데. 한국에 잘하는 집들(체인점?)이랑 별반 차이 없음. 다만 양고기 비릿내가 거의 없어서, 양고기 초보들이 먹기에 좋을 듯 분위기 : 노포 스타일 분위기로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겠지만, 난 노포를 좋아함. 사장님이 맨손으로 식재료와 기타등등을 주심. 손맛을 좋아한다면 추천, 위생에 극도로 예민하면 비추. 서비스 : 다른 삿포로 양고기집을 안가서 모르겠는데. 숙주와 양파를 서비스로 주심.(다른곳들은 돈을 받는다고 함) 가격 : 징기스칸 2인분, 탄타카탄 소주1, 이모소주1 3550엔, 내 기준엔 매우 저렴하게 먹었다고 생각함.

  • dtsq ._.
    dtsq ._.
    5.06달 전

    2016년 크리스마스 즈음 갔었던 추억을 떠올리며 재방문하였습니다. 이 곳 만의 유니크한 분위기와 맛은 지금도 그대로였습니다. 추억을 회상하며 즐거운 식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