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hm
방콕 · 태국 · fine dining restaurant

nahm

โรงแรมโคโม เมโทรโพลิแทน กรุงเทพฯ 27 S Sathon Rd, Khwaeng Thung Maha Mek, Khet Sathon, Krung Thep Maha Nakhon 10120 태국
74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0 (1,178) · 조회 2
고급 호텔의 세련되고 모던한 식당으로 현대식 태국 카레 요리와 볶음 요리를 제공합니다.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M
m.song
2023. 10. 19.

📍Nahm : https://maps.app.goo.gl/ZLYNjvrDMdykcuVp7?g_st=ic 🍽️ 미슐랭 1스타 파인다이닝 💰 메뉴마다 다르지만, 인당 한화 5만원 부터 시작해요. 미슐랭 1스타 식당 중 유일하게 단품으로 주문이 가능한 Nahm이에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원스타를 받고 방콕으로 넘어온 여성 쉐프 Pim이 총괄 쉐프이자 오너입니다. 코스는 좀 부담스럽고, 또 태국 온 김에 미슐랭 퀴진을 하나 더 가보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조용한 가게 내부, 오후 2시 쯤 좀 애매한 시간에 와서그런지 북적거리지는 않네요. 일단 사이드 디쉬를 시켰어요. 저희는 두명이 와서 모든 디쉬를 쉐어해서 먹었어요. 깔끔하고 밸런스가 좋은 태국의 맛을 느낄 수 있었네요. 메인 디쉬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는 음식이었어요. 메인디쉬, 코코넛 커리에요. 이 레스토랑의 주인공 격의 메뉴입니다. 코코넛 커리는 보통 타이레드 커리가 익숙한데요. Nahm에서는 하얀색 코코넛 커리라서, 꼭 먹어보고 싶었어요. 향긋하면서 진한 풍미가 느껴지고 뒤에 약간 매운맛으로 킥을 줬네요! 제 스타일이었어요. 이 커리로 미슐랭 별을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짐작해봤습니다. 아이스 자몽으로 개운하게 마무리했어요. 이렇게 모두 주문하고 한화로 10만원 정도 나왔는데요. 미슐랭 1스타 파인 다이닝이라고 하면 매우 저렴하네요. 간단하게 파인다이닝 퀴진의 창의성을 경험하고 싶은 초보 파인다이너?분들께도 추천할 수 있는 식당이네요!

추천 메뉴: 코코넛 커리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monster gourmet
    monster gourmet
    4.08년 전

    본격적인 태국맛. 고수나 레몬그라스에 거부감만 없다면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태국음식점. 가격도 합리적이고 맛도 다른 유명 태국파인다이닝음식점들보다 낫다

  • HELLO STRANGER
    HELLO STRANGER
    5.01년 전

    친구 추천으로 방문! 서비스도 좋았고 음식도 맛있었어요 메뉴판 안보고 친구 시킨거 사진 보고 주문해서 메뉴 이름은 모르지만 버터 커리에 게살 가득이고 새우는 랍스터 같았어요 이번 방콕 여행의 최고 맛집이었어요!

  • 한슬
    한슬
    2.09년 전

    정말 유명한 곳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기대한만큼 음식 맛에 대한 실망감이 배로 되서 돌아왔네요..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분위기도 괜찮았습니다만, 직원분이 best라고 추천해주신 요리 네가지 전부 특색도 없고 (태국물가대비)비싼 돈을 내면서 까지 경험할 만한 조금의 가치도 없다고 느꼈습니다. 차라리 바로 옆 수코타이의 celadon이 훨씬 맛이 좋고 가격도 더 저렴합니다.

  • 남인우 (꿈꾸는 세상)
    남인우 (꿈꾸는 세상)
    5.02년 전

    Essence 코스 주문 향채에 거부감이 없는 분만 드세요. 그리고 양이 엄청 많이 나와서 라지피자도 한판먹는데 반 이상 남겼어요. 전반적으로 색다른 느낌이였고 맛도 나름 괜찮았어요. 다른 태국파인다이닝을 안 가서 모르겠지만요.

  • 강스리뷰 Kang’s Review
    강스리뷰 Kang’s Review
    4.06년 전

    메트로폴리탄 1층에 있는 레스토랑 입니다. 맛이 깔끔 하고 절제된 태국의 맛이 있습니다. 고수의 향이 골고루 있기 때문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짤거 같은게 안 짜고 하얀 국물에서 똠냥꿍 맛이 나고~ 신기합니다 친절: 5/5 분위기: 5/5 맛: 4/5 가격: 4/5 (700-1800bt 살짝은 비싼 느낌 입니다. 그래도 이정도면 머!! ) 재방문 의사: 있음 결재: 카드, 현금 세금: 봉사 10% , 부가 7% (17%) / 메뉴외 별도 단점: 잘 드시는 분이라면 양이 부족 할 수도 있지만 맛을 보기 위해 많이 안 드셔야 합니다?! 예약을 전날 밤에 하였습니다. (구글 맵을 통해-> 어플) 자리는 넉넉히 있어 보이나 예약 여부에 따라 자리를 내어 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시아 내에서 순위권에 드는 레스토랑이다 보니 ~ 보는맛과 태국의 음식이 세련되게 나오는 곳입니다! 계획 없이 떠난 방콕 자유 여행 투어 중 10번 째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