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푸라 마키노 난바센니치마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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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신발을 튀겨도 맛있다는 진리의 맛도리 메뉴, 튀김♡ 저녁을 뭘먹을까 고민하며 시장을 두리번거리다가 구글평점도 좋고 제법 붐비는 튀김집을 선택했다. 덴푸라 마키노 난바센니치마에점. 다찌석이 안쪽까지 쭉 이어져 있고 제일 안쪽엔 테이블석도 조금 있었는데 안쪽 좌석은 텐동 손님용, 입구쪽 좌석은 튀김 손님용으로 구분되어 있었다. 들어가서 텐동을 먹을지 튀김을 먹을지 먼저 말하고 메뉴에 맞춰 기다려야한다. 그러고보니 그럼 일행이 튀김과 텐동을 각각 먹으려면 따로 앉을수밖에 없는 구조였나싶네. 우린 튀김으로 대기를 걸었고 기다리며보니 확실히 튀김이 인기가 더 많았다. 튀김은 세트메뉴도 있고 단품 주문도 가능하다! 깔끔하고 바삭한 튀김들이 맛있었고 나는 계절한정이라는 ('한정' 못참는 병 걸린 1인) 유채꽃튀김과 명란마요가 포함된 세트를 시켰는데 그냥 뭐 큰 특색은 없었다. 여기서밖에 못먹을 튀김. 뭐 이런느낌까진 아니고 다 맛있게 먹은정도?ㅎ 그래도 길쭉한 원물을 그대로 튀겨낸 죽순튀김과 온천계란을 튀겨낸 것이 맛있었다. 죽순은 너무 짜지만 않았어도 하나 더 먹었을텐데ㅜ #일본여행 #일본 #오사카 #맛집 #일상여행기록챌린지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전서인⭐ 5.03달 전
TERRIBLE Service👎 + Nice food = Ruined My Entire Day 직원이 손님이랑 기싸움하려는건지 요리하려는 건지 모르겠음. (특히, 베트남어 하시는 쌍커풀 진한 남자 요리사) 가게는 이 리뷰를 보고 서비스를 개선하세요. 현장에서 컴플레인 걸어봤자 우리 이야기를 듣는 둥 마는 둥 할 것 같기도 하고, 식사하는 손님들만 방해할까 싶어 리뷰로 남깁니다. 요리사 한분이 제가 물을 다 먹지도 않았는데 물컵을 가져가 물을 따르더니 컵을 던지며 건네줌. 의아했지만 감사하다고 하고 다음 튀김을 기다림. 다음 튀김을 주고나서 주문표를 들고 일본어로 ‘튀김 다 나왔지?’ 라는 뉘앙스의 말을 화내듯이 함(이 또한 행동이 과격해서 우리 테이블 주문표만 구겨짐). 다른테이블에서는 튀김을 주고나서 말을 안거는 것을 보고 직원들이 우리테이블에 불만이 있다는 걸 깨달음. 곰곰이 생각해보니, 우리가 다음에 무슨 튀김 나올지 의논하며 주방을 구경하던걸 보고 재촉한다고 느낀 것 같음.(그러니 직원이 그런 행동을 했겠죠? 라는 생각) 오픈키친은 주방을 보라고 만든 걸로 알고 있는데, 왜 부담스러워 하는지 의문임. 설령 (우리가 재촉하는 말을 한 것도 아니지만) 쳐다보는 행동이 너무 부담스러웠다고 해도, 화내듯이 말할 용기로 ‘음식이 곧 나오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라는 말을 하는게 맞지 않나 싶음. 그리고 그 직원은 원래 우리쪽에 있지 않았음. 중간에 우리쪽으로 넘어와서 음식 상황도 모르는데 그렇게 행동한 것으로 보아 직원들과 우리 이야기를 한 후 우리를 담당한 것으로 보임. 즉, 그 직원 한명뿐만 아니라 몇몇 직원들 사이에서 우리 이야기가 나온것. 나갈때는 자기들끼리 모여서 우리를 바라봄. (앞선 생각 때문에 좋게 보이지 않고 불쾌했음) 손님의 시선이 부담스러우면 폐쇄형 주방에서 일하시거나, 쳐다보지 말라고 문구를 적어두세요. 아니면 손님이 뭔소리 하는지 모르면서 오해하는 직원의 태도를 고치고 정중하게 말하는 법을 배우거나요. 빨리먹는 한국인은 서러워서 다시 가겠나 ㅜㅜ
- 수민⭐ 5.02달 전
3월4일 저녁 5시에 방문했습니다! 대기가 있다는 리뷰가 많아서 서둘러갔는데 대기 하나도 없었고 어떤 리뷰에는 브레이크 타임이 있다고 했는데 없는 것 같아요 들어가니 텐동정식쪽이랑 덴푸라쪽에 다 사람들이 먹고있었어요 그리고 텐동보다 덴푸라가 사람 많고 웨이팅 있었습니다! 텐동B로 주문해서 먹었습니당 처음엔 정식인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장국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앞쪽에 사진 있는걸로 주문하셔야 조개국 나오는 정식입니다 어머니가 제대로 된 텐동 먹고싶다하셔서 온 곳인데 진짜 제대로 된 텐동 맛집이었습니다 튀김이 엄청 바삭한건 아닌데 위에 뿌려주는 소스랑 밥이랑 같이 먹으니 정말 맛있었어요 특히 계란이 진짜 맛있었습니다 앞에 제공되는 시치미같은거 꼭 같이 드세여!!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시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이아영⭐ 5.03달 전
미친! 대존맛! K-한국인으로써 느끼한거 물려하은데 여기 존맛탱 ㅡㅡ 평일 13시30분 웨이팅 20분있었지만 완전 기달리만했어요. 튀김 얇고 간장 소스도 넉넉해서 밥 먹는게 부족함 없었고, 안내해주시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한국어도 조금 하셔서 주문할때 편했습니다. 웬망하면 5점 아주는데 그냥 먹어요.
- 브리토스⭐ 5.04달 전
텐동은 오후 5시 오픈이라 4시반에 첫번째로 줄 섰습니다. 많은 리뷰에서 알려줬다시피 줄은 튀김과 텐동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간판에 내온 사인있는게 텐동입니다. 정식 A,B 시켜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오차즈케도 마지막에 먹는데 국물이 생각보다 간이 있으니 조금만 따라도 될듯요. 서비스도 굿 너무 추천
- 에카⭐ 5.03달 전
튀김덮밥에 대한 새로운 느낌을 받았다. 보통 튀김은 바삭한 느낌으로 먹는 다는 느낌의 일본 튀김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덜 바삭하지만 맛은 더 맛있었다. 아주 만족스러웠다. 가게가 1층 통짜로 쓰고 있어서 앞쪽은 정식 뒤쪽은 덮밥으로 나뉘어져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