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au - Kyoto Hachijo Ent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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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일본 여행을 하다 보면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싶을 때가 있지 않나요? 저도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싶어서 숙소 근처에 있는 식당을 찾아서 방문했는데, 가성비가 너무너무 좋은 집이라서 함께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바로 ‘나카우(なか卯, NAKAU)’입니다! 나카우는 우동과 돈부리를 주력으로 판매하는 체인점이에요. 체인점이라 일본의 여러 지역에서 찾을 수 있으니, 일본 여행 하시다가 간단하게 식사하고 싶으실 때, 방문하면 좋을 것 같아요~ 가격도 500엔 정도라 정말 부담없이 식사할 수 있고, 사이즈 조절(가격 변동 있음)도 가능해서 정말 좋았어요! 제가 주문한 음식은 오야꼬동(親子丼, 닭고기 덮밥)입니다. 정말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 가격이 싸서 맛이 없을까 걱정했지만, 정말 맛있고 가성비 넘치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일본 여행을 하다가 간단하고 가성비 좋은 식사를 하고 싶으실 땐, 근처에 있는 ‘나카우’에 방문하시는 건 어떨까요? 📌주소: 〒600-8020 Kyoto, Shimogyo Ward, Mikagedomaecho, 843 清水ビル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J쌤⭐ 4.04달 전
교토 여행 이틀 아침을 모두 여기에서 해결함. 일본의 김밥천국 같은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맛도 서비스도 가격도 김밥천국. 가볍게 한끼 떼우기 좋습니다. 키오스크 한국어 있어서 주문 어려움 없음. 오야코동이 대표 메뉴인데 규동도 먹을만함.
- SSUNG김⭐ 5.01년 전
우연히 발견한 교토역앞 24시간 음식판매점. 첨본곳이었는데 조식을 호텔에서 안먹는 우리에게 최고였음. 일단 일식 종류가 다양함. 장어덮밥부터 카츠동이라던가 우동까지 더 다양한 메뉴들이있음. 여기에 가격이 저렴하고 대중소로 음식의 양을 조절할수있음. 요시노야나 코코이찌방야등 저렴하고 맛있는 체인점이 많지만 한곳에서 다양한 메뉴를 섭렵하긴 어려운데 이곳이 해냄. 5일을 교토에 있는동안 4일 아침을 해결함 ㅋㅋ 그리고 키오스크 영어가되서 아주 간단히 주문할수있고 음식도 비교적 빨리나옴!!
- Helio⭐ 4.04달 전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싶어서 방문했습니다. 미소국과 샐러드, 오야꼬동을 값싼 가격에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추가해서 먹은 라유소스가 오야꼬동과의 조화가 최고였습니다.
- Annie J⭐ 5.05달 전
호텔조식 선택 안하고 4일 내내 여기서 조식 드셨다는 분 리뷰보고 저도 남편이랑 놀러와서 가봤는데 가성비 괜찮네요 리뷰 왜 다들 가성비 최고라고 하시는지 이해가 갔어요ㅋㅋㅋㅋ 돈가스랑 가라아게 나름 좋았고 카레도 괜찮네요ㅋㅋㅋㅋㅋ 편의점보다는 든든하고 선택지도 많아서 나름 골라먹을 수 있어요~ 한국어 키오스크 가능, 번호표도 한국어로 불러줘요ㅋㅋ
- 無二の相棒⭐ 3.02년 전
바로 교토역(京都驛)앞에 있는데다 24시간 영업이라 이른 시간이나 늦은시간 편하게 밥 사먹기 좋습니다.. 가성비도 아주 좋은데다.. 가츠동도 참 괜찮고...특히 우동은 육수가 한국인들 입에도 잘맞는 맛이고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