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네츠키도리 요리도리미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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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유명세와 달리 한국인 입맛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하지만 특히 메인 메뉴인 호네츠키도리(뼈가 붙은 채로 구운 닭다리) 중 親どり (오야도리=노계)는 식감과 특유의 고기냄새가 익숙해지기 어렵습니다. 종종 줄을 서기도 하는데, 줄을 서서 먹을 정도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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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역맛살⭐ 5.04달 전
여기 짜지 않아서 한국 사람들 입맛에 잘 맞는 곳이라고 하던데, 기대이상으로 괜찮았습니다. 노계가 좀 질기다는 느낌이 들수 있지만 제가 느끼기엔 조금 다른 식감 자체가 매력이기도 했구요. 무엇보다 여기는 진짜 기린맥주 맛집입니다. 다카마쓰에서 여러군데 가봤지만 맥주는 여기가 진짜 맛이 좋았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면 닭보다 맥주 마시러 가고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닭도 괜찮습니다. 다음에 다카마쓰가면 또 가겠습니다.
- 초이토르⭐ 5.07달 전
저는 노계 와이프는 영계 먹었는데요 음... 무슨느낌이냐면 계곡가면 있는 오골계백숙 같은거 보면 닭이 엄청 크잖아요. 그런 닭 다리에 소금을 안쪽까지 염지를 잘 시켜놓은 닭을 먹는기분임. 진짜 질기고 잘 안씹히는데 약간 오징어나 아구포 먹는 기분으로 오래 씹다보면 특유의 꼬릿한 맛과 짠맛이 중독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먹다보면 살이 부서져서 쉬이 넘어가는 영계와는 달리 노계는 특별한 매력이 있습니다.
- 배꼽여행(하마0723)⭐ 5.08달 전
이곳은 일본 **카가와현 다카마츠시(高松市)**에 있는 유명한 닭요리 전문점 **「寄鳥味鳥 (Yoridori Midori, 요리도리미도리)」**라는 식당입니다. 간판에도 쓰여 있듯이 이 가게의 대표 메뉴는 「骨付鳥(ほねつきどり, 혼에츠키도리)」, 즉 닭다리 구이예요. 일본 시코쿠(四国) 지방, 카가와현 다카마츠시 중심가(상점가 아케이드 근처)에 있습니다. 🍽️ 대표 메뉴ㅡ혼에츠키도리(骨付鳥) 카가와현 특산 요리로, 큰 닭다리를 통째로 구워낸 요리입니다. 기본적으로 2가지 종류가 있어요: 조리할 때 마늘과 후추, 간장 베이스 양념을 듬뿍 넣고 오븐이나 프라이팬에서 바삭하게 구워냅니다. 🥗 곁들이는 음식 & 음료 양배추 – 닭 기름에 찍어 먹으면 상큼하게 느껴져서 같이 나옵니다. 생맥주 – 시원한 맥주와 함께 먹는 게 정석. 이 식당은 카가와현 다카마츠시의 명물 혼에츠키도리(닭다리 구이) 전문점으로, 현지인뿐 아니라 관광객도 꼭 들르는 유명 맛집입니다.
- 라바라람⭐ 3.01년 전
현지인들이 많았던 맛집. 2층에 있는 매장인데 웨이팅 라인이 계단을 따라 1층까지 이어진다. 1층에서부터 기다렸는데 약 1시간 대기 후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음식은 유명하다는 노계다리와 가지, 일반 밥? 을 시켰습니다. 원래 치킨밥을 시키고 싶었으나 솔드아웃이라 시키지 못했어요. 일단 가지가 먼저 나왔는데 호불호 갈릴 맛이었어요.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인기 많은 가지 요리는 어향가지처럼 튀김으로 만들고 소스로 덮어야 하는데 이 가지 요리는 부드러움을 극대화 했습니다. 소스도 강하지 않고요. 밥경찰이라고 불리는 가지무침 먹는 느낌이라 개인적으론 불호였습니다. 노계다리 같은 경우엔 어르신들이 좋아하기는 토종닭 느낌이었습니다. 좋게 말하면 쫄깃하고 나쁘게 말하면 질겼는데, 유명한 음식인만큼 한 번쯤은 먹어볼만한 맛이었습니다. 다만 가격에 웨이팅을 생각하면 강력추천을 권하기는 어려울듯한 느낌입니다.
- D. Ryu⭐ 4.08달 전
평일 저녁에 방문했는데도 줄이 길어서 30분 이상 기다렸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리고 들어가서 若どり와 親どり를 하나씩 주문해보았습니다. 若どり는 누구나 좋아할만한 맛이긴 했지만 평범한 닭다리 오븐구이 느낌이고 親どり는 예상과 달리 크기가 작고 식감이 상당히 질겼지만 특색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