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프악 꼬담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예쁘긴한데.. 맛은 약간 안맞지 않을까.. 그냥 신라면 먹는게 나을지두..ㅠㅠㅎ..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Minseo KIM⭐ 2.02달 전
끈적국수는 그냥 개인적으로 불호라서 그 식감을 제외하더라도 크게 맛있지 않았다. 매운 소스 넣어먹으면 좀 괜찮았는데 이건 완전 개인 취향. 커스타드 크림은 색만 예쁘고 맛은 평범. 계란 위에 올라간 소시지는 달았다. 40분 정도 기다려서 들어갔는데 굳이 찾아가고 기다릴 맛은 아니다. 그리고 너무 안 부르길래 물어봤더니 안에 빈 자리 많고 그냥 들어오라 함... 카드 불가 현금 필수
- 러불 오포⭐ 5.05달 전
커스타드 크림이 9할을 하는 맛집임. 남성보다는 여성이 더 좋아할 식당임. 아침부터 열기때문에 조식으로 좋고 간편하게 먹기 좋음. 에그프라이도 이쁘고 국수도 맛있었음^^ 재방문예정임.
- Only Choi’s⭐ 4.05달 전
커스터드크림 덕분에 딱 한번 가볼만한 식당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대기가 많더라구요. 중국분들이 많이 좋아하는게 아닌가 싶은? 굳이 두번 갈 식당은 아니라는 생각이예요. 쌀국수는 면이 되게 퍼진 느낌이라 색다르고 Rice Soup은 뭔가 한국의 닭죽 느낌. 계란후라이는 소시지랑 몇가지 올라가서 먹을만 한데 그냥 소소 느낌입니다. 이렇게 줄서서 먹어야 할 정도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은게 솔직한 마음입니다. 아마도 커스타드 크림이 주는 색감이나 이런게 사람들을 오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생각됩니다. 4가지 색깔마다 조금씩 다른 맛인데 다같이 섞어서 먹어도 괜찮더라구요. 빵은 토스트랑 촉촉한 식빵 두가지 있는데 개인적으로 촉촉한 식빵에 크림이 더 어울리는 느낌. 그래도 아이들은 무난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 R rr⭐ 5.04달 전
브이로그에서 많이 봤는데 진짜 음식 사진이 잘 나와요. 국수도 약간 끈적 국수 스타일인데 맛있어요. 호불호 없을 느낌 밥도 맛있어요. 갈비탕 느낌 애들이랑 갔는데 친절하고 15분 정도 웨이팅 했던 것 같아요. 다시 한번 방문할 의사가 있습니다.
- MIJEONG JO⭐ 5.04달 전
가게가 작아서 웨이팅이 항상 있었어요. 치앙마이에서 아침으로 먹기 딱 좋은 식당입니다. 토스트에 커스터드크림 무조건 드시고, 계란프라이랑 국수랑 밥 하나씩 드시면(거의 전체 메뉴임) 두명이 배불러요. 타이티에 시럽 넣은거랑 아침으로 꼭 드세요. 치앙마이 식당 중 유일하게 2번 간 곳이에요. 국수는 끈적국수같은 면이고, 밥은 닭죽 느낌이에요. 매운 소스 살짝(아주 매우니 조금만) 넣어드시면 또 맛있더라고요. 큐알결제 가능합니다. 저렇게 먹으면 200바트 안쪽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