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토우 코사쿠 가와구치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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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가와구치코역에서 15분정도 걸어가면 찾을 수 있는 호우토우 맛집! 가와구치코까지와서 야마나시현의 향토요리라고 하는 호우토우를 안먹어볼 수 없었는데요. 호우토우 코사쿠라는 곳이구글지도에서 리뷰많고 평도 괜찮길래 가보았어요. 한시 넘어서 방문했는데도 웨이팅이 이십분정도! 외국인도 있었지만 대부분 현지 일본인분들이었어요. 식당안은 엄청 넓은 편. 일본어 메뉴판밖에 없어서 구글번역기 돌렸는데 저는 가장 대표적인 돼지고기가 들어간 호우토우를 주문했어요. 호우토우는 뜨끈한 국물에 야채가 가득한 냄비에 나오는데요. 면이 두껍고 납작한게 특징이었어요. 국물은 한국인 입맛에 잘 맞을것 같은 된장베이스의 무난하게 맛있는 느낌? 양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엄청나게 맛있었다까지는 아니지만 가와구치코 지역의 특색 음식인 만큼 별미로 한번정도 경험해 볼만했던 호우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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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Edward Kim⭐ 5.07달 전
호우토우 처음 맛봤는데 넘 맛있어요. 미소 된장으로 끓인 배춧국에 감자 단호박 고사리 당근을 넣고 수제비같은 질감의 두꺼운 덥적 칼국수를 넣었다고 표현하면 맞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말고기는 세트로 주문하면 나오는데 딱 고정도 맛보면 좋은… 그리고 붕장어+새우 텐동은 가성비 쩝니다. 남자 손바닥 편것보다 크고 새우도 얼마나큰지… 후지산 와서 가장 행복한 시간
- Witness Cho⭐ 1.06달 전
결론 : 두번 다시 가지 않을 가게 가격이 괜찮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오래된 일본 전통 음식에 맞게 맛이 특색있거나 맛있지도 않습니다. 돼지고기 호우토우 세트 매운갈비 후우토우 이렇게 주문했고 세트에는 해조류와 말고기가 추가로 나옵니다. 미소 베이스의 된장 전골은 일본식 된장찌개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두개 메뉴중에 돼지고기가 그나마 먹을만했고 매운갈비는 돈이 아까웠네요. 특히 호우토우(면)이 도삭면 넓이에 두께는 빅맥마냥 밀가루를 세겹정도 겹쳐놓은 면이라서 밀가루 그 자체 맛이 납니다. 저라면 여기서 먹을 돈 아껴서 편의점 음식 먹겠습니다. 종업원도 친절하다는 느낌을 못받았습니다.
- Yujin Jang⭐ 4.01년 전
호우토우가 향토음식? 이라고 해서 방문함. 그래도 꼭 먹어봐야 할 음식같아서 먹어봤으나 개인적으로 다시 먹을 것 같은 맛의 음식은 아니였다. 면이 너무 두꺼워서 별로였음.... 국물도... 무슨 맛인지 잘 모르겠고... 고사리는 왜 새콤한지 모르겠지만 맛있게 먹었음. 세트로 주문해서 나온 말고기사시미는 굉장히 부드러워서 신세계를 맛봤다. 튀김플래터를 주문했는데 이 곳은 튀김맛집이더라! 특히 새우튀김.....진짜 환상적. 만약에 누군가 방문한다면 호우토우를 한그릇만 경험삼아 주문하고, 말고기사시미도 맛보고, 새우튀김을 주문하라고 추천하고 싶다. 새우튀김... 진짜 계속 생각난다. 서비스나 분위기는 정말 좋았음!! 건물 외관도 멋지고 내부 인테어도 너무 고급스러웠다.
- 김세준⭐ 4.01년 전
이 지역의 향토음식 중 가장 유명한 곳이라고 하여 방문. 역시나 주말 점심답게 사람이 북적북적했다. 가장 유명한 호우토우를 주문했는데 굵은 칼국수 면에 여러가지 야채가 들어간 잔치국수 느낌이다. 국물이랑 든든하게 먹을만 했는데 옆에 서양인 부부는 거의 먹지 못하는 것 같았다. 향토음식이라서 먹어볼 만한 정도지 맛있어서 다시방문할 정도는 아닌 듯 하다. 일본사람들도 많던데 그들에겐 맛있었을지 궁금했다. 주차는 식당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고 식비는 인당 2000엔정도는 나오는 듯 하다.
- SUN3636⭐ 5.02달 전
별점 낮은 사람들은 평소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졌다고 생각합니다. 된장베이스의 칼국수 느낌이며 면의 맛보단 야채의 맛이 정말 맛있습니다. 제가 한국인인걸 아시자 영어 메뉴도 가져다 주셨어요! 현지인들이 정말 많았고 관광객들도 좀 있었습니다. 평일 점심엔 바로 입장 가능했어용(11시20분 쯤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