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 캐피탈 동양정 JR 교토 이세탄 1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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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3)
리뷰 작성교토역에 있는 맛집을 방문 했습니다🤎 빵빵하게 부풀어 오른 호일을 찢어 먹는재미😋 교토역 지하상가에 위치해 있어 방문하기 편리합니다! ▪️C10번 출구 바로 옆에 위치 ABCD ------ 요런식으로 출구가 끝과 끝에 있음 방향 잘 보기!! EFGH ▪️세트, 단품 메뉴로 구성 단품 (1500엔 대) 세트 (3000엔 대) 세트 추천!! ▪️웨이팅 있을 수 있지만 없을 수 도 있음!! (저는 안 기다리고 먹었어요!!) ▪️음식 퀄리티 굿 (토마토 샐러드와 딸기 케이크 필수!!🤤) <킨테츠선점, 교토역> 영업시간: 11:00~22:00 구글지도: https://maps.app.goo.gl/B8jYBcaZekJ7uGRb8?g_st=ic
교토의 유명한 함박스테이크 맛집입니다!! 무려 100년 전통의 힘박스테이크를 즐기실 수 있으며 가게 외관도 상당히 고풍스럽고 분위기가 흘러 넘칩니다🤗 일본스타일의 양식 다들 한번 즐겨보세용🩵
제가 교토에서 젤 처음 밥먹은 교토역 근처의 맛집입니다 ❤️ 1층 외부통로랑 가깝게 있고 저희는 구글맵보고 찾아갔는데 역안의 직원의 도움을 받았어용 웨이팅은 점심시간에 1시간 정도 했습니다 ㅠㅠ (하지만 맛있었으니 봐줌,,,) 한국식 양식이랑 일본식 양식이랑 다르다는 소리를 듣고 참을 수 없었어요 (뭐가 다르길래!?) 확실히 분위기 차이가 있고 젊은 일본 여자들이 많았어요 ! 저희는 일본식 함박세트랑 서양식 함박세트를 시켰습니다🤤 세트는 토마토샐러드 + 함박스테이크 + 밥 or 빵 으로 나오고 일본식은 소스가 있는 형태였습니다 호일에 싸서 익히는 형식이구 오픈형 주방이라 위생도 확인할 수 있고 약간의 퍼포먼스까쥐✨ 직원분들도 친절하셨어요🫶 그리고 저처럼 야채랑 샐러드 러버들은 저 토마토 샐러드 더 먹고 싶을거에요ㅠㅠ (처음엔 구리구리한 냄새나서 경계했는데 어느새 접시가 깨끗해져버렸다…) 다시 교토 가고싶어라~~ #교토 #맛집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룡룡⭐ 4.04달 전
이세탄 백화점 쇼핑후 점심식사로 들렸습니다. 토요일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앞에 웨이팅이 좀 길었어요. 하지만 회전율은 나쁘지 않았어요! 직원들의 서비스도 친절했고 함박스테이크 넘 맛있었어요:) 토마토 샐러드도 굿 !!! 만족한 한끼 식사였습니다!
- 전정옥 (Withok)⭐ 4.07달 전
250930(화) 교토에 도착하자 마자 동양정으로 궈궈 몇년(?)만에 오니 더 편리해졌네요. 라인으로도 대기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먹은 뒤 추억의 맛으로 간사이에 오면 신오사카점 난바점 그리고 교토점을 방문했습니다. 다른 지점도 방문할 예정입니다 ◻️맛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함박스태이크 간은 조금 셉니다. ◻️토마토와 포실포실한 감자, 맛있습니다. ◻️정말 친절합니다. ◻️ 30분을 기다려도 식사가 안나오고 우리보다 늦게 온 팀은 이미 식사중 ㅜㅜ ◻️설명은 들었지만 이미 배고픔은 절정 ㅠㅠ ◻️그래서 서비스와 분위기에서 별하나 뺌 ◻️함박스테이크 C세트 + 연어단품인데 연어 C세트+ 함박스테이크단품으로 주문이 잘못들어갔다고 함 ◻️함박스테이크만 안나옴 ( 30분 후 설명 -10분후 식사)
- 나름나름⭐ 4.04달 전
교토 도착해서 먹은 첫끼-! 호불호 갈리는 후기를 보고 망설였지만 저는 잘 먹었어요 🍚 어른2, 아이1 토마토와 밥/빵/음료 포함된 세트를 주문하고 후식으로 케이크를 즐겼습니다 * 1인 1메뉴라고 하셨고 아이는 케이크도 메뉴에 포함 * 스푼은 별도 요청하면 제공 * 밥과 빵은 리필해서 먹었습니다 🙂 도쿄역에 동양정 두군데가 있더라구요 저는 백화점 11층에서 즐겼습니다
- 철이⭐ 1.07달 전
늦은시간 웨이팅없이 입장해서 음식주문하는데 메뉴판이 일본어로 적혀져있고 잘몰라서 영어메뉴판으로 달라고 하자 빈정대는 행동으로 영어 몇군데 적힌곳을 가리키며 여기도 영어가 있다는식으로 코찌 코찌 이렇게 표현한후 한국어 메뉴판으로 주시더라고요. 뭐 여기까진 재밌는 농담으로 이해하고 넘기려했습니다만…음식 주문할때나 밥 리필할때 지나갈때 눈을 마주치고 손을 들어도 보고 그냥 무시하고 지나갔습니다. 일본사람 서양사람 들에게는 굉장히 친절하게 행동하는데 우리에겐 왜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말귀를 못알아들어서 그런가 …. 살면서 남에게 피해안끼치려고 노력하는 타입인데 이렇게 뭔가 당하니? 기분이묘하네요 … (계산하고 나갈때 그분명찰보니 점장이네요.)
- 조은영⭐ 5.05달 전
(2025.12.1.(mon))교토 떠나는 날 마지막 식사로 찾은 동양정. 평일 2시가 지나서 웨이팅없이 입장해 먹었음. 나이드신 종업원과 손님이 오랜 식당의 연식을 보여주는 듯. 다음에 언제 올지 몰지만 또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