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카츠 교토가츠규 테라마치점
교토 · 일본 · japanese restaurant

규카츠 교토가츠규 테라마치점

529-2 Higashigawachō, Nakagyo Ward, Kyoto, 604-8046 일본
74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8 (10,977) ·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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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P
pig._.nyoung
2023. 5. 17.

교토에서 메뉴를 고를 때 ‘규카츠’와 ‘스키야키’는 선택지 중에 꼭 포함되어 있을거에요! 사실 저는 카모강을 보면서 스키야키를 꼭 먹고싶었는데… 2주전부터 예약이 다 차있어서 워크인으로 방문했지만 단칼에 거절 당했답니다…😢 3곳의 스키야키집에서 “예약을 안했으면 오늘은 드실 수 없어요” 라는 이야기를 듣고 풀이 죽어서 걷다가 발견한 식당은 ‘규카츠 교토가츠규’ 였어요! 교복을 입은 일본 학생들이 잔뜩 줄을 서있길래 궁금해서 저도 웨이팅 리스트를 작성했답니다. 가게는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있어서 그렇게 작은 편은 아니었어요!! 기다림 끝에 받은 규카츠는 정말정말 맛있었습니다. 우선 고기 부위를 고를 수 있었는데, 고기 상태도 너무 좋았고 곁들여서 먹는 카레소스가 별미였어요! 화로에 구워먹는 규카츠와 시원한 생맥주 한 잔에 힘들었던 기억이 모두 씻겨 나갔답니다🍺 점심, 저녁으로 모두 좋을 규카츠🥩 교토 여행에서 꼭 맛보세요!! 📍규카츠 교토가츠규 테라마치점 +81 75-744-1418 https://maps.app.goo.gl/ciESYEQ9jSCsGid7A?g_st=ic •웨이팅이 조금 있어서, 피크타임을 피해가면 좋을 것 같아요! • 2인이 정말 배부르게 + 맥주까지 마셨는데 5000엔정도 나왔어요 • 곁들임으로 주는 소스가 전부 맛있지만 그 중 별미는 카레소스! 꼭 도전해보세요🥢

추천 메뉴: 규카츠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이승훈
    이승훈
    1.04달 전

    5식구의 교토 자유 여행으로 니시키 시장을 방문 하였습니다. 시장에서 다른 메뉴른 먹으려했으나, 규가츠를 먹고 싶어하는 자녀가 있어. 급하게 검색하였고, 평점이 높은 교토가츠규 테라마치를 방문했습니다. 5인 가족이기에 떨어져 앉을 수도 있단 생각했지만, 2F로 안내하기에 올라갔습니다. 여기서 단순히 실수인지, 의도적인지는 모르겠습니만, 5인 가족인데 2인탁자 2개가 붙어있는, 식탁(4인 식탁)에 앉으라 안내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다른자리에서 1개의 의자를 가져와 주었습니다. 뒷자리에 조금 전 식사를 마치고 나간 2인 식탁 1개, 2인 식탁 2개가 붙어있는 4인식탁의 자리가 있었습니다. 자리를 옮겨달라 요청하니 그냥 의자를 놓고 앉으라 이야기해서, 기분이 나빴습니다. 솔직히 나가고 싶었습니다. 이유는 바로 옆 식탁에 3개의 탁자 붙여서 쓰고 있는 5인식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로 "왜 옆 테이블은 가능하고, 우리 식탁은 이렇게 쓰게하냐?" 강하게 질문했습니다. 그제서야 테이블 정리가 끝나지 않았다. "테이블을 닦고 와도 되겠느냐?" 라고 말하기에 ok 했습니다. 그리고 자리를 옮길 수 있었습니다. 안심과 채끝을 시켰고, 아이들은 맛이 있다고 했지만, 솔직히 저는 그럭저럭 이었습니다. 기대가 너무 컸던걸까요? 12000엔(tax포함)이 넘는 금액이고, 다시 방문은 안할겁니다. 자리안내부터 한명이라도 더 받으려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라인 친구시 리필이 가능하다는 것도 안내받지 못했네요. 아!! 그리고 메뉴판도 자리를 옮기면서 프리미엄 라인이 있는 코팅된것을 줘서 가격을 보고 메우 놀랐습니다. 다시 구글링을 해서 나온 메뉴판을 보여주며 이가격이 맞냐하니 뒤에서 가져다 줬습니다. 바보 취급 받았습니다. 다시 생각하니 매우 기분이 나쁩니다. 별점을 더 깍겠습니다 그리고 소스에 대한 설명도 없었네요 무슨 소스냐 물으니 테이블에 있는 걸 보라고 알려줬습니다. 열 받네요. 오사카에서 일정상 먹지못해 교토에서 접한 규가츠.. 실망입니다. 매우 짜증나고 화나네요.

  • Christine Moon
    Christine Moon
    5.05달 전

    쌍둥이 애들과 첫 교토여행 2일차에 청수사 가기전에 들렸다가 대기가 없어서 들어왔어요. 직원분들 다 친절하시고, 음식도 빨리 나오고 깔끔해요. 애들은 정식 다 못먹을까봐 좀 적게 시켰는데 맛있어서 더 시켰어요. 화장실이 비좁은거 빼곤 만족스럽습니다.

  • 밀리버
    밀리버
    5.02달 전

    직원들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습니다 이때 아니면 언제 먹나 싶어서 특상흑우와규등심 규카츠 시켜봤는데 부드럽고 기름지고 맛있었습니다 충분히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한우 숯불구이와는 다른 매력이 있었습니다 다만 같이 나온 소스는 물탄 맛이라 니맛도 내맛도 아니었습니다 소금과 폰즈소스 무만 유일하게 맛을 냈네요 카레 맛있었습니다 평일 오후 5시쯤 방문했고 1층 바석은 여유로웠습니다

  • 김윤미
    김윤미
    4.06달 전

    30~40분 기다렸다가 먹었어요.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 먹다보니 조금 느끼했어요~^^ 그리고 고기가 질긴 부분도 있었어요~ 저는 한국사람이기 때문에 느끼한것보다 매운걸 좋아해서요~

  • domingo feliz
    domingo feliz
    5.05달 전

    여기 장점 1. 맛있음 큐카츠 몇번 먹었는데 안느끼하고 고기 부드럽고(너무 익히지만 않으면) 소스도 좋아 2.큐카츠,돈카스 먹는데 기름으로 튀기는거라서 아무리 조리를 잘해도 절대 안느끼할수도 없고 특히나 동아시아쪽은 야채 먹어야하는데 식당에 야채 안주거나 조금만주는데도 많은데 여기는 산더미처럼 탑을 쌓아줌 3.기본소스도 3가지(와사비간장 굿!) 단점 메뉴전반적으로 살짝 비싼 느낌이 있지만 그래서 이 서비스에 비해서 저렴한거는 저렴함 정식+음료하면 2-3천엔 단점이라고 적었지만 매우 좋은곳! 더 먹고싶었지만 다른것도 먹을려고 일부러 아껴둠 등심 m사이즈도 충분히 배부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