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o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후쿠오카 혼자 여행 중 가장 좋았던 카페 소개해드릴게요! 유후인에 위치한 ‘카페 듀오 Duo’입니다. 긴린코 호수에서 도보 8분 거리에요. 이 카페의 시그니처는 3D라떼아트인데요 ! 550엔-680엔 정도로 구매할 수 있어요. 이정도면 가성비 좋죠 ㅎㅎ 캐릭터는 사장님 마음대로 랜덤이라고 해요. 눈코입 등은 펜으로 내맘대로 그릴 수 있어요. 라떼아트는 부드러운 우유거품이에요. 아기자기한 시골카페 같은 분위기이고 사장님께서 정말 친절하셔서 넘 좋았던 카페였답니다 😊 📍 1159-1 Yufuincho Kawakami, Yufu, Oita 879-5102 일본
🍥 위치 〒879-5102 大分県由布市湯布院町川上1159-1 🍥 영업시간 오전 10:00 - 오후 5:30 🍥메뉴 추천 카페오레 600엔 밀크티 500엔 동물이 아니여도 간단한 캐릭터도 가능! 일본 감성의 귀여운 라떼 아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인데요~ 심지어 귀여운 고양이도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원하는 동물이 있다면 직원분께 말씀드려도 되고, 랜덤으로도 그려주신답니다 ‼️ 심지어 초코펜으로 눈을 그릴수 있어서 어린이와 가기에 딱이예요👍 유후인에 간다면 cafe duo ! 어떠신가요?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박용호⭐ 3.05달 전
라떼아트때문에 방문했는데 라떼아트 볼거면 한번쯤은 방문해도 좋아요. 몇년전에 젊은 커플들이 있을때는 라떼아트도 진짜 잘 만들었어요. 그 기억에 다시 방문했는데 최근 몇년전부터는 50-60대 부부가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젊은커플이 만들던 라떼아트 생각하고 갔는데 그때보다 퀄리티가 많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커피가 너무 맛이 없어요. 애들때문에 어쩔수없이 가서 종류별로 다 시켜봤는데 커피종류는 전부 맛이 좀 연하고 커피맛이 전혀 안나네요. 라떼아트는 음료주문하고 200엔 추가하면 위에 원하는 그림 그려줍니다. 일본 애니 캐릭터같은거 미리 사진 준비해서 보여주면 그 그림이랑 비슷하게 만들어줍니다. 이 집에서 그나마 제일 먹을만한건 코코아였네요
- 세은⭐ 5.04달 전
후쿠오카에 오기 전 한국에서부터 무척 기대했습니다 그림 너무너무 귀엽고 직접 눈을 그릴 수 있는 체험이 있어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유후인에서의 경험 중 최고였습니다 다시 꼭 가겠습니다👍🏻
- Seoyeong Joo⭐ 5.09달 전
너무나 친절하시고 라떼도 너무 귀여워요!! 너무너무 귀엽고 잘 만드셔서 마시기가 아까웠어요 한국어도 잘하셔서 주문도 어렵지 않아요 귀여운 고양이님도 있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좋아요 고양이 유튜브도 구독했어요! 최고에요💕
- Kyung KIM⭐ 5.09달 전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한국어도 잘 하십니다. 3D 라떼는 실물 귀여움이 사진에 다 안 담겨서 아쉬워요. 꼭 실물로 봐보세요. 매장에 쿠우 라는 고양이 한마리가 있는데, 아주 얌전해요. 제가 갔을때는 낮잠만 자더라고요. 사장님이 옆에 와도 괜찮다고 하셔서 쿠우를 조금 쓰다듬을 수 있었어요. 쿠우는 과거에 아팠던 유기묘였데요. 큰 수술과 회복을 거쳤다고 합니다. 그밖에 카페 내부는 앉을 자리도 널찍하고 화장실도 깨끗해요. 무더위에 지칠법한, 혹은 잠시 일행과 떨어져 조용한 시간 보내고 싶은 원데이 투어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 햄부기⭐ 5.02년 전
어쩌다 갔는데 유후인에서 제일 만족했던 곳! 사람을 차분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공간입니다. 방문을 추천드려요. 幸せな場所! 한국어를 아주 잘하시는 선생님이 계셔서 편하게 주문했어요. 자리는 전부 4-6인석이였구요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잘꾸며져있습니다. 둘러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스해져요. 고양이가 있나봐요! 캣타워랑 고양이가 튀어나갈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문 표지판도 있었지만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주문하고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20분?25분? 정도 걸렸네요. 두분이서 운영하시기에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차시간 넉넉하게 남겨두고 가시길! 저는 한국카페 생각하고 들어갔다가 좀 급하게 먹고 뛰었어요..ㅠㅠ 3d 라떼 너무 귀엽습니다! 눈은 직접 그릴 수 있게 스포이드 같이 주시는데 어렵네요...ㅋㅋㅋ커피는 익숙한 맛이라 제 입맛에 잘맞았어요! 빵도 정말 바삭하고 촉촉하니 맛있어요 다만 양상추가 너무 커서 먹는 모습이 좋진않았음... 칼과 포크가 있었다면 좋았을듯함! 무례한 한국분들이 계셨는데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무 죄송스러웠네요... 방문하시는 분들 제발 예를 갖추어 주시길ㅜㅜ 유후인에서 제일 만족했던 곳이라 또 유후인을 가게 된다면 꼭 재방문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