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 키타로스시
후쿠오카 · 일본 · sushi restaurant

하카타 키타로스시

일본 〒810-0004 Fukuoka, Chuo Ward, Watanabedōri, 5-chōme−2−9 1F
44
K-SCORE
호불호 있음
한국인 리뷰 1·평균 2.0·입맛 적합도 2.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4 (384) · 조회 5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H
HI
2026. 4. 27.

텐진역 초밥 스시 맛집 하카타타로 스시 나는 약간 아쉬웠던.. 후쿠오카 첫끼였는데 흑흑 ​그치만 큰 기대없이 가면 또 나름 괜찮을수도! 일단 직원분들 다 너무 친절하시고 가성비도 좋고 매장도 매우 깔끔하다 그리고 웨이팅도 없음!!!! (매우 장점 ㅋㅋ) ​ 회는 엄청 신선하고 두툼한편 여기에서 호불호가 좀 갈릴 것 같다 나는 부드러운 생선 초밥을 좋아해서 아숩.. 일본 초밥에 대한 기대치를 너무 높이고갔나..

입맛 적합도 2/5재방문 의사 있음
  • 뽕재
    뽕재
    5.04달 전

    늦은 밤 우리가 일본에서 원하는 그 이자카야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끼기 좋은 가게입니다. 저는 2회 방문했는데 두 번 다 만족했습니다. 다만, 일본어 메뉴판과 한국어 메뉴판의 메뉴차이가 좀 많이 나다보니 다양한 음식을 시키기는 좀 제한적인 부분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한 번 방문한다면 좋은 경험으로 부족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주문 추천 - 게살 샐러드(상큼함으로 식사 간 느끼해질 때 한 번씩 먹어주면 좋다.) - 은대구 간장조림(메뉴 명이 이것과 다르지만, 보면 뭔지 알 수 있다. 과하다 싶은 짠맛이 느껴질 때쯤 살과 함께 올라오는 단맛이 햇반 생각을 나게 만든다.) - 스테이크(일본에서 스테이크는 거의 안 먹어 봤는데 일단 이집 스테이크가 제일 맛있었다. 취해서 맛있었던 것일 수도 있다는 점,,) - 기타 초밥들(성게는 랜덤입니다. 처음 갔을 때는 너무 맛있었으나 두 번째 방문 때는,,음,) 비추천 - 타이거 새우(제 것만 이상했을 수 있으나 수분기가 너무 없어서 먹는데 뻑뻑하였습니다.)

  • Y D
    Y D
    3.03달 전

    스미게키죠 자리없어서 직원이 이쪽 분점으로 보내주셔서 갔구요.음식은 맛있슴니다. 직원들이 계속 소리내면서 분위기 띄우는데 갠적으로 좀 시끄럽네요. 하지만 직원들은 친절함니다. 초밥.오이무침?.9800엔짜리 생선구이 촉촉해서 맛있구요.생선구이는 양은 적네요.시킨지 딱 한시간 걸려서 받았는데 메뉴판에 30~1시간 걸린다고 써 있슴니다. 하이볼 맛있구요.부드럽게 넘어가고 천천히 취하네요. 계산서보니 들어가서 첨으로받은 연두부(시작안주?)는 서비스가 아니었네요.그냥줘서 서비스인줄ㅎㅎ 4명가서 2000엔이니까 1인당5000원짜리네요.두숟가락정도 양인던데 이거 뭔가싶네요. 어제밤 먹었었던 이자카야도 이런건 없었거든요. 영수증은 번역기 돌린검니다요

  • Bryan Lee
    Bryan Lee
    5.04달 전

    친구들 6명이서 이자카야를 가려고 했습니다. 원래 가려고 했던 곳에 자리가 없어서 직원분이 키타로스시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관광객에게 덤탱이를 씌우는 것이 아닌가 걱정했지만, 이번 여행 중 최고의 경험이었어요. 삼겹살 꼬치 정말 추천드립니다. 야키토리 메뉴들과 낱개로 나오는 초밥들은 가성비가 엄청 좋았어요. 6명이서 다니는지라 자리가 있는 이자카야를 찾기 어려웠는데, 룸으로 안내해주셔서 대화하기도 편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직원 분들이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서비스는 10/5점을 주고싶습니다.

  • 강보미
    강보미
    1.04달 전

    예약시간보다 15분 이이일찌익 도착했응데 비도오고 노인 아이가 있어서 먼저 들어가도 되냐했는데 안된다고함. 예약 시간 1분전 들어가도 되냐 했는데 안된다 함. 기분 나빴지만 일본 식당 룰 엄격할수있지 하고 그러려니 했음. 정각에 딱 들어가서 음 식이 너어어무우우 늣게에 나오오는데 혀엄하안인줄 알정도로... 아 우리는 오토시도 안줘서 달라고 얘기함. 다른 테이블은 빠알리빠알리 나오고 대에에에가족이 가아서 노부모님이 으음식이 너어어무 늦게 나와서 힘들어하시고 모오두가 열받았음. 너무 느느느느읒게 나오면서 테이블 두시간 제한있음. 여직원 표정 너무 안좋고 나중엔 불러도 안오고. 직원들 소리가 너무 시끄러운 이지카야 같은 스시집임. 오픈 주방 보여서 보는 재미는 있늠. 그러나 서비스 개별로. 음식 가아아아앖 지이이인짜아아 비싸아아고 나오는데 오오오오래걸리니 1차에서 어느정도 배 채우고 2차나 3차로 가는걸 추천함. 음식은 맛있음. 전날 와서 직잡 예약할때 송일국 닮은 점장님은 매우 친절했으나 식사당일엔 그 사람은 없었고 담당 서버 여직원 불친절. 40만원을 썼는데 대접 받는 기분이 잔혀 들지 않아서 돈 아아아아아까아아웠음. 아 인당 500엔장도의 자릿세도 있음

  • 일탁삼비
    일탁삼비
    1.07달 전

    텍스..미포함 표기가 왜 없는건지? 초밥 5종류만해도3000엔이 넘고 술 가격만 3000엔 .. 초밥 늦으니 강요 아닌 강요 연어알무침 혹은 700엔 상당의 메뉴를 주문하라는식 대응방식.. 1580엔~ 이라는 표시 처음 주문할때 정확한 가격을 안내해주시던지요. 그리고 5분도 안걸린 스시 서빙 :) 조크 인거죠? 매너가 매너를 부릅니다. 비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