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란 신바시점
도쿄 · 일본 · ramen restaurant

이치란 신바시점

일본 〒105-0004 Tokyo, Minato City, Shinbashi, 2-chōme−5−6 2F
86
K-SCORE
한국인 강력 추천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5.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2 (3,924) · 조회 3
돼지 사골 국물로 만든 돈코쓰 라멘을 전문으로 하는 편안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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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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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YJ
2026. 4. 27.

이치란 너무 좋아해서 이도시 저도시 도장깨기하는데 역시나 맛있는 이치란이었슴다

입맛 적합도 5/5재방문 의사 있음
  • 장하은
    장하은
    4.04달 전

    역시 믿고 먹는 이치란입니다. 진한 국물과 취향껏 조절 가능한 비법 소스의 조화가 훌륭합니다. 잡내 없는 깔끔한 돈코츠 라멘의 정석을 맛볼 수 있습니다. 입구 자판기 주문 시스템이 편리하고, 점원과의 대면 없이 요청 사항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입니다. 응대가 빠르고 체계적입니다. 이치란 특유의 1인 독서실 형태 좌석이라 혼밥하기에는 최적입니다. 다만 공간이 협소하고 대기 공간이 좁아 다소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신바시역 근처에서 실패 없는 한 끼를 원할 때 추천. 이치란만의 시스템 덕분에 혼자서도 편하고 맛있게 식사했습니다. *기본 대기 인원 많아요

  • cesc lee
    cesc lee
    4.02달 전

    그냥 일반 이치란 점과 다른점은 없고 토요일 오후 1시쯤 갔을때 웨이팅 15팀 정도 있었고 계단에서 20분 조금 넘게 기다렸다. 음식은 바로 나오는 편이다.

  • Zons Amado
    Zons Amado
    5.04달 전

    이치란은 워낙 전국구 프랜차이즈에 라멘으로 유명한 곳이여서 어느 지점을 가도 평균은 된다. 도쿄에서 이치란을 갈 계획은 없었는데 주변 관광을 하다가 근처에 있어서 갔다. 1층이 아닌 2층에 있어서 규모가 작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식당 테이블 수를 보면 그렇게 작지는 않다. 처음에 웨이팅이 적어서 역시 도쿄에서 이치란을 많이 안 가는구나 생각했는데 점심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줄이 30분 웨이팅 했을때보다 3배는 더 길어져있었다. 그리고 일본인 보다는 대만인 또는 중국인이 정말 많았다.

  • YUJIN KIM
    YUJIN KIM
    4.02달 전

    진한 돈코츠 라멘을 먹을수 있고 고기와 계란이 맛있어요. 맵기는 기본보다 조금 더 레벨을 올려도 좋을것 같아요. 오후 2시에 갔는데 대기 시간이 무려 45분. 하지만 종업원들이 잘안내해줬습니다.

  • 박나영
    박나영
    5.02달 전

    11시쯤 방문. 웨이팅없이 입장. 직원들이 친절해서 좋았음. 면도 짜지 않아 좋았고 국물이 진국이었음. 매운맛 조절이 가능한데 4정도가 매콤하니 맛있었음. 사골 안좋아하는 사람은 호불호가 있을수 있음. 먹고 나오는데 빈자리가 없이 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