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 오사무
후쿠오카 · 일본 · sushi restaurant

스시 오사무

5-chōme-16-10 Nagazumi, Minami Ward, Fukuoka, 811-1362 일본
66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7 (132) ·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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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D
ddakku
2023. 10. 30.

후쿠오카 여행을 갈 때는 각시님과 오마카세를 몇 번 먹어봤는데, 가봤던 곳들 모두 맛있었어서 추천해봅니다. 1. 스시 오사무 가게 외관부터 일본 현지 느낌이 가득한 곳입니다. 샤리가 작고 부드럽게 잡혀있으며, 신선한 해산물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인 입맛에는 식초가 약간 강하게 느껴지긴 했으나 해산물이 상당히 싱싱해서 맛있었어요. 
https://maps.app.goo.gl/vMpTFWcsZPhBoyLm6 -디너 코스 가격은 22,000엔입니다. 카드 결제는 따로 되지 않으니 현금 챙겨가세요.. -2부제 (18:00, 20:00)로 운영됩니다. -예약 방법은 https://restaurant.ikyu.com/111689/?ikgo=2 링크 들어가서 하시면 되고, 최소한 1주 전에는 하셔야 합니다. 2. 스시 타츠쇼 저녁은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점심에 가니 괜찮은 가격에 맛볼 수 있었습니다. 우니와 새우가 가장 맛있었는데, 우니는 비린 맛 없이 살살 녹아내리더군요. 새우도 탱글탱글하고 씹히는 맛이 좋았습니다. https://maps.app.goo.gl/GumCnM3ZtWkN8Vdh9 -예약 방법은 https://hitosara.com/0004050035/?cid=gm_yoyaku 링크에서 하시면 됩니다. -런치는 11,000엔 입니다. 3. 꼬치와 콩 요리 토라미 여기는 닭 요리 오마카세 전문점입니다. 지인이 추천해줘서 가본 곳인데 맛이 꽤 괜찮았습니다. 이 곳의 특이한 점은 여성 한정 코스가 따로 있더군요. 여성분들끼리 여행할 때 들리시면 더 저렴한 가격으로 드실 수 있을겁니다. 한국어 가능한 직원도 있습니다. https://maps.app.goo.gl/GoUUkLfvwGusWnAL77 -예약 방법은 instagram.com/torami_1063 인스타그램 메신저로 하면 됩니다. -디너 코스 4,400엔입니다.

추천 메뉴: 오마카세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토리도토리
    토리도토리
    5.02년 전

    오마카세 꽤 많이 다녀본지라 일본 현지에서 먹었을 때 혹시라도 실망하면 어떡하지? 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항상 비슷한 레퍼토리에서 실망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새롭게 먹어보는 종류들이 많았어요! 쉐프님, 여사장님 모두 친절하시고 배려해주시는 모습들도 좋았고 함께 즐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좋은 경험해볼 수 있었어요☺️

  • Sehee moon
    Sehee moon
    2.02년 전

    일본으로 4번째 여행, 스시를 좋아해서 한국에서도 하이엔드 오마카세를 매년 1-2번을 경험할 정도로 좋아하는데, 이번 스시 오사무는 깜짝 놀랄정도의 경험이였습니다. 샤리는 식초가 너무 많고, 원물은 간장에 너무 절여져서 매우 짜고..기대를 너무 많이한 걸까요 생선 가시도 4번이나 나오고… 인당22,000엔의 퀄리티가 아니였습니다 물론 너무 친절하셨지만 맛은… 긴자에서 훨씬 저렴한 금액의 스시도 한국과 차원이 다른 스시를 맛보았기에 일본에서의 첫 오마카세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했으나..저희의 입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특히 마지막 피스였던 무순을 짜게 절여 올린 스시는..도저히 삼킬 수 없었어요.. 서비스는 매우 친절하고 좋았으나 스시의 맛은 아니였습니다.

  • 약셀코리아
    약셀코리아
    5.04년 전

    "인생스시", 10년전 첫방문이였는데 도쿄의 3스타 미즈타니도 가봤지만 저에겐 오사무 스시가 지금껏 최고의 스시집입니다. 앞에서 요리해주시는 쉐프님의 요리를 대하는 태도가 먹는이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는건 처음이었습니다. 이순을 넘기신것 같은 쉐프님의 열정과 음식을 대하는 진중함, 노력, 시간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무대였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또 가고싶네요. 저에게 진정한 자유가 있다면 오사무스시랑 가까운곳에 살고 싶은 마음입니다.

  • Shinjung Kang
    Shinjung Kang
    5.09년 전

    파와 양파를 싫어한다고 예약할 때 미리 말했더니 철저하게 빼주며 식감을 위할 땐 다른 재료를 넣어주셨다. 일본어를 못하는 내게 친절히 설명하시며 음식을 주셨다. 성게알의 신선함과 큰전복의 놀라우리만한 부드러운 식감과 스페셜티인 유부의 얇은 겹겹의 느낌이 기억에 남는다.

  • Seyoung Park
    Seyoung Park
    5.02년 전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오마카세! 오지 마세요. 나만 갈 거에요~ 친절하고 맛있는 식당, 후쿠오카 No.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