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 Iguanas - London - Royal Festival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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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제가 유럽 땅을 밟은 후 처음 다녀온 식당인데요 ! 빅벤 바로 건너편 , 런던아이 주변에 위치해있어서 빅벤 + 일몰 구경하기 정말 좋더라구요 ㅎㅎ 가격도 런던 물가 생각하면 나쁘지 않았고 직원 분들도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 남미 요리부터 가벼운 맥주안주까지 메뉴가 다양해요 🍽️ 실내자리보다 테라스가 훨씬 낭만 있어서 테라스 자리를 노리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주문한 음식들 모두 맛있었지만, 뷰와 분위기 하나만 보고도 충분히 갈만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댜 🫶🏻✨ 📍Las Iguanas Royal Festival Hall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Benedetto “Bene” Woo⭐ 2.04년 전
런던 아이 근처에 마땅한 식당을 찾기 힘들어 사람들이 가장 많은 곳이라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별로인듯.. 타파스 타임 메뉴는 양이 너무 작았고, 오징어 튀김과 고구마 튀김 외에는 별 맛이 없는 듯.. 음료도 그닥.. 가격대비 비추입니다.
- 이희승⭐ 3.06년 전
런던아이 보러 갔다가 너무 배고파서 들어간 집.. 종업원들도 친절했고 다양한 국가의 메뉴가 있던 식당 립과 감바스를 시켰는데 한국에서 알고있던 감바스와 달라서 넘나쿠 당황을 했던...ㅎㅎ 감바스는 그닥..
- 안홍민⭐ 4.06년 전
존맛임
- Gov Mandora⭐ 3.05달 전
간단한 점심 식사였는데 서비스가 빨랐어요.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무알코올 칵테일도 맛있었어요. 다만 이 지점은 채식 메뉴가 별로였어요. 치즈 딥을 곁들인 감자는 전채 요리치고는 양이 너무 많아서 결국 다른 메뉴로 바꿔야 했습니다. 파히타는 언제나처럼 맛있었고, 사이드 샐러드도 괜찮았지만, 단연 최고는 츄러스였어요. 얇은 튀김옷에 따끈따끈해서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계산서에 서비스 요금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저희는 이런 걸 싫어하지만 어쩔 수 없이 지불했습니다.
원문 보기 (en)
A quick lunch where the service was quick. Not busy when we arrived. Mocktails were good. Vegetarian options not so good at this branch. Potatoes with cheese dip was heavy as a starter - so much so that we had to change our order. Fajitas were as good as always as was side salad but the star of the show were the Churros - Light batter and piping hot. A thing of beauty. Bill included service charge which we detest but paid.
- Molly Miller⭐ 4.03달 전
무제한 타파스는 정말 좋았어요!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았고 메뉴도 다양했어요. 저랑 파트너는 더 먹을 수 있었지만 저녁 식사를 나중에 할 예정이라 부족했어요! 예약 없이 방문하는 손님들이 많아서 그런지 직원들이 조금 바빠 보였고, 저희 테이블은 앉고 일어나는 데 불편했지만 전반적으로 좋은 경험이었어요.
원문 보기 (en)
Bottomless tapas was great! Really good value for money and a lot of choice on the menu. Me and my partner could’ve had more but we had dinner later! It was very busy I presume from walk ins which meant staff were a bit rushed and our table wasn’t great to get in and out of but overall a good exper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