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라 교토 산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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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3)
리뷰 작성와 여러분 제가 또 인생 맛추천 하려고 합니다💗 이미 교토맛집으로 알고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교토 맛집 소개해드릴게요 🥰 도쿠라 교토 산조점 https://maps.app.goo.gl/yfUyoHqkJ2VsR4b16?g_st=com.google.maps.preview.copy 우선.. 저는 토요일 저녁에 방문했는데 운좋게 웨이팅 없이 입장했고 저희 테이블 빼고는 다 일본 현지분들이셨습니다 들어가는 순간부터 사장님이 한국어로 반갑게 맞아주셨고 함박 스테이크 종류도 굉장히 다양했어요!! 함박 스테이크에 정식(밥) or 빵과스프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ㅎㅎ 이 함박스테이크가 특별한 이유는 바로 육즙에 있는데 동영상으로 보여드리고 싶지만 영상 업로드가 안되어서ㅠㅠㅠㅠㅠ너무 아쉽네요 🥹 함박스테이크를 자르는 순간 안에있던 육즙이 흘러나오는데 이게 기름지거나 하지않고 정말 너무너무너무 맛있더라구요…ㅎㅎㅎㅋㅋㅋㅋ 한 입 먹자마자 눈 땡그래져서 남자친구랑 미간 찌푸리고 순삭해버렸어욬ㅋㅋㅋㅋㅋㅋㅋ🤣🤣🤣 저와 남자친구의 인생 함바그 맛집이 되었습니다..💗 혹시 교토가시는 분들 여기 꼭꼭 가세요!!!!!! (˶> <˶)♡ 👍👍👍👍👍👍👍👍👍👍👍👍👍👍👍👍
📍https://maps.app.goo.gl/Q7cEdHTosDDBXYrJ8?g_st=ic 함바그 육즙 끝판왕에 가격도 착한 곳을 방문했어요! 오리지널 함바그 180g 890엔/300g 1110엔 버섯 함바그 180g 1110엔/300g 1330엔 까르보나라 함바그 180g 1165엔/300g 1385엔 이미 유명한곳이라 관광객도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을만한 집입니다! 육즙에 진짜 너무 놀랐어요🥹 일요일 오후 5시쯤 방문했더니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갔어요!! 6시에 나오니까 줄이 길더라구요 주말에는 브레이크 타임이 없으니 살짝 애매한 시간대에 가시면 웨이팅없이 드실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번 게시물은 오사카&교토 맛집에 대해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게시물은 특이하게 제 평가를 넣어 별 5점 만점 평가도 같이 해보겠습니다. 이번 게시물도 재밌게 즐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사진은 번호 순서대로입니다. 1️⃣ 도쿠라 교토 산조점 (함박스테이크, 1194엔) 가와라마치에서 거리가 있는 편이라 가기엔 힘들 수 있지만 메뉴가 나오면 힘든 일은 전부 잊을 수 있는 맛입니다! 스테이크를 가를 때 육즙이 나오는 것부터 “아 이건 진짜 댕맛있는거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먹을 때 고기가 사르르 녹는 느낌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옆에 있는 샐러드도 정말 맛있으니 교토에 가면 한 번쯤은 가봐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 맛은 정말 맛있지만 거리가 멀어 여름엔 정말 걸어가기가 힘들다. https://maps.app.goo.gl/hbXsFcmpqLsNEjreA?g_st=ic 2️⃣ 이즈우 스시 (고등어초밥, 2200엔) 여긴 제가 오사카 자유여행으로 2번을 가면서 두 번 다 간 찐맛집입니다. 다른 스시들도 유명하지만 고등어 스시를 꼭 한 번 먹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절인? 고등어에 다시마를 감싸 만든 스시입니다. 다시마를 벗기고 스시를 먹고 다시마를 먹으면 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여기가 100년 이상 된 맛집이라 들었는데 그 이유를 알 수 있는 맛이였습니다. 그리고 같이 주는 녹차 또한 정말 맛있으니 같이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에게는 교토에 가면 꼭 가야하는 곳 1순위입니다☺️ ★★★★★ 위치도 기온거리를 구경하고 지나가다 가기 좋은 거리고 맛 또한 보장되어있는 맛이다. https://maps.app.goo.gl/Y9fTAQmyFJ8D9q3V9?g_st=ic 3️⃣ 오즈루 우동 (오리고기•닭튀김우동 990•1380엔) 아라시야마에서 내려서 약 4분 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우동집입니다. 저는 오리고기 우동, 친구는 닭튀김 우동을 주문하였는데요, 일반 우동에 비해 좀 더 얇은 면이라는 점과 냉우동, 온우동 상관없이 먹을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오리고기우동의 맛은 오리고기 소스의 향이 너무 강해 엄청 맛있다 이 정도는 아니였고, 우동면 또한 얇다는 특징 외에는 별다른걸 느끼진 못했습니다. 다만 닭튀김우동이 튀김이 정말 바삭하면서 안에 있는 고기는 정말 부드러운 그런 맛이였습니다. 아라시야마 유명 식당 중 하나이니 가시게 된다면 튀김류의 우동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 튀김은 정말 맛있지만 다른 것들은 일반 우동들과 비슷한 맛들을 가지고 있는 맛이다. https://maps.app.goo.gl/3q64DqwvKXU7QpKM9?g_st=ic 4️⃣ kurosawa (고베 고기덮밥, 약 2420~3740엔) 정확히 가격이 기억나지 않아 인터넷 메뉴판에 있는대로 작성하였습니다. 고베는 고기로 정말 유명한 곳인데요. 지나갈 때마다 고기를 이용한 밥집들이 5걸음마다 보일 정도였습니다. 저는 조금 더 다양한 맛을 느끼고자 익힌 고기와 덜 익힌 고기 함께 있는 덮밥을 골랐는데요. 익힌 고기는 저희가 다 아는 고기맛이지만 덜 익힌 고기는 “이거 정말 엄청 맛있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의 고기였습니다. 웨이팅도 그렇게 많진 않은편이라 야키니쿠가 부담스럽다면 이쪽으로 가보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 덜 익힌 고기가 훨씬 맛있다. 비싼게 부담스럽다면 가봐도 좋은 곳. 그치만 여기도 일반 식당에 비하면 가격은 있는편 https://maps.app.goo.gl/vXFaXYh9PkcpUeZ48?g_st=ic 5️⃣ tonkatsu honkatsuki (돈카츠, 약 2290엔) 정확히 가격이 기억나지 않아 인터넷 메뉴판에 있는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우메다 한큐백화점 12층에 있는 돈카츠집입니다. 새우튀김과 함께 오는 돈카츠를 시켰는데요. 돈카츠는 저희가 아는 맛과 다를게 없지만 새우튀김과 감자샐러드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새우튀김은 큼지막해서 씹는 맛이 있어 좋았고 감자샐러드는 일반 감자샐러드와는 똑같지만 좀 더 풍미가 느껴지는 맛이였습니다. 대기도 약 20분 정도 했기 때문에 충분히 기다릴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다른 곳들은 30~60분은 기다리는 편) 시간이 넉넉하다면 다른곳을 가도 좋겠지만 여유롭지 않고 빨리 가야한다면 한 번쯤 가보는 거 추천드립니다. ★★★☆☆ 새우튀김은 정말 맛있지만 돈카츠는 우리가 아는 돈카츠맛과 거의 비슷하다. https://maps.app.goo.gl/iDGcPsH1iRV48UeB9?g_st=ic 6️⃣ 그 외 (스타벅스 복숭아 프라푸치노, 아라비카 교토라떼 | 700, 500엔) 그 외 스타벅스 복숭아 프라푸치노가 시즌한정으로 있어서 먹어봤는데요, 정말 생 복숭아를 갈아넣은 거 같은 맛이였습니다. 조그만한 복숭아 알갱이가 씹히고 간 얼음으로 마시면 복숭아의 씹힘과 복숭아 음료가 너무 잘 맞는 음료였습니다. 교토 아라시야마에 가면 꼭 먹어봐야한다는 아라비카 커피에 가서 교토라떼를 주문했는데요. 제가 커피보단 녹차를 훨씬 좋아하는데 교토라떼는 커피의 쓴맛이 없고 커피의 맛은 느껴지면서 달달한 맛까지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이건 제가 설탕을 넣어서 그런 거일수도 있어요!) 스타벅스는 시즌 메뉴인게 아쉽지만 아라비카는 기회가 된다면 한 번쯤 가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다만 대기시간이 조금 길 수 있습니다. ★★★★★ 스타벅스는 시즌이 돌아온다면 먹어보는 걸 추천. 아라비카는 대기줄이 있지만 받고 나서 맛있어서 기다린 가치가 있는 맛. 같이 먹는 뷰가 정말 좋다. https://maps.app.goo.gl/MBMcx8ULhDubMCF49?g_st=ic 대부분 인기가 많고 맛있는 곳들로 갔기 때문에 별 2점 이하는 없는 거 같네요. 갔던 곳 직원분들도 다 너무 친절하시고 먹기엔 정말 다 좋은 곳이니 여행 계획 짜시다가 뭐 먹을까 싶으시다면 가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Sangmi Baek⭐ 5.04달 전
한국에서는 본적 없는 함박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 곳. 일찍 간다고 갔지만 대부분이 한국인과 현지인 대기줄이 어마어마했던.. 그래도 회전이 빠른 편이고 2번째로 입장할 수 있었어요. 저는 여름에 갔는데 햇빛이 있으니 쓰라며 우산을 나눠주셔서 감사했던.. 센스만점! 무료 우산이 비치되어 있어서 쓰셔도 되요~ 줄서있는 동안에 메뉴을 미리 주문받아 자리 안내 받으면 음식을 알아서 가져다 주십니다. 저는 오리지널 정식세트 주문했습니다. 고기는 180g/300g 선택인데 당연히 많이 먹어야죠~ 대신 밥은 보통, 많이가 있는데 보통으로 했습니다. 메뉴 엄청 고민했는데 느끼한거 잘 먹지만 기본을 먹어보고 싶어서 오리지널로 했어요. 정식 세트는 밥, 국이 나오고, 양식 세트는 샐러드, 빵, 스프가 나옵니다. 양식세트가 가격이 조금 더 비싸니까 참고해주세요. 양은 많이 먹는저도 배부르다 싶을 정도로 배가 찼어요. 맥주 1잔도 함께해서 더 그럴수도..^^ 함박스테이크는 정말 육즙이 영상에 나오는 것과 똑같아요. 부드럽고 촉촉해서 좋았고, 느끼할 때 야채와 국물을 먹어주니 괜찮았어요. 저는 다 먹어 갈 때쯤 조금 느끼함이 왔는데 180g 먹었으면 맛있게 끝까지 잘 먹었을 것 같아요. 한국인도 정말 많았지만 현지인도 있는 것 보고 맛집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 Dohee Kwon⭐ 5.03달 전
인생 최고의 수제함바그 가게입니다. 명란마요 강추에요! 소스도 맛있지만 함바그 자체가 육즙은 물론이고 부드러운 크림같아요. 그런데도 고기잡내도 없이 깔끔하다는거! 보통 함바그는 식으면 별로인데 여긴 식어도 마지막 한입 순간까지 온전히 느낄수 있는 맛입니다! 교토 올때마다 항상 갈 예정입니다. 상냥하고 친절하고 친한국 느낌은 스탭과 사장님~ 항상 건강하시고 더욱 번창하셔서 오리지널 원조의 맛을 널리 퍼뜨려주세요!!!!
- Eno⭐ 5.04달 전
니시키시장 근처의 함바그스테이크 가게 교토문화박물관 바로옆이라 식전/후의 동선으로 묶기도 좋을듯 일요일 1시반경에 방문, 점심피크가 지난후지만 40분정도 대기후 입장, 웨이팅시 직원이 안내해주는시간이 꽤 정확하다. 웨이팅 안내 직원부터 서버, 계산시의 직원까지 모두가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하는점이 인상깊었다. 가본 관광지 식당중에서 이정도로 모든 스탭이 한국어를 구사하는경우는 코리안타운을 제외하고는 처음봤다. 한국가게에 온것같은 착각이 들 정도. 그만큼 한국인관광객도 많고 타베로그 현시점 3.58의 가게인만큼, 맛도 훌륭하다. 고기도 부드럽고, 무엇보다 육즙이 가득 들어있어 젓가락으로 내부를 건드리기만해도 육즙으로 접시가 가득찰정도. 식감과 맛 모두 지금까지 먹어본 함바그중에서 단연 일등이다. 함바그스테이크를 좋아하는편은 아닌데, 이곳은 정말 맛있게 먹었다. 어울릴까 싶었던 클램차우더와의 궁합도 굉장히 좋았음 함바그의 양을 180과 300g중에서 고를수있는데, 250엔정도밖에 차이나지 않으므로 자신의 양에 따라 부담없이 선택을 할 수 있다. 곁들임으로 나오는 당근의 식감이 특히 마음에들었다. 부드럽게 씹히는 특유의 식감이 고기가 물릴때 하나씩 먹으면 좋다.
- 박두산⭐ 5.02달 전
일본식 함버그집 일본여행 중 먹은 최고의 맛집이다. 런치세트가 존재하며 180g 300g 선택할 수 있다. 매우 부드러운 느낌이며 다만 밥은 진밥이다.
- 한서희⭐ 5.04달 전
12시에 갔는데 30분정도 기다린 거 같아요! 사장님께서 한국말 정말정말 잘하시고 여러나라에서 오시는 분들을 위해 메뉴판이 세개로 나뉘어져있는 거 같았어요! 너무 좋았습니다. 함바그도 너무 맛있고 물 다 마시면 계속 리필도 해주셨어요!ㅠㅠ 다 먹고 나갈 때는 다른 직원분들도 한국말로 감사합니다라고 해주시고 분위기며 서비스며 맛까지 기대이상이고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올 것 같아요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