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kki London China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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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조윤진⭐ 5.02년 전
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한국 직원분 계셔서 좀 더 편하게 주문할 수 있었어요! 지금까지 유럽에서 먹은 한식 통틀어서 젤로 비슷한 맛을 낸 식당이였습니다. 런던 일정이 된다면 한번 더 가서 식사하고 싶네요👍
- Haru Kim⭐ 5.02년 전
Best meal ever! If you want to try fusion Korean dishes, here would be the best choice. Especially i recommend the Black Pink chicken. The plating is very sensual and basically, whatever menu you order, the taste is guaranteed 한국사람들에게도 퓨전한식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가게라고 생각합니다. 플레이팅이 예뻐서 사진찍기도 좋아요 외국인 친구들에게 부담없이 한식을 소개해주고 싶을때 데랴갈만한 곳!! 치즈닭갈비 생각보다 매워서 매운음식 먹고싶을때 가보시길 ㅎㅎ (정통 닭갈비맛은 아니에요! 파프리카 향 +떡볶이 맛 나는 퓨전입니다) 저는 다음에 가서 김치찌개나 해물 순두부 먹어보려구요!! 칵테일도 예쁘고 맛있어요!
- 전인재⭐ 5.02년 전
오픈한지 3주 밖에 안된 아주 깨끗 깔끔한 식당. 순두부, 짜장면, 김치볶음밥, 떡볶이랑 디저트를 시켰는데, 퓨전이라 우리가 알던 한식맛과는 좀 다르지만, 8살 아이과 70대 어머니도 아주 맛있게 먹었다. 특히 떡볶이가 소세지볶음 맛인데 별로 맵지않고 달달하니 맛있었음. 가격도 적당하고, 양도 충분하고, 한국인 직원들이 아주 친절했음. 순두부는 꽃게, 새우, 홍합 등이 들어있어 약간 해물탕 같은 맛인데 간이 좀 쎈 편이지만 밥이랑 먹으면 굿. 짜장면은 외국이라 한국에서랑 면이랑 맛이 좀 다르긴 한데 꽤 먹을만 했고, 전반적으로 맛이 괜찮음.(전통 한식을 기대하지는 마세요) 어머니께서 입맛이 까다로운 편인데 아주 만족하셨고, 덕분에 런던 여행을 즐겁게 이어갈 수 있었네요. ^^*
- Pure⭐ 1.02년 전
여기 절대 가지마세요. 한국에서 조카들이 놀러와서 이곳저곳 구경하며 외국음식만 먹었다고하길래, 소호에 있는 한국레스토랑을 가는길에 새로 오픈한곳이네하며 들어간곳인데, 음식 플레이팅은 완전 맛깔나게 나와서 우리도 사진 막찍고하다가 먹었는데.. 맛이 어째...한국인 이라면 다 아는맛이아닌 이상한맛. 그래서 음식이 전혀 한국맛이안나서 종업원한테 이 레스토랑 오너가 한국인이냐고 묻자 말레이(말레이시아 사람)이 라고 하네요. 쉐프 한명이 한국인이라는데 절대아님. 제육볶음을 (프라이드 포크 라이스 이라고해서) 주문했는데 블랙빈소스에 중국식 빨간 돼지고기가 작게 썰어져 들어 있었고, 떡볶기도 국적불명의 맛! 또한 소스가 묽었는지 전분을 풀어서 걸죽하게해서 나옴. 세명이가서 반이상 남기고 나옴. 태어나서 이렇게 맛없는곳은 처음. 한류가 유행이다보니 한국맛도 모르는 한식당이 우후죽순 늘어남. 완전 비추천. Never go here. My nieces visit in UK from Korea and then looked around and ate only foreign food, so on the way to a Korean restaurant in Soho, we went in thinking it was a newly opened place. The food was plated so deliciously that we took pictures before eating it. . How does it taste...a strange taste that not all Koreans know. So the food didn't taste Korean at all, so I told the waiter I asked if the owner of this restaurant was Korean. They say he is Malay (Malaysian). They say one of the chefs is Korean, but that's definitely not the case. I ordered stir-fried pork (it was called fried pork rice). Chinese red pork in black bean sauce It was cut into small pieces, Tteokbokki also tastes of unknown nationality! Also, the sauce was thin because the starch had been dissolved to thicken it. Three people went and left with more than half left. It's the first time in my life that I've been to a place that tastes so bad. Since the Korean Wave is popular, people don’t even know the taste of Korea. The number of Korean restaurants is mushrooming.
- Boutique Storage⭐ 5.01년 전
삼겹살은 비교적 저렴(9.9파운드)한데 소주(13파운드)가 비싸서 삼겹살에 맥주 먹음. 소주는 한국에서 사져온 팩소주랑 육사로 호텔에서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