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uciata
Catania · 이탈리아 · italian restaurant

Vuciata

V. Gisira, 8, 95121 Catania CT, 이탈리아
21
K-SCORE
호불호 있음
한국인 리뷰 1·평균 1.0·입맛 적합도 2.0/5·재방문 0%
Google 평점 4.4 (3,322) · 조회 1
Modest restaurant with a terrace specializing in traditional steak, pasta & seafood dishes.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굥리
2023. 7. 26.

제가 정말정말 애정하는 시칠리아이지만 .... 그리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피스타치오이지만, 피스타치오와 파스타의 조합은 진짜 평생 잊지 못할 끔찍한(?) 맛이였어요 ㅠㅠ 카타니아에 있는 'Vuciata'라는 식당인데, 구글 리뷰가 1800개, 평점이 4.5이기도 하고 , 음식도 다 너무 맛있어보이고 리뷰도 괜찮아서 믿고 방문했는데 역시 ... 구글리뷰는 믿으면 안되나봐요😂😅 다섯가지 메뉴를 시켰는데 그 중에 맛있는 건 없었다고 합니다.. ㅋㅋㅋ ㅠㅠ 제일 맛있었던 건 식전빵 ! 특히 피스타치오 파스타 진짜 기대하고 시켰는데 와 .... 생전 처음 먹어보는 이상한 화장품 맛에 네 명 다 한입씩 먹고 남겼어요 ㅠ 개인마다 취향의 차이가 있겠지만, 일단 저희는 네 명 다 배고픈 상태로 나왔다는거,,,ㅋㅋㅋ 📍Vuciata ▫Via Gisira, 8, 95121 Catania CT, 이탈리아 ▫10:00-23:30

입맛 적합도 2/5재방문 생각 없음
  • Giovanni KIM
    Giovanni KIM
    3.012달 전

    I had squid, raw shrimp, and white wine. Squid 18 euros The squid was cooked with a texture similar to mashed potatoes and black grapes, and it was edible, but the 18 euro price was not worth it. Red shrimp 16 euros I ordered after reading the reviews, but I do not recommend it. House wine 10 euros, half size It was a watery wine with no freshness at all. I asked because the wine tasted bad, and the answer was just excuses. Seat price 2.5 euros Overall, I do not recommend it. 오징어와 홍새우회 그리고 화이트 와인을 먹었습니다. 오징어 18유로 오징어 안에 으깬감자와 비슷한 식감과 검포도를 넣어서 요리 했는데 먹을만 하지만 18유로 가격이 부합하지 않네요. 홍새우회 16유로 리뷰를 보고 주문했는데 추천하지 않습니다. 하우스와인 10유로 하프사이즈 전혀 신선함없는 물같은 와인이였습니다. 와인 맛이 떨어져서 물어보니 답변이 핑계뿐입니다. 자리값 2.5유로 전체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 Hajin kim
    Hajin kim
    5.02년 전

    맛있고 친절 더구나 브레이크 타임이 없는게 좋았습니다. 이동네 식당은 거의 저녁 6시반 이후에 문을 열어서 일찍 저녁 먹고 쉬고 싶어도 불가능한데 이곳은 브레이크타임이 없네요.

  • 임정혁
    임정혁
    4.04달 전

    카타니아 어시장 사이에 있으며 식사하기 좋습니다.

  • 나또또
    나또또
    5.01년 전

    오징어 진짜 맛있었어요 맥주도 추천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 김Yeon_h
    김Yeon_h
    1.02년 전

    시칠리아 10일 머무는동안 가장 별로였음. 그냥 맛 없음 파스타는 진짜로 그냥 못먹겠음.. 안들어감 옆 테이블 미국 커플은 둘다 파스타 60%남긴걸 보고 우리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라는걸 알음. 게다가 은근한 인종차별 느낌. 대놓고 하지 않아도 다 느껴짐 ㅎ 테이블 비어있는데 굳이 구석 작은 테이블 앉으라고 함 이때부터 싸했는데, 읭?하면서 다른 테이블 예약 되있는거냐고 하니까 그때 조금 더 큰 테이블 앉으라고 함. 그리고 다른 백인 커플은 예약 없었지만 메인 테이블 그냥 앉힘. 메뉴에 따라 다르겠지만 우리보다 늦게 온 다른 사람들의 파스타가 더 빨리 나오고 우리는 한참 동안 기다려서 파스타 받음. 다른 테이블은 서버가 한번씩 와서 무슨 문제 없는지 물어보고 접시 치워주고 왔다갔다 했지만 우리에겐 무관심 ㅎ 있는 사실을 쭉 서술해봤음 ㅎ 판단은 본인이.... 관광 거리에 있는곳임에도 구글 후기 괜찮은 후기 이길래 왔는데 개인적으론 이해할수가 없네요 ㅎ 후기가 다른 사람에게 참고 되는 만큼 너무 후한 점수를 주는 것도 민폐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