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jiura Curry SAMURAI. COCONO SUSUK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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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이전 삿포로 여행에서 거의 모든 일정에 한끼는 스프카레를 먹었었는데요. 그중 제가 추천하는 곳은 수프카레 사무라이 Rojiura Curry SAMURAI라는 곳입니다! 이 가게는 비에이 버스투어 중 가이드님이 알려주신 가게로 꽤나 긴 웨이팅시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웨이팅이 아깝지 않은 그 맛은 잊혀지지가 않아요😭 삿포로 방문예정이시라면 스프카레 사무라이! 꼭 방문해보시길마랍니다! 팁⭐️ 치즈는 꼭 밥에 올리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최대한 빨리 오픈런! 가능한 다양한 채소를 드셔보세요! 스프카레의 채소들은 각각 채소의 최대의 맛을 살릴 수있는 조리법으로 조리되어 나오니까요! 위치 : 수프카레 사무라이 011-272-3671 https://maps.app.goo.gl/H2N6HrXeMK7VAc6m8?g_st=ic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망끼⭐ 3.03달 전
삿포로역 다이마루점 줄이 길어 해당 점포를 방문했습니다. 웨이팅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었고, 자리도 여유가 있어 좋았습니다. 몰 안에 있는 푸드코트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다만 주문을 받던 직원의 응대가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져 아쉬웠습니다. 평소 일본 여행을 하며 친절한 응대에 좋은 인상을 받아왔기에, 이번에는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삿포로에서 좋아하는 메뉴라 이번 여행에 가족들에게도 맛있다고 소개해주고 싶어 방문한 곳이었기에 더욱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저녁에 방문했는데 창가 자리에서 보이는 대관람차 뷰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음식 맛은 물론 괜찮았지만, 조금 더 뜨겁게 제공되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코코넛 워터를 넣은 메뉴는 풍미가 좋았고, 매콤하게 즐기고 싶다면 굳이 추가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습다. 브로콜리 튀김도 맛있었습니다. 다음번에는 조금 기다리더라도 다른 점포를 방문해, 따뜻한 스프카레로 몸을 녹이며 여행하는게 나을거같네요.
- Bryan Bang⭐ 4.04달 전
스프카레 국물과 양은 적당했습니다. 푸드코트라 음식점 치고 무난했으나, 닭다리에서 살짝 냄새가 났지만, 국물과 야채가 신선하고 맛있었고, 리뷰에 대하여 긍정적이고 친절히 답변 주셨습니다
- 최호녕⭐ 5.01년 전
전체적으로 맛 있음. 가격은 좀 비싼듯. 양은 좀 적은듯. 기본제공 카레와 밥을 기준으로 얘기하면 기본제공 카레양이면 기본제공 밥 두번 먹을 수 있음 맛은 있는데 맵기 3단계 해도 오뚜기 카레 순한맛과 약간매운맛 사이 기본 반찬 짱아치 한가지 밥 옆에 조금 주는데 평범함. 푸드코트라 매장 이용 시 상당히 정신 없음. 맥주 주문 시 결제 후 본인이 직접 맥주만 따로 받아가야 함. 음식과 따로 줌. 맥주도 비쌈. 가격대비 양이 적음. 잔으로 치면 한 치수 작은잔에 줌. 야채와 카레는 맛 있는데 양이 적고 안 맵다. 그래서 비싸다. 친절은 한데 푸드코트라 셀프고 정신없다. 스프카레에 집중하기 힘듬.
- Jimi⭐ 4.01년 전
25/04/07 방문 삿포로를 떠나는 날이라 공항가는 버스정류장 부근에서 식사할곳 찾아보다가 코코노 스스키노의 사무라이 스프커리로 선택했습니다. 이번 일정에 쟌기를 먹어보지 못해서 쟌기가 추가된 메뉴로 주문했어요. 삿포로 스프커리를 엄청 많이 먹어보진 못했지만 (가라쿠, 스아게, 닌자 먹어봄) 개인적으로는 사무라이가 제일 좋았어서 떠나는날 먹어봤어요. 개인취향이지만 스프의 점도가 너무 묽은것 보다는 약간 점성이 있는걸 좋아해서 사무라이의 스프를 좋아합니다. 삿포로의 스프커리, 유명한 가라쿠나 스아게는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사무라이나 닌자도 좋은 대안이 될거 같습니다. 사무라이 vs 닌자 누가 더 쎕니까? ㅎㅎ
- Cha Cha⭐ 4.01년 전
본점 사무라이에서 먹어보고 맛있어서 코코노에 있는 사무라이를 또 와봄. 본점과 스프맛은 동일하나 채소 익힘의 차이가 있었음. 이 곳은 채소를 토치로 굽지 않은 느낌이라 본점보다 덜 익은 느낌이라 아쉬웠음. 사무라이 카레가 다른 수프카레집과 경쟁력이 채소를 맛있게 조리하는건데 조금 아쉬웠음. 다만 본점은 생맥주가 없고 병맥주 삿포로도 없었지만 이 곳은 생맥주가 있어서 그 점은 마음에 들었음. 추가로 평일 점심에 방문했는데 여자 서버분의 영어가 매우 유창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