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Sattui Winery
St. Helena · 미국 · winery

V. Sattui Winery

1111 White Ln, St Helena, CA 94574 미국
86
K-SCORE
한국인 강력 추천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5.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3 (2,948) · 조회 7
House wines are poured in a tasting room while gourmet takeout can be enjoyed on the grassy gr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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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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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매니아
2026. 4. 21.

마리트 투어 중 들렀던 와이너리. 다른 곳도 들렀었지만 나파밸리 와이너리 중 제일 좋았음

입맛 적합도 5/5재방문 의사 있음
  • Youngjae Jang
    Youngjae Jang
    1.04달 전

    미리 예약하지 못한 탓에 당일 워크인/예약이 가능한 곳을 찾다가 방문했는데, 꽤나 실망스러웠습니다. 분위기부터가 완전히 공장식으로 운영되는 와이너리같았어여. 일단 와인 테이스팅이 넘 급하게 진행됐습니다. 와인을 따라주고 나서 거의 설명 없이 ‘얼른 마시고 가라‘ 하는 식으로, 아직 천천히 친구들과 이야기 하는데 “You ready?” 하면서 다음 와인을 앞에 들고와서 마시던걸 버렸어요. 빨리 마시고 자리 비우라는 압박이 강하게 느껴졌어요. ’우리 좀 천천히 마시고 싶다‘고 말하고 나서야 템포를 늦췄는데, 기분이 이미 많이 상했습니다. 여유롭게 와인을 즐기고 싶었는데, 전혀 그런 분위기가 아니었어요. 더 큰 문제는 직원의 태도 차이 같은데 백인 손님이나 라티노 손님들께는 와인 하나하나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웃으면서 수다도 떨고 친절하게 대하는데, 우리 일행에게는 정말 최소한의 설명만 하고 금방 끝내버리더라고요. 이런 경험 때문에 기분이 많이 상해서 오래 머물지 못하고 금방 돌아갔습니다. 가격이 합리적이고 구글 포토 사진이 괜찮아서 기대하고 갔는데, 이런 서비스와 분위기라면 돈이 아깝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여기 사는 친구들도 나파밸리에는 훨씬 따뜻하고 정성스러운 좋은 와이너리가 많으니 굳이 여기까지 올 필요가 없다고 느껴져요. 나파밸리 방문 예정이라면 가격이 싸도 가지 마라고 말리고 싶네요. 다소 실망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 JAE HYUN “ALEX J” AN
    JAE HYUN “ALEX J” AN
    5.02년 전

    와이너리 샵은 언제든지 방문이 가능합니다. 와인 테스팅을 위해선 예약이 필요하지만 가벼운 테스팅은 샵에서 가능합니다. 샵의 직원은 매우 친절하고 와인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서 쇼핑하기에도 좋습니다. 와인은 매우 적절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프로모션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 안형영
    안형영
    5.05년 전

    와인을 사지 않아도 가볍게 들러 구경할 수 있는곳입니다. 테이스팅을 위해선 별도비용이 필요하지만 그냥 구경 겸 들어가면 간단히 먹을 것들과 와인 등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잔디밭 탁자에 앉아 캘리포니아의 산들바람을 맞으며 간단한 음식과 함께 와인 한잔 곁들이는것도 반나절 추억으론 좋을듯 합니다. 코로나인데도 사람이 꽤나 많았습니다. 평소에는 발디딜틈도 없을듯. 외부음식은 반입금지이긴 한데 알아서 적당히~~~.

  • Monique Jeon
    Monique Jeon
    5.03년 전

    투어나 테이스팅 예약을 하지 않아도, 가든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도로에서 가깝습니다. 스토어에서 와인과 햄, 하몽 등 판매합니다.

  • 차마고도
    차마고도
    5.05달 전

    시원한 포도 쥬스 한잔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