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토리 토리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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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할머니가 하시는 조용한 야키토리 + 오리나베집입니다! 이미 배부른 상태로 갔는데도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 방문했을 때 현지인들만 있어서 기대했는데 국물 최고입니다 !! 꼬치는 배불러서 안 먹어봤는데 오리나베 정말정말 추천합니다 !!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바삭이⭐ 5.05달 전
구글리뷰만 보고 골목에 있어서 긴가민가 찾아간 곳인데 완전 보물을 발견한 기분이었어요....!! 일본여행 처음이었는데 한국어 메뉴도 없고 정말 일본 현지인분들이 간단하게 한잔하러 오시는 곳이라 사실 조금 무섭고 주문도 좀 어려웠거든요!(주문 못하고 엄청 헤맴) 근데 우리가 헤매니까 사장님이 추천메뉴 파파고로 추천해주시고 친절하셔서 아주 만족했습니다! 저희는 야키토리 부위별로 8개 구워주시는거 먹었는데 다 맛있었어요ㅠㅠ 맥주는 말해 모해... 아 근데 안쪽에 가면 데이터가 잘 안터져요... 리뷰에 나온대로 메뉴 사진대로 주문하려고 했는데 데이터 안터져서 파파고도 안돼서 좀 당황했습니다ㅠㅠ 그리고 현지분들이 담배를 피시기 때문에 담배냄새가 좀 나요! 저는 그게 더 현지느낌이 나고 괜찮았는데 예민하시면 불편하실수도 있어용 제가 먹은 것 중에 젤 맛있었던 건 닭날개 구이랑 닭 근위가 맛있었어요! 그리고 자리세 1인당 300엔 정도 있는데 서비스로 나오는 계란... 너무 맛있습니다 아무튼 좋았어요!
- Dan⭐ 5.03달 전
우연히 찾아온곳인데 현지인 맛집이네요 담배가 프리니 오실때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9개 토리세트가 베스트이고 마지막에 국물 꼭 마시고 가세요!
- 박지현⭐ 4.01년 전
일본 현지인들만 이용하는 꼬치집 같아요 골목에 있어 존재도 잘 모를 수 있는 집입니다 인당 자릿세!?비슷한게 있었어요 리뷰에 올라온 사진으로 의사소통하고 파파고 이용해서 주문했어요 주인분이 나이 많으신 할머님과 남자분!?이고 주문을 할머님이 받으시는데 영어도 통하지 않기에 파파고랑 사진 이용해 주문했고 꼬치에서 숯불향나서 맛있었어요 파랑 같이 나오는 꼬지(!?이름을 모르겠어요 무슨 고기인지...)랑 닭날개가 맛있었습니다 맥주와 고구마소주 콜라마셨구요 이거 먹기 전에 다른 식당에서 이상한 오꼬노미야끼 먹고 실망했다가 이거먹어 다행이라 생각했거든요
- boyeong뽀앵⭐ 5.01년 전
골목길에 작은 야키토리집이에요. 사람도 없고 현지인분들만 식사중이셔서 조용히 여행온 분위기 즐기기 좋았어요ㅠㅠ 한국어메뉴판은 없어서 리뷰랑 번역기 열심히 써가며 주문했어요. 안되면 사진보여주면서 이거주세요! 하는게 젤 빠릅니다 ㅋㅋ 기본안주로 수란?같은거에 간장 뿌려서 주셨는데 이게 진짜 맛있었어요. 닭 간인가 어쩌다 시키게된건데 맛있었어요 ㅋㅋ 순대 먹을때 간이랑 비슷한데 좀 더 부드러움.. 츠쿠네는 작고 좀 실망이였어요 닭날개랑 닭껍질은 존맛 숯불맛도 나고 좋아요. 근데 9시쯤 되니까 문 닫으시는것같았습니당ㅋㅎ.. 나가라고 눈치주셔서 계산하고 나왔어요 ㅋㅋ 2명이서 꼬치 6개, 생맥2잔, 병맥1병해서 3800엔 정도 나왔던거같아요
- 김나현⭐ 5.02년 전
테이블 차지 다들 언급 없으셨다고 하는데 저희는 미리 한국말 적힌 종이로 언급해주셨습니다. 음식 다 너무 맛있고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진짜 일본 느낌입니다. 사장님 앞 자리에 앉았는데 친절하시고 신경 많이 써주십니다. 한국말로 번역해서 말도 자주 걸어주시고 절대 바가지 씌우실 분은 아닌 것 같았어요. 에어컨 틀어져있긴 한데 나베 시키니 좀 더워서 손우로 펄럭 거렸는데 부채도 주셨습니다 여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 중 하나입니다